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하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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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의 등장인물(히로인) 중 한명이며 아인족 중 토인족 하우리아족의 족장의 딸로 하지메 일행의 두번째 동료이자 언제 어디서나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히로인으로서 이제 막 나락에서 나올 당시의 성격이 삐뚤어진 하지메한테 수차례 험한 꼴을 당했지만, 그럼에도 동료와 자신의 종족을 위해서라면 포기하지 않는 끈기 있는 성격이다.

외모는 청색을 띄는 긴 백발에 머리 위에 솟은 토끼귀와 엉덩이에 있는 토끼 꼬리가 신비한 매력을 자아내고 새하얀 피부와 청안의 큰 눈과 함께 매력적인 미모의 미소녀로서 몸매 또한 발군인지라 하지메 하렘에서 티오를 제외하고 가장 가슴이 크고 스타일이 뛰어나다. 시아가 메론이라면 티오는 수박이라 카더라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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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와의 첫만남은 이제 막 나락에서 빠져나와 하루체나 수해를 향하는 하지메와 유에 앞에 마물에게 쫓기는 모습으로 만난다. 처음 그 모습을 본 하지메와 유에는 자신과 상관 없는 시아를 무시하고 가려고 하나, 시아는 그 둘을 발견하고 그 둘한테 달려든다. 물론 그런 시아를 쫓는 마물 앞에서 마물 또한 하지메를 발견하고 달려들고, 하지메가 가뿐하게 마물을 잡는 모습을 보고 그에게 매달린다. 물론 나락에서 막 나온 시점에 자신과 유에 말곤 누구도 도울 생각을 하지 않는 하지메한테 자꾸 들러붙는 시아가 좋게 보일 리 없고, 하지메 자신이 몇번이고 날려지만 그때마다 피를 흘리면서도 다시 일어서서 들러붙는 시아를 보고 하지메는 좀비를 상대하는 공포를 느낄 정도 거기에 유에의 가슴을 보고 절벽이라고 도발한테 마법을 맞아가면서 까지 달라붙는 그 모습에, 결국 다음 대미궁인 하루체나 수해에서 거목을 찾기 위해선 안내인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던 하지메는 그녀를 안내인으로 쓰기 위한 거래로서 하우리아 족을 구해주는 걸 대가로 길 안내를 맞긴다.

하우리아 족이 쫓기는 이유는 자신 때문이라면서 본래 마력이 없는 아인족인 시아에겐 마물과도 같은 고유마법이 있다고 하면서, 해당 사실이 드러났다가는 시아가 죽을 지 모른다는 하우리아 족은 시아를 지키기 위해 16년간 비밀을 지켰으나 끝내 들키고 페에베르겐한테 쫓기게 된다. 그 결과 시아를 데리고 북쪽으로 탈출하기 위해 향하던 중 계곡 위에서 제국군에 걸리고 결국 몇몇은 붙잡히고 남은 인원은 수해로 다시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때 고유 마법 미래시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지메와 유에가 자신을 지켜주는 미래를 봤다고 한다. 물론 하지메는 그런 마법에 어째서 일족을 위험을 눈치채지 못했냐고 하자 마력량도 많이 들고 미래시를 쓸데없는 곳에 쓰기에 마력이 부족했다고 한다. 그 말에 다시금 고개를 절레는 하지메와 유에, 아무튼 하지메와 유에한테 도움을 계약을 맺고 수해로 향하던 중, 그 둘 또한 고유마법을 지녔다는 말에 그 간 느낀 고독감에 대해 말하며 울고 그 모습을 다소 복잡한 심정을 품은 유에이 때부터 언니와 여동생 떡밥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후 마물에게 공격받는 하우리아 족을 발견하고 그 와중에 같은 종족인 소년을 지키기 위해 몸을 날리며 다음에 올 마물의 습격에 대비할 무렵, 순식간에 모든 마물들이 전부 하지메와 유에한테 제거 당하고 하우리아 족한테 하지메와 유에를 소개하면서 제국군과 만났던 라이센 협곡 위로 향하나 그곳에 있는 제국군이 아직 주둔하고 있었고, 하우리아 족을 노리며 다가오자, 계약대로 지키기 위해 아무렇지 않게 같은 인간을 제거하는 하지메의 모습에 놀란다.

이후 하루체나 수해의 거목을 향할 때 여행의 목적을 묻고 나락에서의 일과 하지메와 유에의 지금까지 있던 일에 대해 말하자, 눈물을 흘리며 그 둘에 대해 동료라고 하면서 그 둘을 도와준다고 하나 돌아온 건 싸늘한 반응, 도움도 안되고 보호만 받는 보호토깽이, 뻔뻔토깽이라고 불린다. 이후 그 속내를 파악한 하지메가 정곡을 찌르자 놀란다.

거목으로 향하기 위해 짙은 안개를 너머 가던 도중 다른 아인족에게 발각되고 이후 페에베르겐으로 향하고 페에베르겐 족장 중 1명인 알드베릭과 만나 현재 거목은 짙은 안개에 10여일간 못 들어간다는 말에 매서운 눈이 된 하지메에게 길을 안내하겠다고 한 아버지 캄을 팔고, 그런 캄 또한 하지메의 성격을 알기에 이건 연대책임이라면서 종족 전체를 팔아버리고 이에 반발하는 하우리아 족을 보며 짜증이 난 하지메가 유에를 시켜 전부 저 하늘로 날려버렸다.

이후 장로회의에서 하우리아 족을 처형해야 한다고 하자 시아는 장로들 앞에 무릎꿇고 도게자까지 하며 자비를 바라지만, 처분에 대해서 바꿀 생각이 없다는 장로의 말에 하지메가 하우리아족을 버리지 않고, 약속은 지킨다며 그들을 구해준다면서 페에베르겐에서 아무도 처형당하지 않고 무사히 나서게 되자 솔직히 이번에 버림 받을 거라 예상한 시아로선 충격이었고, 그런 시아에게 유에는 순수하게 기뻐하라면서 지나가듯이 조언해준다.

솔직히 미래시로 본 하지메와 유에가 하우리아 족을 지켜주는 모습에서 시아는 필사적이었다. 아인족을 차별하는 인간족에 자신이 내세울 교섭 조건은 오직 자신의 여성이란 점과, 고유마법 두 가지 뿐 그 외에는 전무했다. 그러나 그런 두 조건을 무시하는 그 모습에 눈물이 나왔다. 그러면서 하지메는 약속을 꼭 지켜줄 거라 생각했다. 심지어 하지메가 제국군과 싸우는 모습에 안도를 했으나 이번에는 버릴 것이라, 페에베르겐이 내민 조건도 무시하고 자신을 택해줄 때, 자신을 지켜준다고 했을 때, 심장이 두근거림을 느끼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유에 말대로 순수하게 기뻐하면서 하지메한테 전력으로 안긴다.

이후 10일 간 하우리아 족에게 전투기술을 가르치는 하지메와 그런 하지메에게 전투기술을 배우는 하우리아족을 두고 유에와 단둘이서 자신의 전투기술과 함께, 일종의 약속을 한다. 약속은 다름 아닌 시아가 유에에게 상처를 입히면 하지메의 여행에 동료로서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서 유에게겐 아무런 메리트도 없으나 시아의 모습에서 약속을 하고 시아는 10일간 고생한 결과 유에의 얼굴에 상처를 입히게 된다.

밝혀지길 마법적성은 없으나 격세유전 돌연변이로서 신체강화를 통해서 엄청난 신체스펙에 유에마저 혀를 차며 괴물수준이란 것이 밝혀진다.

그리고 직접 하지메에게 다가가 고백하는 소녀처럼 결의가 담긴 눈으로 하지메와 마주보며 자신을 여행 동료로 넣어달라고 하자, 하지메는 단칼에 거절한다. 따라와도 상관없으나 종족을 위해서 남아야하지 않냐는 하지메의 말에 배짱이라 외치며 하지메한테 자신의 본심을 밝히며 고백한다. 그 말에 유에바라기인 하지메가 대답을 들을 수 없다고 하나, 미래는 바뀌는 법이라며 여행에 참가한다.

그 후 하루체나에 도달하나, 하루체나는 특이한 조건을 4가지 완수해야만 했고, 그 결과 결국 다른 대미궁인 라이센 협곡에 위치한 레이센 대미궁을 공략하기로 하고 브룩으로 향한다. 이후 도착한 브룩이란 마을에서 아인족이라 차별받을 거라 생각했으나 차별하지 않고 따스하게 대해주는 모험가 길드 접수인 캐서린과 만나고 다른 모두도 그녀를 아인족이라고 해도 여전히 잘 대해준다.

이후 레이센 대미궁에서 시험을 가장한 온갖 위험한 장난에 분노한 모습을 보이며 씩씩대며 대미궁을 클리어하기 위해 노력하며 처음 도전한 대미궁임에도 불구하고 노력으로서 클리어하는 그 모습에 유에 마저 시아를 인정하고 그녀를 더 이상 방해나 골칫거리가 아니라 동료로서, 친구로서,여동생으로서 대해준다. 이후 완전히 시아를 받아들이고, 하지메한테 직접 시아랑 같이 하자뭘? 착한 나무위키 아이는 몰라도 되요,고 할 정도로 매우 친밀해진다.

유에와 시아에 의해 퓨렌에서 다소 소동이 일어났으나, 하지메가 다소 손을 쓰면서 처리하자, 경비병에 의해 퓨렌 길드장 이루와와 만나게 되고 거기서 얼마 전 모험가를 동경해 이곳을 벗어나 저 호수 마을로 향한 백작가의 아들인 윌을 찾아와달란 의뢰를 받는다. 이후 행보를 위해서라면 신분증이나 다름 없는 능력치 플레이트가 필요하기에, 윌을 끌고 오는 의뢰를 받아 호수마을로 향한다. 거기서 하지메의 선생인 아이코와 과거 친구들과 재회하고 거기서 사라진 시미즈 유키토키를 찾으러 동행하고, 윌을 발견하나 그 직후 바로 흑룡이 나타나 윌을 노린다.

북쪽산맥 너머 흑룡과의 싸움에서 유에, 하지메와 합쳐서 싸우고 끝내 흑룡을 쓰러뜨린다. 이후 밝혀진 흑룡의 이름은 티오 클라르스, 먼 옛날 멸종했다는 용인족이었다. 이후 티아에 의해 마물의 군세가 모이고 있으면 이는 곧 호수 마을 울로 진격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에 하지메가 윌만 데리고 갈 생각이었으나 아이코의 설득에 4만의 마물군세를 말 그대로 유린한다. 이후 하지메가 뒷처리까지 다 끝내고 퓨렌으로 향한다.

퓨렌에 도착한 후 하지메가 그 동안 했던 고생을 보상으로 그와 데이트를 하나, 거기서 하수도를 해매이는 해인족 아이 뮤를 만나게 되고 뮤우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뮤우한테 시아 언니라고 불리게 되나, 뮤우를 다시 납치하자 이에 빡친 하지메와 시아, 그리고 유에와 티오와 함께 인신매매범 집단의 뿌리까지 끝장낸다.불꽃놀이라고 하지만 말 그대로 대폭발

뮤우를 다시 에리센에 되돌리기 위한 의뢰와 함께 이루와가 직접 부탁하여 호르아드로 향하고 거기서 현재 오르크스 대미궁에 과거 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의뢰를 받아 그들을 구해준다. 그러나 이후, 이래저래 따지는 용사 아마노가와 코우키의 모습에 질색하며 하지메와 같이 던전을 나선다. 그 후 카오리의 고백에 다소 예상이 적중했단 표정을 짓고 카오리랑 같이 다음 미궁이 있는 대화산으로 향한다.

이후 사막의 공국 안키지를 거쳐 7대미궁 중 하나인 대화산으로 가지만 미궁돌파직전 매복하던 프리드가 대화산의 분화를 막던걸 폭발시키는 바람에 대화산이 분화하게 되고 가까스로 하지메의 잠수함 덕에 탈출에 성공하나 잠수함이 망가졌기에 천천히 해상도시 에리센으로 향한다. 그 와중에 피를 너무 많이 흘린 하지메를 대신하여 유에에게 피를 제공하고 빈혈로 쓰러지지만, 잠수함 밖에서 들려오는 애정행각과 흔들림!에 잠에서 깨어나 쓸쓸해하자 하지메, 유에가 위로하며 에리센에 도착한다.

멜리네 해저 미궁에선 카오리가 히로인으로 활약을 하는 바람에 활약이 전무, 심지어 심해이고 근접전이 통하지 않는 마물이 나오면서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나 대미궁 완료 후 뮤한테 수영복을 빼앗기는 모습이 나온다.

뮤하고 잠시 작별을 하고 하루체나를 향하나, 그곳에서 리리아나 왕녀를 만나 아이코가 납치됐다는 소식에 하지메를 따라 왕국 수도로 향한다. 그러나 그 순간 수도의 대결계의 붕괴와 함께 마물을 대동한 마족의 군세가 나타나고 거기서 익숙한 얼굴인 프리드를 발견하고 유에와 함께 프리드를 없애기 위해 달려든다. 이전 반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없앴던 여성 마인의 약혼자가 나타나서 공격하나 새로운 무기인 죽방울을 사용해 전부 제거한다. 그리고 유에와 합류하나 프리드는 이미 도망쳤고, 유에와 함께 왕성으로 향한다.

신산에서 돌아온 이후, 하루체나 수해로 향하려고 했으나 용사일행이 동행한다길래 결국 수락하고 겸사겸사 제국에 리리아나를 데려다 준다. 그곳에서 자신의 종족을 발견하고, 이에 어떻게 된 일인지 묻자, 시아의 아버지인 캄과 몇몇 일족이 제국에 침입했다가 잡혔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러나 시아로선 하지메가 어디까지나 자신과 유에와 관련된 일에 끼어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차마 아버지를 일족을 도와달라고 하지 못하지만 그런 시아의 모습에 이미 그 속내를 간파한 하지메가 자신에게 부탁해도 말해도 된다는 말에 다시금 반하고, 함께 캄을 구했으나 일족 전체가 중2병에 걸린 모습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한다. 그러나 이후 하우리아가 제국이랑 붙는다는 말에 직접 자신의 무기인 드라켄과 함께 신체강화로 극구반대하나 하지메의꼬리를 잡는 손놀림 저지에 의해 물러나고 이에 하지메가 하우리아를 돕게 된다. 이후 헬샤 제국의 제성에서 하우리아가 황제를 무력화하고 담판을 지으면서 헬샤 제국에 뿌리깊게 내려온 노예제도를 풀게 된다. 이후 거대 비공선 펠닐에서 하지메도 자신도 모르는 새 시아를 자신의 것이라고 하면서 유에와 함께 껴안는다. 그 모습에 카오리는 살짝 질투하고, 유에는 잘 됐다고하면서 카오리와 티오를 패자, 시아와 자신을 승리자라고 하며 약올린다 티오는 평소처럼 늘 그렇게 페에베르겐에 모든 아인족들을 데리고 가서 풀어버리자 환영파티가 열리고, 이후 유에의 도움으로 하지메와 밤에 둘이서 나란히 데이트를 하면서 유에와 같은 핑크빛 아우라를 풍기게 된다. 둘 다 눈치채지 못했지만

하루체나 던전에서 유에와 하지메의 모습을 보고 다시금 저 둘을 동경하며 저 둘처럼 되길 바라면서 이후 던전을 돌파하고 거기서 개념마법에 대해 듣게 된다. 그러나 또 다른 신화 마법인 승화마법에 의해 더욱 신체강화가 강력해졌다. 하루체나 던전을 통과한 후 엘프족 공주인 알테나가 나타나자, 직접 배운 레슬링 기술을 구사하면서 알테나를 제압하나, 그런 시아에게 하지메가 직접 유에처럼 특별시 여길 거라고 하고, 그 말에 넋이 나가버리나 알테나의 친구 고백과 함께 같이 SM으로놀자고 하자, 그 모습에 기겁해 식당을 탈출한다.

밤이 되고 겨우 겨우 한가로운 분수대에서 하지메와 단 둘이 만나, 하지메한테 고백을 받고 이에 응하면서 서로가 진한 키스와 함께, 갑자기 튀어나온 유에, 티오와 용사일행의 모습에 당황하다 못해 기겁한다.물론 하지메는 이들이 있음을 알고 있었다. 잠시 소란 이후, 페어베르겐에서 마지막 밤, 그토록 꿈꾸던 하지메와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구경꾼이나 방해꾼은 그 밖에 있던 유에가 전부 저지했다.

그리고 마지막 던전 슈네 설원의 빙설동굴에서 코타츠에서 유에와 함께 하지메의 좌우에 앉아 전골요리로 핑크빛 아우라를 풍기면서 본 던전에 실제 시련인 저신의 품어온 어두운 자신과 만나 싸우게 되나 이미 자기자신을 넘어선 시아에겐 너무나 간단한 미션이었고 쉽게 클리어한 후 유에와 만나게 된다. 유에와 함께 걸어나가며 유에가 평소랑 달리 상당히 저기압인 걸 알아채고 어떻게든 풀려고 노력하나, 유에가 만약 자신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하지메를 부탁한다는 말에 분노하여 직접 유에와 싸우고[1] 유에에게 그런 말 하지 말라면서 힘으로 제압한 후 그녀의 품에서 울음을 터트리고 유에 또한 앞으론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이후 폭주한 코우키와 하지메의 대결이 끝나고 시즈쿠의 고백에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한 반응을 보이면서, 마지막 신화 마법인 변성마법을 습득한다. 그리고 이 변성마법을 신체강화에 사용하여 더욱 강화시킨다.

슈네설원에서 통과하자 마자 나온 것은 다름 아닌 프리드와 그녀, 프리드에 의해 납치된 반 친구들과 아이코 그리고 뮤우와 레미아를 보고 마왕성으로 향하고 거기서 유에의 숙부의 모습을 뒤집어 쓴 알브에 의해 유에의 신체에 아히트가 강림하고 모든 무기를 빼앗기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졌으나 드라켄 없이 마물을 격퇴한다. 이후 하지메가 유에가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은 필요없다는 개념이 발현된 개념 마법에 알브와 마족들이 끔살 당한 후, 뮤에 의해 설득된 하지메에 의해 미리 숨겨둔 다른 보물창고가 있다면서 일주일 후에 있을 최종결전을 준비한다.

최종결전에서 하지메에 따라 신의 영역으로 들어서고 이후 신의 사도 중에서도 최강의 사도들과 격돌, 신체강화를 통해 Lv. 10을 발현, 전부 쓰러뜨리나 부작용에 의해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이후 시즈쿠와 용사 일행이 등장하면서 회복약으로 회복하고 이후 말레디가 오면서 신의 영역을 탈출하나 이후에도 하지메, 유에를 믿으면서 둘은 무적이라면서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이후 나타난 둘에게 끌어안기면서 함께 기뻐하면서 최종결전은 마무리가 된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간 이후, 하지메의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이후엔 뮤한테 자신의 망치전투술을 가르친 모양. 여전히 하지메와 행복하게 지낸다.

3 인간관계

첫 만남은 그야말로 최악이었으나 차츰차츰 그에게 도움을 받아주면서, 그와 유에가 자신과 같은 신체인 것을 알게 되고, 같은 동지가 생겼다면서 기뻐한다. 이후 페어베르겐에 도착한 후에도 그가 하우리아 족을 버리지 않고 구해주면서 그 때부터 플래그가 꽂혔다. 그 이후로 그와 같이 다니기 위해 유에와 시아의 1대1대결까지 하여 유에한테 먼저 인정받은 후, 같이 동행하게 된다. 이후 점점 성장해가면서 자신과 유에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에 점차 그녀를 은근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후 하루체나 대미궁을 가기 이전, 페어베르겐 밤에서 유에와 같은 핑크빛 아우라를 풍기더니 하루체나 던전을 클리어 이후 하지메로부터 특별한 취급을 받게 되고 그와 하나로 이어진다.

첫 만남은 하지메와 마찬가지로 최악이었으나, 하지메와 유에의 과거를 듣고 그들과 같은 체질이란 걸 안 시아가 동료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솔직한 모습에 다소 착잡한 마음을 품는다. 이후 1대 1대결에서 결국 시아가 이기고, 점차 점차 노력하면서 자신을 따르는 시아의 모습에 라이센 대미궁 이후 관용적으로 대하게 된다. 이후 유에와 자매처럼 친하게 지내다가, 슈네 설원에서 유에의 발언에 의해 그녀와 다시 한 번 싸우고 유에에게 유에를 포기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그녀와 울면서 화해한다.

  • 티오 클라르스: 변태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소중한 동료이자 든든한 동료
첫 만남 자체가 사정이야 어찌됐든지 적이었고 정신차린 이후에도 심한 변태성 때문에 시아마저 질색하지만 간혹 보이는 진지한 모습과 뛰어난 마법실력과 카리스마, 그리고 그녀를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 뮤우(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하지메하고의 상인 데이트를 포기하고 구해준 아이, 그렇기에 가장 먼저 친해졌고, 뮤우로부터 시아 언니라고 불리면서 스스로도 그 호칭을 좋아한다.
  • 레미아: 뮤우의 어머니.
  • 시라사키 카오리: 처음엔 다소 어색한 사이였으나 금방 친해진다. 이후 같이 던전을 클리어하면서 아직 미숙한 카오리를 가장 많이 신경써주고, 이후에 카오리가 강해진 후, 서로가 의지하는 동료가 된다.
  • 아메노카와 코우키: 카오리와 시즈쿠, 료타로와는 소꿉친구. 상당히 착각이 많고 정의감이 지나친 바보캐릭터 그렇기에 하지메에 대한 악담을 내뱉자, 불쾌감을 느끼고 살의마저 보였다.

4 능력

격세유전 돌연변이로 신체강화를 통해서 엄청난 신체스펙을 자랑한다. 대미궁을 공략하면서 점차 점차 초인이 되가는 그 모습에 하지메마저 혀를 두를 정도, 주 무기는 드라켄이라는 커다란 망치지만 중력마법과 충격마법이 깃들어져 기본 몇 t 이상의 위력을 자랑하며, 슬래그 탄을 발포하는 기능 및 죽방울과 연결해서 먼 거리 적을 공격하는 기능까지 달린 만능 병기를 사용한다 . 신체능력 이외에도 특수능력으로 미래시를 가지고 있다. 사실 육체능력을 살려 전투를 하지만 천직은 점술사. 처음에 하지메에게 맞아서 피 흘려가면서 도움을 청한 것도 미래시의 효과이며 나중에 미래시에서 파생된 천계시로 2초 후 미래를 보는 능력까지, 재생마법을 통한 회복과 미래를 보는 미래시에 강대한 신체능력으로 하지메와 일행을 지킨다.

5 성격

포기를 모르는 인내심을 가진 토끼, 하지메로 하여금 두번째로 '특별'해진 여자아이면서 하지메의 성격에 변화를 일으킨 최초의 근원

유에의 제자이자, 여동생이자 소중한 친구.

하우리아족의 족장의 딸로서 모두가 그 긍정적인 모습에 좋아하는 종족 내에서도 인기가 좋았고, 마력을 체내에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아무 차별없는 하우리아 족 모두의 노력에 밝게 지냈으나 내심 자신같은 존재는 혼자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고독감을 품고 있을 때 같은 고유마법을 지닌 하지메와 유에가 나타나면서 그 둘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둘에게 이리저리 치이고 고생을 해도 끝까지 노력하고 다가오자, 유에가 먼저 그녀를 받아들이고 이후 차차 하지메도 그녀를 받아들인다.
  1. 그 와중에 시련 도중이던 카오리는 그 둘에 의해 고생하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 카오리가 있다는 것을 시아, 유에 둘 다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