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1 단어

Scarlet

진홍색(眞紅色)을 뜻하는 영단어. 붉은색에 약간의 주황색이 감미된 색으로, 한자로는 주홍(朱紅)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피의 색과 다르지만 심홍(深紅)으로 번역되는 크림슨(Crimson)과 마찬가지로 의 색으로 표현되는 일이 잦다.

올바른 표기법은 일반적으로 스칼릿이다.

2 인명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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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2.2.1 사이퍼즈의 NPC

트와일라잇 광장 구석에 배치되어있는 NPC. 사이퍼즈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볼 수 있다.[1] 신규 캐릭터 출시 때마다의 이클립스의 보고서, 게임이 끝난 후 등장하는 게임 보고서를 스칼렛이 작성하고 있다는 설정.[2]

3 네코네코 소프트에서 발매한 에로게

Scarlett

4 콜로니 오브 워의 고대전함

만능대형전함으로 탱딜힐 다갖춘 대괴수기체이며 전함 유저들에겐 로망인 기체이다.

어느한곳 빠짐없는 무장이지만 슬롯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만 강력한 스펙을 가잔만큼 만능이라 상당한 고가를 자랑했다. 참고로 복원은 UDA에서 하였다.

5 소설

5.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후속편인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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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제작 50주년을 맞이한 뒤로 마침내 공모 끝에 마거릿 미첼의 유족에 의해 공식인정된 알렉산드라 리플리(1934~2004)라는 작가에 의해 1992년에 후속작인 '스칼렛'이 쓰여졌다. 이 공모 당시 유명작가들이 참여했는데 시드니 셸던같은 작가도 공모에 도전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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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잠깐 화제를 모으며 1994년에 007로 활동했던 티모시 달튼이 레트 버틀러로 나오고 조앤 윌리 킬머가 스칼렛 오하라로 나온 드라마 시리즈로 나와 국내에서도 더빙 방영되었는데 흥행은....묻혀졌다.

국내에서도 고 장왕록 교수가 딸 고 장영희 서강대 영문과 교수와 함께 번역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고, 드라마판도 거액으로 수입되어 KBS에서 더빙 방영되었는데...[3] 시청률이나 평가는 극악이었다. 나자레스(Nazareth)가 부른 노래 러브 허츠(love hurtsㅡ1976년 발표)가 주제가로 쓰였는데 이게 잠깐 다시 알려지기도 했지만.

5.2 한국소설 스칼렛

유호연 작가가 쓴 로맨스 소설로 2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에 대한 소꿉친구 기믹을 다루고 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애정이 부족했던 여주인공 정유희가 바람을 피고 결혼을 한 약혼자의 결혼식에 가서 당당하게 신부에게 ' 잘 살라 ' 고 일침을 놓는 것으로 시작된다.
  1. 플레이어블 캐릭터 한정.
  2. ESPER라는 코드네임을 가지고 있다.
  3. 여담으로 장왕록 교수는 2년 후인 1994년 수영 도중 심장마비로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