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 유키

あかし ゆき

일본여성 성우. 4월 25일 생. 가나가와사가미하라 시 출신. 혈액형은 A형. 파워 라이즈 소속.

1 소개

원래 예명은 사토우 유키(サトウ ユキ)였으나 2013년 2월 27일 부로 아카시 유키(赤司 弓妃) 로 개명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쿠로코의 농구의 등장 인물인 아카시 세이쥬로결혼(…)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사실은 사무소와의 계약과 관련된 분쟁으로 인해 방어책으로써 개명을 했다고 한다. 현재는 히라가나로 쓰고 있다.

주로 성인 계열에서 활동한다. 거의 쓸 일이 없는 메이저 명의는 요네시마 노조미. 아카시 유키 명의 트위터, 요네시마 노조미 명의 트위터

원래는 은행 직원이었다고 한다. 즉, OL.

성우 데뷔는 2003년으로 전업하게 된 계기는 불명. 단 에로게의 성우를 하고 있다는 건 부모의 묵인 하라고 한다. 모국어인 일본어 외에도 영어이탈리아어를 할 줄 아는 재녀이기도 하며, 사립 여고 출신이라는 것을 보면 학창 시절에 공부를 좀 했거나 집의 재력이 뒷받침되는 모양. 속된 말로 아가씨였던 듯하다.

전처녀 발키리 시리즈[1]로 마리골드 사의 작품에 출연한 이후, 마리골드의 산하 브랜드인 루네 등의 게임에 자주 출연한다. 그녀의 대표작인 공주기사 안젤리카에 출연한 것도 루네의 스탭이 실키즈로 이적한 것이 계기. 그렇게 출연한 공주기사 안젤리카의 안젤리카 로트실트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긴 무명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안젤리카 역으로 유명해지면서, 안젤리카와 비슷한 연기만 요구 받고 일종의 네타취급을 받는 것과 사무소와의 갈등 때문에 2009년 경에는 한 번 은퇴 선언을 했다가 주변의 설득으로 조용히 복귀한다.

원래는 믿기지 않겠지만 청초한 아가씨 계열의 캐릭터를 맡는 경우가 많았지만, 안젤리카의 영향으로 치녀나 변태적인 캐릭터를 요구 받는 경우도 많았다. 그나마 2009년 이후로는 배역을 가리기 때문인지, 어느 정도 균형이 잡히게 되었다.

취미는 독서, 버스 여행, 온천 순례. 또한 역사 오타쿠인 모양. 가면 라이더 덴오의 광팬이기도 하다. 우라타로스는 나의 신부라고 할 정도.

자신의 대표작인 공주기사 안젤리카의 사실상의 속편인 학원최면례노, 풍기위원장 세이라, 공주기사 올리비아에 전부 출연. 개런티가 조금씩 나오는 조연보다는 크게 나오는 주역을 좋아하는 것과도 무관하지는 않는 것 같다.

2 주요 출연작

  1. 2편의 힐데가드 역으로 유명하지만, 실은 1에서도 역으로 출연했다.
  2. 데뷔작이다. 안젤리카를 비롯한 능욕계열과는 전혀 다른 청순형 히로인으로 데뷔했는데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