사카키 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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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鬼 至緒(さかき しお)

1 개요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의 등장인물. 양산박의 고수 중 한 명. 성우는 이시즈카 운쇼.

별명은 싸움 100단 나이는 29세 사용하는 주 무술은 공수도. 무술가의 타입은 동(動). 2m가 넘는 거구에 가죽 재킷, 의외로 잘생긴 얼굴 등 어쩐지 북두의 권주인공 켄시로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근육이 부풀며 상의가 터져나가는 모습 역시 꽤 흡사하다.

양산박에는 거의 마지막에 들어온 듯 하다. 켄이치의 스승 중 한 명이다.

2 성격

처음 켄이치와 대면했을 때는 난데없이 다다미를 박살내면서 "내 제자가 되면 3일 안에 죽는다." 라는 소리를 하면서 켄이치를 멀리했다. 하지만 그러면서 켄이치가 양산박에서 수련을 할 때는 옆에서 지켜보고 뒤에는 마지못한척[1] 켄이치를 제자로 받아들이는 등 양산박 최고의 츤데레. 켄이치에게 야마즈키를 가르쳐 양산박 입문 후 첫 승리를 가져오는데 큰 공헌을 한 스승이기도 하다.

켄이치가 제대로 수련을 시작했을 때에는 켄이치가 제대로 진전을 보이지 않자 미우에게 죽여버리라는 말까지 할 정도로 말하는 게 험한데다가[2] 말하는 방식이나 표정에서 워낙 힘을 뺄 줄 모르다 보니 화를 내는 것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겉으로는 험악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情)이 많은 사람이다. 겉은 세고 안은 따뜻한 남자다 그러니까 츤데레다

일례로, 양산박이 재정이 파탄났을 때, 일주일 한정으로 어린이 무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이 사람은 의외로 자기가 맡은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외우고 있었다. 게다가 일주일간의 일회용 이벤트가 끝난 후에, 입으로는 '시끄러운 꼬맹이들이 사라져서 속 시원하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게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도 보여준다.

또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의외로 주옥같은 것들이 많아 거의 코우에츠지 아키사메와 비슷한 정도로 켄이치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켄이치가 다치거나 암흑사회견학을 할 때 가장 걱정하는 스승.[3]

작중 켄이치가 다친 걸 보고서 사카키가 흥분하지 않은 적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나마 켄이치가 맘먹고 뛰어나간 허미트와의 2차전 때나 느긋하게 구경하는 쪽이지 켄이치가 정말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면 그야말로 폭주하기도 한다.[4]

더불어 켄이치에게 말을 험하게 하긴 하지만 양산박의 스승 중에서 가장 켄이치를 잘 챙겨주어 훈련 도중에 아키사메 몰래 라면을 먹으러 가거나 [5] 마치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켄이치에 대한 걱정에 잠을 설치거나 조마조마 하면서 켄이치에게 형과 비슷한 존재로 느껴지는듯한 모습이 나온다. [6]

그리고 젊은시절에 스즈키 하지메가 자신의 기술인 공중 삼각 뛰기를 수십 번 정도 보고 체득했을 때도 기술 스틸 개의치 않고 "너 정말 굉장한걸? 천재잖아!"라고 반응하면서 그의 무술실력 자체에만 관심을 가지는 호인이다. 또 혼고 아키라와 함께 스즈키의 자신의 무술 스타일에 관한 충고를 바로 받아들이기도 했다.[7] 그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다른사람의 충고를 바로 받아들일 줄 아는 유연함까지 가진 듯.

3 특징

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등장시에는 거의 술병을 손에 뗀 적이 없다. 술병을 딸 때도 곱게 따지 않고 병목을 날린다거나 뚜껑을 돌려열지 않고 손가락으로 튕겨서 여는 등 별 특이한 방법으로 술을 마시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암흑사회에서 한바탕 크게해서 양산박의 재정에 보태고 있다. 같은 양산박 멤버인 코우에츠지 아키사메바 켄세처럼 일정한 수입이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지하 격투장 등지 에서도 이름이 상당히 알려져 있고[8] 달인과의 싸움이 걸린 경호나 엄호 임무에는 꼭 따라간다. 어찌 보면 세계화가 가장 많이 되어있는 달인일지도. 때문인지 어울리지 않게 영어에 능통하다. 다만 러시아어는 모른다.

작 중에서 어둠의 달인과 붙는 경우가 많은 스승이며 특히 다수의 어둠의 달인과 붙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때마다 본인의 실력이나 실전적인 기술을 통해 빠져나오기도 한다. 특히 이치에이큐켄의 최상위 실력자인 칼라리 파야트의 달인 셀로 라프만과 막상막하의 승부를 보여주기도 한다. 거기다 셀로 라만이 예상치 못한 실전적인 방식[9]을 사용해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자, 그걸 지켜보던 권마사신이 흥미를 느끼며 싸우려고 하는 모습도 보인다.

가끔 나오는 암흑사회견학 파트는 이러한 사카키의 강함이 제대로 보여지는 파트이기도 하다. 달인 중에서도 거의 최고의 위치임을 암흑사회견학 때마다 보여주고 있다.

가족관계로는 누나[10]의 뒷모습이 등장했는데, 그야말로 초 나이스바디… 얼굴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스즈키와 혼고가 넋을 잃고 바라본 것을 보면 얼굴도 엄청난 미인인듯. 그런데 사카키가 소중히 아끼는 바이크는 원래 누나가 타던 거였다. 설마… 아니겠지(…)

그런데 이 누님도 굉장한 달인으로 보인다. 소총을 든 사내들이 득시글대는 곳에 태연하게 도시락을 배달하러 가는 것이나, 스즈키 하지메가 그녀에게 총을 들이댄 사람을 해치울때 사카키는 “잘하는걸! 누나한텐 별 필요없지만.”이라고 말했다.[11] 켄이치 내에서 보기 드문, 숨겨진 여고수일 가능성이 높다.

놀랍게도 약혼자가 있다. 바로 D of D 편에 등장한 제니퍼 그레이[12]. 다만 어렸을 적의 제니퍼가 술을 마시던 사카키에게 달라붙자 어린아이 달래듯 결혼해 주겠다는 말을 내뱉은 것을 진담으로 알아듣고 대시하는 모양새라 꽤나 곤란한 듯.

4 과거

과거 그가 스승에게 배운 공수도 유파가 실은 무천권독류라는 암진류의 유파 중 하나라고 한다. 실전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어둠과 관련된 유파고, 스승도 어둠의 무술가였는데 사카키 자신은 어둠이 무술을 통해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집단이라고 알고 있었다. 덧붙여 나이한치를 텟키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오키나와 전통이 아니라 일본쪽으로 옮겨간 이후의 유파인듯 하다.[13] 근데 일본에 오면서 거의 안쓰게 된 오키나와 테 특유의 기술들을 확실하게 전수받은 것을 보면. 이름만 바궜을 뿐 전통은 놓지 않은 타입의 유파인 듯.

과거에는 카노 쇼의 스승인 어둠의 공수도가 진에츠켄진 혼고 아키라스즈키 하지메와는 절친한 친구였다. 특히 혼고 아키라와는 예전부터 질긴 인연으로 그가 체급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공수도 대회에 나온다고 하자, 그와 싸우기 위해 대회에 나왔으나, 대회에 나온 공수도가들이 시비를 걸자 무차별대회의 선수들을 무차별적으로 박살내서 대회를 괴멸시켜 버렀다. 이때 혼고 아키라는 야쿠자들과 싸우고 있던 중이라 괜한 짓이었지만….

본래는 스승의 뒤를 따라서 어둠에 들어가게 되었을 테지만, 어둠의 실체를 알게 된 후로는 "패 죽여주마."라고 반응. 두명의 친구(스즈키,혼고) 중 친구(스즈키)를 친구(혼고) 손에 잃게 되면서 살인권에게 진절머리가 난 듯. 결국 살인권이 된 혼고를 살인하지 않을 때까지 죽이지도 않고 자신도 죽지 않으면서 패겠다며 활인권을 택하게 된다. 이 때 어둠의 장로들의 심상찮은 반응을 보면 꽤 놀랄만한 일인듯.

그 이후 혼고 아키라와는 결별하고 양산박에 오기 전까지 세계싸움일주를 다닌 듯 하다. 주로 미국을 다녔는지 미국인 총의 달인 랜슬럿 그레이 대령을 알고 있었고, D of D때 우연히 만난 그의 딸 제니퍼 그레이와도 구면이였다.

또 영국인 마이크로프트[14]와 프랑스인인 크리스토퍼 에크레르와 함께 팀을 짜 세계를 지키는 일에 힘 쓴 적도 있는모양이다[15]. 다만 마이크로프트와 크리스토퍼 에크레르가 어둠에 가깝고 살인 등을 즐기는 성격이기 때문에 그 팀은 오래 가지 못하고 나중에 저 둘이 사카키를 기습했지만 되려 무찌른 뒤 땅에 파묻었다고 한다....

5 전투

양산박 달인이니까 당연히(...) 강하다. 어지간한 달인은 그야말로 상대가 안 되는 수준으로 켄이치 세계관 최상위권 달인 중 하나. 한 예로 배에 창 맞아서 바람구멍이 난 몸으로[16] 창잡이 달인 하나를 아주 간단하게 관광 보내버렸다. [[어둠(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어둠]]에서도 최고급 달인인 이치에이큐켄이나 팔황단죄인이 아니면 상대하기조차 어려운 정도의 강자. 아예 무기조 달인과의 싸움에서는 손날로 도끼와 코등이 싸움을 벌이질 않나 온 몸이 흉기라는 평까지 들었다. 공수도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받는 또 한 명의 달인 진에츠켄진 혼고 아키라와는 실질적으로 동급의 실력으로, 켄이치가 관전한 가장 최근의 대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다.

격투 스타일은 거구에서 나오는 힘을 활용한 파워공수.. 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속도나 예리함이 부족하냐면 전혀 아니다. 초고속으로 이루어진 대결 도중 상대의 창에 붙은 장식을 손으로 뽑아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고 날카로운 일면 또한 있다. 그리고 그의 가장 특이한 점은 역시 실전적이고 자유분방한 임기응변. 주위의 지형지물을 공격에 활용하거나 상대의 수염을 잡아서 메치는 등 무도라기 보다는 싸움같은 파이팅 스타일이 특히 눈에 띈다.[17] 공수도를 중심으로 싸움을 하는 스타일 정도.

5.1 vs 크리스토퍼 에크레르

5.1.1 1차전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겨루게 된다. 정교한 공격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크리스토퍼의 살인 소베트에 비해 사카키는 주위의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파워풀한 공수도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이 인질로 잡히기도 하는 등, 본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최후에는 크리스토퍼를 날려버리지만 그때 크리스토퍼가 켄이치를 납치해가며 인질 교환을 요구하게 된다.

5.1.2 2차전

켄이치를 구하기 위해 무기 상인 원 고슈를 데려온 척 하지만 사실 그는 고슈로 변장한 후린지 미우였다. 미우와 켄이치가 크리스토퍼의 여자들을 제압하는 사이 크리스토퍼와 일전을 벌이나, 숨어있던 고슈가 총을 들고 설치자 거기에 잠시 시선을 뻇긴 사이 크리스토퍼에게 제압당해 고층 빌딩의 창밖으로 떨어진다. 풀장 위로 떨어진 사카키는 죽지 않고 데미지만 좀 입었지만[18] 이때 사카키가 죽었다고 생각한 켄이치가 사카키로 착각할 정도의 투기를 내뿜은 후 크리스토퍼에게 일격을 가하자 분노한 크리스토퍼는 켄이치를 갖고 놀다가 죽일 생각으로 일방적인 공격을 한다. 미우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들지만 미우마저 다 제압하는데 그 과정에서 미우의 옷이 찢어진다. 이후 다시 올라온 사카키가 자신의 제자와 미우가 만신창이가 된 꼴을 보고는 분노해 동의 기운을 끌어올려 일방적으로 단숨에 크리스토퍼를 제압한다.

5.2 vs 셀로 라프만

레이첼 스탠리를 구하기 위해 어둠의 기지에 뛰어든 사카키는 점혈을 찔려 죽어가는 경찰들을 발견한다. 이는 셀로 라프만이 양산박의 발을 묶어놓기 위해 고의로 저지른 일. 사실을 안 사카키는 분노하여 경찰들을 코우에츠지 아키사메바 켄세에게 맡긴 후 자신은 어둠의 헬기를 추적, 헬기가 이륙하는 순간에 안으로 난입한다. 그곳에는 또 다른 이치에이큐켄인 실콰드 주나자드까지 있었지만 사카키는 아랑곳 않고 결투에 임한다. 주나자드 역시 무인이라 셀로 라프만이 먼저 나서자 가세하지 않지만 사카키는 이런 주나자드까지 도발하며 셀로 라프만과 싸움에 임한다.

초반에는 서로 공격을 퍼부어도 클린 히트가 없던 중, 셀로 라프만이 점혈 공격을 시도해오자 근육을 조여 막아낸다. 또한 헬기 바닥의 타일과 같은 철판을 발로 차서 얼굴을 향해 날리고 셀로 라프만의 수염을 잡고 사방으로 메치는 등 여전히 싸움에 가까운 기술을 선보인다. 수염을 몇 가닥 뽑히자 기분이 조금 상한 셀로 라프만이 공포의 진언을 외웠지만 평소 코사카 시구레의 무서운 잠꼬대에 단련 된 사카키는 그런 말랑말랑한 주문이 내게 통할리 없다며 공포에 면역이 있었고 셀로 라프만은 생각지도 못한 역습을 당한다. 이 진언으로 헬기 조종사가 공포에 빠져 헬기가 추락 당하고, 사카키의 실력을 높이 평가한 주나자드가 암묵적인 룰을 깨고 사카키에게 덤비는 순간 사카키는 구석에 누워있던 레이첼을 데리고 헬기에서 뛰어내려 탈출한다.

굳이 우위를 따지자면 사카키가 우위를 점했다 할 수 있는 전투였다. 엇비슷하게 공격을 주고 받다가 사카키의 실전적인 공격에 허를 찔린 셀로 라프만이 여러 번 놀랐기 때문. 그러나 셀로 라프만은 몇 차례 공격을 당하고도 데미지가 거의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며, 후린지 하야토가 주의하라고 했던 칼라리 파야트의 발차기는 아예 선보이지도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력을 다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향후 두 사람이 다시 부딪친다면 승패를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의 싸움이었다.

5.3 vs 혼고 아키라

이야기가 진행되어 진에츠켄진과 대결하게 되었다. 그 대결에서 공중에서 무려 2번이나 이동하는 기술을 선보이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가하면, 공기를 발로 차서....월보? 일명 공중 삼각 뛰기. 그 기술을 이용해서 진에츠켄진과 공중전을 벌이다가 빌딩 옥상에 올라가서 대치한다.

치열한 결투 끝에 혼고 아키라와 더블 KO상태에 가까워졌지만 혼고가 켄이치를 공격하게 만들고 미우를 납치해가는 권마사신에게 분노, 혼고와 함께 싸운다. 양산박에 2:1은 없다고는 했지만 권마사신의 비겁한 행위에 분노한 건지 거리낌 없이 공격.

사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한데다가 미우가 끌려가는 중이고 혼고나 자신의 몸상태가 최악인데 반해 상대방은 작중에서도 수위를 다툴 실력자이니 1:1 어쩌고 하는 것도 사치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리고 협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미우는 결국 잡혀간다. 나중에 양산박에서 정신을 차린 켄이치에게 면목이 없다는 말을 한다.

6 사용하는 기술

  • 야마즈키 : 두 손으로 머리와 복부를 동시에 가격한다.
  • 수도, 배도치기
  • 철기(鐵騎)
  • 비기 내장 올리기 : 특수한 호흡법으로 주요 내장을 갈비뼈 부근까지 올린다.
  • 부부손 : 앞의손과 뒤의손을 시간차를 두고 같은 동작으로 움직인다.
  • 가마쿠 : 평소에 쓰지않는 근육을 이용해서 몸의 무게중심을 조절한다.
  • 공중 삼각 뛰기 : 공기를 차서 공중에서 재도약한다.
  • 칼날흘리기 : 내려쳐지는 칼의 끝을 권(주먹)의 안쪽으로 최대한 비틀어서 칼날의 측면으로 밀어놓고 반대쪽으로 단숨에 비틀어올려 근육의 탄력과 회전력으로 빠르고 간결한 쳐내기 기술을 상대에게 사용한다.(켄이치는 미우의 내려찍기를 이기술로 반격하는 모습을 보여 응용력이 높은것을 보여줬다.)
  • 칼날꺾기, 반달치기 : 흔히 만화에서 나오는 칼날잡기로 잡은 뒤 칼을 부러뜨리는 동시에 상대를 발차기로 공격하는 기술이다.(아키바네토를 노리는 무기파와 싸울때 사용한 기술로 작중에선 허리에 태권도의 돌려차기 같은 발차기를 사용한다.)
  • 무천권독류 진소자은 열파 :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양손으로 권과 손칼로 무수한 적을 순식간에 쓰러뜨리는 기술이다. 권마사신 편에서 주나자드의 부하들을 쓰러뜨릴때 딱 한컷만 나왔다. 바로 아래컷에서는 혼고 아키라가 '진지염원류 도양관공 유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두 기술을 비교해보면 진소자은 열파는 '권'의 비중의 높고 도양관공 유린은 '손칼'의 비중이 높다.
  • 맹라 총권 찌르기 : 공수도의 모든 찌르기, 지르기류를 한번에 사용하는 기술이다. 오토리즘(무박자)같은 여러종류를 섞는다는게 아닌, 정권지르기, 손날치기, 손칼 등등 말그대로 모든 찌르기와 지르기를 '모두 사용'한다. 사카키가 미우를 무사히 구한 켄이치를 보고 제자복귀 기념이랍시고 화려한 기술을 쓴다며 쓴 기술이다.
필살기
  • 부동파진폭 : 공수계에서 그를 위험인물로 지정하게 만든 기술. 샌드백은 1mm도 움직이지않고 지르기의 충격을 뒤로 방출시킨다. 대단히 위험하고 강력한 기술이지만.. 혼고 아키라의 음양 극파 지르기에 비하면 많이 초라하다(...) 애초에 음양극파가 상대를 죽이는 것만이 목적인 살인기술이라 [19] 비교하는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1. 항상 "난 제자는 안받아!"라고 외친다. 근데 누가 물어봤었나?
  2. 처음 만날 때는 꼬맹이에게도 이름은 있겠지 똥개도 있는데, 라는 식의 말을 하기도 한다.
  3. 항상 얼굴을 붉히고 코를 쓱 거리면서 역시 입으로는 괜찮을줄 알았다느니,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느니 말한다. 진성 츤데레
  4. 이것이 잘 들어난 예가 크리스토퍼 에크레르 전. 켄이치가 정신못차리고 있고 미우의 옷이 찢어져있는걸 보고 빡돌아서 크리스토퍼를 주먹 한방에 처리. 그리고 그를 잡으며 말리는 켄이치와 미우에게 "얘들아, 나는 괜찮아. 하나도 흥분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게...
  5. 물론 아키사메는 다 눈치를 채고 있었다.
  6. 물론 아파차이도 켄이치에게 친절하긴 하지만 그놈의 살상본능이 모든걸 망쳐 놓는다. (...)
  7. 밤을 새면서 까지 고민했지만 말이다. 보통 무술가는 자존심이 세고, 사카키 정도의 실력자라면 자신보다 실력이 낮은 사람의 충고를 무시하기 일수다.
  8. 보는 즉시 다들 도망갈 정도로 유명. 관장이 오지 좀 말라고 울면서 빈다….
  9. 철판을 차 올려서 공격한다던가, 수염을 잡는다던가.
  10. D 오브 D때 이산 스탠리가 레이첼 스탠리에게 갈굼당하는걸 보고 "하긴…누나란 무섭지"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시구레의 반응은 "너도…누나가 있었냐?"
  11. 도시락 배달해주고 시크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갔다.
  12. 총의 달인 랜슬럿 그레이 대령의 딸. 아버지와 같은 사격 실력을 가지고 있다.
  13. 공수도는 오키나와에서 일본으로 옮겨가면서 카타의 이름이 바뀌었는데 나이한치는 텟키, 쿠샨쿠는 칸쿠, 친토는 엠피 등으로 바뀌었다.
  14. 본 작품의 전신이라 할수 있는 싸워라 양산박에 등장했고 드디어 이 작품에서도 등장한다.사용 무술은 중국 무술로 추정되는데 특기는 발경이다.손에 닿으면 무조건 발경을 사용할수 있는 발경의 달인이다.전작에서 켄이치의 말을 빌리자면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남자라고 한다.
  15. 마피아를 괴멸시키던가, 마약조직을 박살낸다든가….
  16. 무기조에서 상당한 강자로 등장한 중창에게 당한 상처. 물론 이겼다.
  17. 실콰드 주나자드도 그의 전투를 보고 마치 싸움같다고 평했다.
  18. 참고로 물이나 콘크리트나 별 차이 없을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졌다.
  19. 50%의 확률로 상대가 반드시 죽는다. 활인권을 쓰는 사카키로선 쓸 능력이 된다고 해도 절대 못 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