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타츠오

300px

佐藤 竜雄.

1 소개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1964년생.

1995년 아동 애니메이션 날아라! 이사미로 감독 데뷔하였다. 이듬해 두번째 감독 작품인 기동전함 나데시코와 극장판 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일약 유명세를 탔다. 나데시코 시리즈의 각본도 담당하여 각본가로서의 능력도 상당함을 보여주었는데, 이후 감독이 아닌 각본과 콘티 쪽에 참여한 작품이 꽤 많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기동전함 나데시코, 우주의 스텔비아, 맹렬 우주해적, 학원전기 무료우, 윤회의 라그랑제와 같이 SF물을 많이 만들었다.[1] 사후편지 같은 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온화한 작풍이 특징인데, 너무 잔잔했는지는 몰라도 나데시코 이후 크게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 작품이 딱히 없다. 그나마 맹렬 우주해적이 상당히 선전한 편.

네코지루소우 같이 (좋은 의미로) 정신이 혼미한 단편 작품이라든가[2] 도쿄 트라이브 2, 수병위인풍첩 용보옥편 같이 어둡거나 과격한 작품도 일부 감독했다.

대차게 말아먹은 수병위인풍첩 용보옥편이나 윤회의 라그랑제를 제외하면 대체로 양작 이상은 뽑는 감독.

2 주요 작품

  1. 정작 문과 출신이다. 와세다 대학 법학부.
  2.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우수상, 몬트리올 판타지아 영화제 최우수 단편상/비평가상을 받았다.
  3. 총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