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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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가 사용하는 기술 목록에 대해서는 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커맨드 리스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프로필


혈전의 포효

이름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
국적불명
생년월일
신장175cm
체중68kg
3사이즈112/81/85
혈액형O형
특기불명
좋아하는 것강자를 이기는 것
싫어하는 것약자
격투 스타일

2 개요

殺意の波動に目覚めたリュウ, Evil Ryu.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등장 인물.

잘못된 길을 드는 바람에 살의의 파동에 홀려 완전한 수라가 되어버린 IF 설정의 . 天(천) 자가 등에 새겨진 고우키와는 달리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뜬 류는 등에 滅(멸) 자가 새겨져 있다.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 등 다른 작품에서는 고우키 처럼 天(천) 자가 등에 새겨져 있다. (자세히 잘 보면 등에 天(천) 자가 새겨져 있음.)

게메스트 잡지에 연재된 비공식 만화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에 등장한게 인기를 얻자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2 알파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나온 시리즈마다 약간씩 모양새는 다르지만, 대부분 시리즈에서의 공통점은 기존의 류의 기술에게 살의의 파동을 대표하는 기술인 아수라섬공순옥살이 추가된 모습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기존 류와는 상당히 다른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다.

코믹스 판의 경우 사가트의 가슴에 상처를 새겨놓은것도 이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뜬 류가 행한 짓이다. 사가트와 싸우던 도중 사가트에게 압도적으로 당하면서, 자신의 무력함에 절망한 그가 갑작스럽게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뜨는 것과 동시에 지배 당하면서 승룡권을 사가트에 가슴에 시전하였던 것. 다만 그 때는 굉장히 순간적으로 살의의 파동에 각성 된 것이였고, 금새 풀린데다가 류가 그걸 계속 후회해왔기에 이렇게 직접적인 캐릭터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름이 길어서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에서는 살의 류(殺意リュウ), 한국에서는 흔히 이블 류라고 부른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도 대부분 Evil Ryu로 부른다. Evil Ryu라는 영문명이 정식으로 정해진 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의 콘솔판부터다.

3 시리즈별 모습

3.1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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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2의 북미판에서 알파 2 버전에서 숨겨진 캐릭터로 첫 등장.[1] 일본에서는 새턴판에서 처음 추가되었고 이후 제로2알파에서도 등장했다.

피부색도 조금 어두워지고, 도복과 머리띠가 고우키 마냥 검게 변했고 아수라섬공과 멸살호승룡, 순옥살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으며, 용권선풍각[2]과 승룡권은 히트수나 판정이 고우키의 그것과 비슷해졌다. 다만 작열파동권은 기존 류와 마찬가지로 1히트.

당시엔 요즘 시리즈처럼 류나 고우키와 크게 차별화되지는 않았고 기본적으로 스프라이트 재활용 캐릭터라 고우키의 기술 중 류에게 없는 모션은 다 짤렸으므로 고우키의 콤보 주력 기술인 천마공인각이나 참공파동권 등이 없다. 덕분에 러쉬가 어정쩡하지만 아수라섬공은 일단 발동하면 끝날 때까지 거의 무적이라 이리저리 도망다니기 좋았고, 기존의 류에게 없어진 기술 없이 새로운 기술이 추가되고 용권선풍각-승룡권 같은 고우키의 연계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는데 방어력은 그대로인 형국이라 결론적으로는 기존 류보다는 성능이 좋은 편이었다.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도 가정용 이식판과 어퍼에서부터 등장. 역시 기존 류에게 기술이 추가된 형식이며 아수라섬공의 무적시간이 크게 줄어들었고, 용권선풍각 - 승룡권의 연계가 불가능해졌다.

제로2 까지만 해도 포즈며, 인물들과의 대화문이며, 승리 대사며, 엔딩이며 일반 류와 별 차이가 없었으며[3], 이때까지만 해도 사실상 '만약 류가 이렇다면….' 하는 정도의 'What if'형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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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것이 제로 3 에서부터 제대로 된 독립 캐릭터로 인정받게 된다. 여기에서 인물들과의 고유 대화문이 추가되었으며 최종보스로는 진고우키가 등장하고, 이를 쓰러뜨리면 '내 주먹이 죽음의 피에 젖었다', '나는 권의 극에 달했다, 나를 꺾을 이는 대체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등의 말을 늘어놓으며 완전 살의의 파동에 먹혀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진 고우키와 대전 이밴트로 서로 순옥살을 쓰고 비기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상당히 멋지다.

3.2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EX 플러스와 스트리트 파이터 EX 3에서 등장하며 기존 류의 성능을 베이스로 아수라섬공, 멸살호승룡, 순옥살등 고우키가 사용하던 기술들을 추가한 버전.

스파 EX 플러스의 경우 용권선풍각은 기존 류의 3단 입력이 아닌 고우키의 4단 입력 기술로 변화하였다는 것이 특징...이긴 하지만 작열파동권도 사용할 수 없고 천마공인각도 삭제되어 고우키의 마이너스 버전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 그나마 멸살호승룡이 생겨서 슈퍼 콤보 연속기가 훨씬 더 쉬워지고 강력해지긴 했지만...

스파 EX 3에서는 용권선풍각이 기존 스파 시리즈처럼 공중에서 발을 곧추세우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션으로 바뀌었다. 물론 공중에서도 발동 가능. 하지만 떠오를 때의 공격판정이 없어 앉아 있는 상대방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좋은 기술이라 보기엔 어렵다. 새로운 기술로 작열파동권이 추가되긴 했는데...문제는 작열파동권은 기존 류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딘가 싱겁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캐릭터로 약한 것도 아니지만 강한 것도 아닌, 굉장히 어중간한 스타일의 캐릭터.

3.3 배리어블 시리즈

직접적인 등장은 없었지만 마블 VS 캡콤에서 류가 고우키 모드로 변신했을시의 모습이 비슷한 포스를 주고 있다.

3.4 정상결전 최강 파이터즈 SNK VS CAPCOM

난입과 플레이어블 가능(!). 먼저 해금 하려면 많은 노가다가 필수라는게 애먹지만, 한번 풀면 신세계를 보여준다. 성능 자체는 기존보다 많이 변했다. 먼저 파동권 자체가 크고 아름다운 패왕상후권 수준[4]의 이고...손 하나, 발 하나 데미지도 무시도 못한다. 이게 플레이어블로 쓸경우 아주 제데로 된 개캐이기 때문에 파동권만 발사해도 왠만한 게임은 이긴다. 그러나 보스 버젼의 경우 후반의 진 보스 보정을 받아 ai가 쓸데없이 판단력이 좋을때가 많다.(...) 순옥살도 필살기가 포함 되어 있으니, 승룡권 맞을 각오로 구석에 몰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3.5 CAPCOM VS SNK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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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같다
1편에서는 레이셔 4 전용으로 등장. 특이하게도 일반 류의 Ex 버전으로 등재되어 있다. 오로치 이오리와 함께 노멀 캐릭터와 Ex 캐릭터의 레이셔가 차이가 나는 희귀 케이스.(히비키 단, 죠 히가시, 나코루루, 모리건 앤슬랜드, 고우키는 Ex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고, 나머지는 그냥 기술과 성능만 좀 달라진 동일 캐릭터) 일반적으로는 만나볼 일이 전혀 없지만 3차전 전까지 스코어를 71,000점 이상 모으거나 초필살기 KO를 7회 이상 성사시키면 원래 4차전에서 난입했어야 할 나코루루나 모리건 대신 오로치 이오리나 이블 류 둘 중 하나가 등장한다.

제로 시리즈와 달리 진공용권선풍각 같은 기존 류의 기술이 몇 가지 없어진 대신 고우키의 전매특허였던 천마공인각이 사용 가능. 이래저래 고우키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긴 한데 ↓↘→↓↘ + P 커맨드로 멸살호승룡을 사용하고 →↘↓↙←→↘↓↙← + P 커맨드로 진공파동권을 사용하게 되는 등 쓸데없는 부분까지 고우키에 가까워졌다. 공중 용권선풍각을 쓰면 스파 2 대시 터보 때마냥 그대로 수평으로 이동한다. 역시 별 쓸데없는 개성.

CAPCOM VS SNK 2에서는 레이셔 4가 더 이상 특정 캐릭터만의 특권이 아니게 된데다가 그냥 셀렉트 가능한 캐릭터가 돼서 특별함이 사라졌고, 맷집도 약하다. 또한 아케이드판에서는 보스 모드를 해금하지 않는 이상 절대 만날 일이 없다.

공중 용권선풍각은 타 캐릭들의 공중 용권선풍각과 똑같이 점프 궤도를 따라가게 바뀌었고, →↘↓↙← + K 커맨드로 사용해주면 전작의 수평 이동 버전이 나간다. 헌데 수평이동을 마치고 떨어질 때도 판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상향.

스트리트 파이터 3에서 사용했던 전인파동권과 비슷한 기술인 멸파동권이 레벨3 전용 슈퍼 콤보로 추가되었는데 전인파동권처럼 가드불능에 맞으면 스턴치가 상당량 올라가지만 모으는 타이밍을 조절해줄 순 없고 기본 발동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텍스트로만 나오긴 하지만 내수판과 외수판의 엔딩이 다르다. 외수판은 대충 살의의 파동이 천천히 사라지면서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지만 내수판은 소식이 끊어져서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이야기.

C, A, P그루브에서 니시무라 키누의 일러스트는 일반 류와 명백히 다르게 그려진데 반해, S, N, K그루브에서 신키로의 일러스트는 일반 류에서 옷색깔과 표정만 다르게 해 놓은거라 좀 무성의하게 느껴진다. 일반 류 이빌 류

3.6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

3.6.1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

난입 동영상

확장판인 AE에서 광기의 오니와 함께 히든 보스 및 플레이어블 캐릭터로써 추가되었다. 그냥 검은 도복 입고 눈만 뻘겋던 다른 시리즈와 달리 가슴에 뭔가 푹 패인 상처가 있으며[5] 등에도 붉은 색의 흉터 같은 것이 생겼다. 또 머리카락도 고우키처럼 붉은 색에 위로 곤두서있고 도복도 어깨 한쪽이 찢어진 상태와 더불어 너덜너덜해지는 등 외형부터가 크게 달라졌다. 고선생의 헤어스타일은 살의의 파동이 만들어준 것이었던가!

발표 당시에 프로듀서는 "광기의 오니의 울트라 콤보가 같이 등장한 신캐릭터와 뭔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하면서 말을 얼버무렸다.[6] AE에서 같이 등장한 윤, 양 얘기일리 없으니 이쪽의 가슴상처 이야기인듯. 결국 캐릭터 오프닝의 연출이나 대충 돌아다니는 얘기를 종합해보면 설정상 류가 광기의 오니에게 명동호파동을 맞고 살해당하면서(!) 생전에 류의 정신력으로 억제하고 있던 살의의 파동이 죽음의 반동으로 극대화, 류의 몸을 잠식하여 만든 일종의 좀비 비슷한 상태라고 한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이 때문인지 제로 시리즈때의 쿨시크했던 캐릭터성과 상당히 다른 캐릭터로 등장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화나있고 거만한 캐릭터가 되었으며 대사도 "심의 장을 멎게 해주마"(心の臓,止めてくれる) 같이 전반적으로 중2병스멜을 띄고 있어서, 지금까지의 류의 이미지와도 상당히 다른 영 곤란한 캐릭터로 탈바꿈해버렸다. 그게 원인인지 일본에서의 호칭은 '성질난 타카시'(怒った隆)[7] 중2병 타카시, 등으로 불리고 있다.(...) 아무래도 최소한의 이성을 유지한 채 살아는 있던 제로 때와 달리, 이미 죽어버린 채로 폭주해버린 상태라 이렇게 맛이 간 듯 하다. 또한 살의의 파동 입문자(...) 주제에 고우키에게도 없는 붉은 기운이 늘 몸을 감싸고 있는데 설정상 고우키는 살의의 파동에 완전히 잠식된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이를 제어하고 있는데 반해 살의 류 쪽은 완전히 맛이 갔기 때문인 모양.

제로 시리즈의 살의 류가 류를 베이스로 스프라이트를 새로 안찍을 수 있는 한도 안에서 고우키의 필살기를 몇가지 첨가한 스타일이었던데 비해 본작에서는 외형만큼이나 기술도 대격변이 있어 거의 신규 캐릭터에 가까울 정도. 필살기는 어느 정도 조정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기존 살의 류와 비슷하지만 기본기가 크게 바뀌었다. 몇몇 기본기는 고우키와 똑같이 바뀌었고 특히 하단 중킥/강킥이 스파3 때 모션으로 변한게 인상적이다. 돈내놔 근접 강펀치 같은 일부 기술은 신규 모션이 되었으며 기본적으로 고우키처럼 기동성이 뛰어난 성향을 띈다. 고우키는 걷는 속도가 빠른데 비해 살의 류는 걷는 속도는 크게 빠르지 않지만 대시가 광속.

세이빙 어택은 전력으로 훅을 후려갈기는 모션이 되면서 리치가 크게 늘어났으며 앉아 중K, 강K은 스트리트 파이터 3 시리즈의 모션으로 바뀌면서 리치가 늘어난 대신에 발동이 느려졌다. 또한, 고유의 중단기 쇄골 꺾기가 고우키의 두개파살로 바뀌었으며 제로 시리즈의 특수기 선풍각이 선무각으로 부활하는 등 여러 변경점이 확인 가능. 선풍각 시절처럼 하단을 피하고 공격하는 용도이다. 대신 명치부수기는 삭제. 전 시리즈를 통틀어 류와 가장 많이 차별화가 되었다. 류에 비해 여러모로 강화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체력/스턴은 850으로 고우키와 동급의 두부살이고 EX 파동권으로 다운시킬수 없어서 멸파동권으로 이어줄 수 없는 등 일부 류보다 나빠진 점도 존재한다. 전반적으로 기본기는 리치는 상향, 속도는 하향인 경향이 강하고 파동권 계열은 멸 파동권을 제외하고 노멀 류보다 약간 나빠졌지만 승룡, 용권 쪽은 강화되었다는 인상.

발꿈치로 내려찍어 공격하는(모션과 달리 EX만 중단이다) 신필살기 용조각을 사용한다. 기존 용권선풍각의 아머 브레이크 기능은 사라졌으나 대신에 이 용조각에 아머 브레이크 기능이 있다. 중부터는 발동이 느려져서 강공격 정도에서나 연속기로 들어가지만 대신 히트 후 발동이 빠른 앉아 중P 따위를 꾸겨넣어줄 수 있다. 근데 이 강제연결이 진짜 칼같은 입력을 요구하는게 문제라면 문제. 중 용조각의 이득프레임과 앉아 중P의 발생프레임이 동일해서 저스트프레임 연결이다(...). 저스트프레임이 영 빡세다면 레버를 비비며 P 버튼을 연타함으로써 승룡권이라도 넣어주거나 유예 프레임이 1프레임이라도 긴 서서 약P에서 연결되는 콤보들로 연결하거나 차라리 세이빙캔슬 대시에서 연속기로 이어주거나 하는 패턴도 존재하니 안심. 류와 차별화된 콤보패턴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일등공신인 기술. 잘만 하면 노게이지 기준으로 다른 캐릭터들의 두 배 가까운 콤보 화력을 뽑아내며 게이지까지 사용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EX 용조각은 빠른 중단에 위력도 강 승룡권 정도로 높아서 마무리에 이지선다로 많이 쓰고 강제다운 속성이 있어 세트 플레이를 위해 콤보에 조합해 넣기도 한다.

다양한 기술이 추가되었으나 아수라섬공은 고우키의 원본에 비해 이동거리가 짧아진 탓에 캐치당할 위험이 높은지라 준봉인기 취급. 다만 구석에 몰렸을 때 상대의 러시나 이지선다 등을 원천거부하는 용도로 가끔 한번씩 써주는 것은 괜찮다. 남발하지만 않으면 있어서 나쁠 것은 없는 정도. 이블 류는 체력이 저질이기 때문에 좀 구리더라도(...) 아수라섬공을 잘 활용해야한다. 다만 남발해서 역으로 읽히면 대단히 곤란해지니 주의.

슈퍼 콤보는 순옥살로 변경되었는데 특징은 고우키의 순옥살보다 이동거리가 길다. 물론 멀리서 사용할 수록 상대가 피해버릴 확률이 높으니 별 의미있는 장점은 아니다. 고우키의 순옥살과 마찬가지로 발동이 암전 후 0프레임이라 근접해서 두개파살이나 선무각 공캔슬 등으로 즉각 발동하면 회피불능으로 얻어맞는다. 위력도 370으로 고우키의 것보다 높으나 고우키에 비해 회피불능으로 우겨넣을 패턴이 적다는 것이 흠. 순옥살 피니시시의 한자는 전통을 따라서 멸(滅).

1번 울트라 콤보는 그대로 멸 파동권[8]이지만 2번 울트라 콤보가 멸살호승룡으로 바뀌었는데, 기존의 멸살호승룡처럼 승룡권을 연속으로 사용하나 클린 히트시 3번째 승룡권후 살의의 파동을 모아 주먹으로 상대를 호쾌하게 내리찍으며 떨어지는 간지나는 연출이 추가됐다.

멸 파동권은 류와 마찬가지로 발동 11프레임에 상대적으로 데미지도 약한 대신 상황에 따른 데미지 감소를 생각할 필요없이 마구 써줄 수 있고 류의 멸 파동권과 거의 비슷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자체 성능은 칼질당한 부분이 거의 없고 기본적인 용도도 동일하지만 버튼 축적으로 타이밍 흐리기+대미지 상승이 가능하고 아머 브레이크까지 달려있어 자체 성능은 류의 멸 파동권 이상. 대신 이블 류의 변경된 기술들과 멸 파동권의 상성이 조금 안 좋아서[9] 류에 비해서 멸파동권을 우겨넣을 수 있는 기회는 약간 줄어든 편. 풀차지시에는 대미지가 상당히 늘어나므로 상대의 타이밍을 흐려서 노려보는 것도 괜찮다. 확실하게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세이빙 어택 레벨 3 히트 후에 전방 대시하면 을 제외한 전 캐릭터에게 최대 축적으로 여유롭게 히트한다. 토탈 대미지도 빵빵하다. 레벨 2에서도 히트하지만 히트하는 캐릭터가 상당히 한정돼있다. 대체로 거구인 캐릭터들에게 잘 들어가는 편.

멸살호승룡은 발동이 9 프레임으로 빠르고 풀히트시 대미지가 상당하지만 공중콤보로 사용하거나 첫 모션이 히트하지 않아서 록온 연출이 나오지 않을 경우 데미지가 대폭 감소한다. 정확히는 3번째 승룡권 모션의 1타를 정타로 히트시켜야 록온 연출이 발동한다. 무적시간이 무려 16프레임에 달하는데, 일반적으로 울콤들이 대부분 공격판정 발생 직후에 무적이 끊기는데 반해 멸살호승룡은 발생 후에도 무적 유지시간이 7프레임에 달하기 때문에 상대가 뭘 썼건 웬만해선 다 카운터로 씹고 들어가는 위엄을 자랑한다. 상대나 자신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도록 하자. 대체로 많이 사용되는 것은 멸살호승룡 쪽. EX 파동권-세이빙 캔슬 후에 멸 파동권이 들어가지 않게 된 대신에 멸살호승룡은 좀 빠듯하지만 들어간다. 손이 빠른 사람이라면 타이밍을 익혀두면 상당히 강력한 러시/딜링 수단이 된다. 다만 타격계 울콤임에도 아머 브레이크가 안달려 있어서 고우켄, 더들리, 페이롱, 캐미의 반격기에 잡히는 참극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 단점.

늘어난 세이빙 어택의 리치와 추가타가 가능한 용권선풍각, 용조각 등으로 인해 연속기에서 엄청나게 화려해짐은 물론 다양한 러시 패턴을 도모할 수 있게 된 반면 맷집 및 스턴치가 고우키와 동급이 되어서 상당히 리스크가 커졌다. 러시형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고우키의 서서 강K나 켄의 →+중K처럼 중거리에서 치고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 없고 류가 가진 중거리에서의 취약점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어 중거리에서 근거리로 파고들어가는 패턴 구축이 중요하다. 일단 붙어야 살의 류의 화력을 뽑아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 대시가 빠르고 기본기나 세이빙 어택의 리치가 길어진데다 선무각, 천마공인각 등의 특수기 추가로 류보다는 치고들어가기가 좀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뭔가 힘들다는 인상을 지우기가 어렵다. 거기에 류에 비해 중요한 기본기들이 리치를 대가로 발동이 느려졌다는 점도 단점. 덕분에 오히려 일반 류보다 더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대만이라는 평가가 있다. 순간적으로 퍼부을 수 있는 화력은 최강급이지만 체력이 너무 약해서 류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지고 고우키에 비해서는 패턴이 다양하지 못하다. 반대로 류의 장점이 남아있는 부분도 많아 방어적인 플레이에서는 고우키보다는 유리한 편. 그렇다고 류 처럼 플레이하면 최대의 장점인 화력을 살릴 수 없고 결국 체력전에서 지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모로 골치 아프다.

기게이지만 있다면 콤보 한 대로 울콤에 가까운 데미지를 퍼붓는 게 가능하지만 이게 강제연결이 수시로 들어가는 막장 난이도라...결국 AE 2012에서 맷집/스턴치가 소폭 향상되고 멸파동권의 축적시간이 단축되는 등 상향이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그램 상에선 여전히 류보다 아래(...). 역시 살의의 파동 그딴거 다 사이비였다

취미가 '날아오는 탄환을 피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데 엔딩에서는 샤돌루의 병사들을 총을 쏠 틈도 주지 않고 떡실신시켜버리면서 그 말이 사실임을 증명했다;

라이벌 대전 상대는 스승 고우켄. 살의의 파동에 눈뜬 것을 감지하고 류를 막기 위해 온 것으로 보이며 라이벌 컷신은 AE에 추가된 광기의 오니, , 형제와 마찬가지로 따로 없지만 실은 더미 데이터로 음성 데이터가 남아있다더미 데이터를 이용해 만들어진 커스텀 라이벌 컷신.만들다 말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캡콤 대신 히든 보스로 난입시 각각의 캐릭터들에게 전용 난입 대사가 추가되었다.

  • 고우켄 : 내가 항상 두려워하던 일이 벌어졌다.
  • 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 : 난 네놈같은 스승은 더 이상 필요 없다! 네놈의 뼈를 갈아서 먼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말하는 버르장머리 봐라
  • 고우켄 : 실패든 아니든, 넌 내 제자다. 이제 내가 책임 지고 이 모든 것을 끝내버리겠다!

히든 보스로 난입 조건은 노 컨티뉴, 전 라운드 승리, 퍼펙트 승리를 규정 회수 이상 달성(1판제:1회 3판제:2회 5판제:3회 7판제:4회), 세스전의 최종 라운드를 슈퍼 콤보, 울트라 콤보 피니쉬시 난입하며 난입할 때는 사원의 달이 절반 이상이 물든 상태이며 바닥 속에서 승룡권으로 뚫고 나와서는 등짝을 보이다가 자세를 잡는다.

칙칙이의 말에 따르면 그냥 눈빛이 더러운 가난뱅이라고 한다. (....)

3.6.1.1 대사집
  • 오프닝 대사
    • 으으으... 도대체 무엇을... 망설였단 말인가... 내가... 이것이... 이 파동이 나에게... 힘을 주었구나... 진정한 힘을! 내 이름은 류! 살의의 파동에 눈뜬 자!
  • 등장 대사
    • 심장[10]을 멈춰 주마!
  • 라운드 승리 대사들
    • 승리란 멸하는 것이로다!
    • 살의가 나를 높이나니!
    • 나는 권의 극에 달했다!
    • 그아아아... 이게 내가 원한 것이다!
  • 기술 시전시[11]
    • 파동권 EX, 용조각 EX  : 먹어라!
    • 작열파동권 EX : 작열!
    • 용권선풍각 EX : 진공용권!
    • 순옥살 : (KO시 한정) 멸살!
    • 멸 파동권 : 누아아아아아아! 벡터맨! 날라가라!
    • 멸살호승룡 : 우오오오오오! 절! (클린 히트시 마지막 내려찍기중) 죽음과 함께 멸해주마!
  • 아케이드 전용 승리대사
    • 아벨 : 이제는 답을 찾을 필요도 없겠지. 곧 네 존재 자체가 사라질 테니까.
    • 아돈 : 네놈 정도가 신을 지껄인다면 그런 것에는 어떤 가치도 없다!
    • 마이크 바이슨 : 더 이상 짖을 힘도 없나 보군. 이제 죽음을 받아들이는 건 어떤가?
    • 크림슨 바이퍼 : 너는 넘지 말아야 할 한계를 넘었다. 그것이 네가 죽어야 할 이유이다.
    • 캐미 화이트 : 인간의 힘으로는 이 몸의 털끌 하나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 춘리 :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정의나 복수 따위는 티끌과 같을 뿐.
    • 디카프리 : 이제는 저항할 힘도 없나 보군. 부숴주마, 그 불쌍한 영혼을!
  • 라이벌 매치 (vs 고우켄)
    • 일반 기술로 마무리 : 이 주먹으로 사라지거라!
    • 슈퍼 콤보로 마무리 : 이것이 지금의 나의 힘이다.
    • 울트라 콤보로 마무리 : 살의의 파동... 봤느냐!

3.6.2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 2012

AE에서는 실컷 살의의 파동에 눈떴다고 한 주제에 일반 보다 더 약했기 때문에 2012버전에서 체력 및 스턴치 상향, 각종 통상기의 판정 및 발동 속도 조정, 원거리 강P의 성능 변화, 선무각에서의 공중 용권선풍각 캔슬, 멸 파동권의 최대 모으기 시간 감소 등 각종 상향 패치가 되었다. 체력/스턴 공히 900/900으로 과 함께 뒤에서 세번째.

멸 파동권 모으기 시간의 감소로 인해 세이빙 어택 레벨 1 카운터나 레벨 2 히트시에도 최대축적 멸 파동권이 거의 전 캐릭터에게 연결되게 되었다. 들어가지 않는 캐릭터는 E.혼다 2명 뿐이며 레벨 3 히트시엔 이 둘에게도 들어가므로 전작보다 최대축적 멸 파동권을 사용할 기회가 늘었다. 하지만 다들 멸살호승룡을 쓰지

중P가 워낙 빠른지라 덩치가 좀 있는 캐릭터라면 앉아 중P X 2 - 서서 중P - 파동권 - 캔슬 2단계 세이빙 어택 - 대시 울트라 콤보... 같은 연속기도 가능한데 당연히 데미지 보정 시스템 덕분에 그냥 울콤 단발을 맞춘 것만 못한 데미지가 나오니 마무리로 울콤을 넣을 셈이라면 그냥 간결한 연속기를 써주는게 낫다.

3.6.3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2012에서 버프를 받고도 노멀 류보다 한참 약하고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 취급을 받아선지 여러 모로 재상향되었다. 우선 체력이 950으로 상향, 일반 여캐 및 고기동 캐릭터들과 비슷한 체력을 가지게 되어 체력전의 불안함이 많이 해소되었다. 스턴치는 여전히 900이니 주의. 몇몇 통상기도 상향되었고 타겟콤보 1(중P-강P)가 원거리 강P에서도 발동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상향으로 인해서 USF4 가동 초기의 평가는 잠정 최강캐릭터. 랭크가 중캐로 폭락해버린 류에 비해 셀렉률도 크게 올랐다.

세이빙 어택의 리치가 길기 때문에 EX 레드 세이빙 어택과도 노멀 류에 비해 압도적으로 상성이 좋다. 그냥 평범하게 하단 중킥-파동권-EX 레드 세이빙을 연결해보면 류는 구석이 아니면 밀려나서 세이빙 어택이 닿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블 류는 웬만하면 그냥 들어간다. 용조각도 콤보에서 레드 세이빙 어택으로 이어주기 좋다. 약 용조각도 무난하게 세이빙어택이 히트한다. 굳이 레드 세이빙 그런거 안해도 이블 류는 할게 많다는 게 함정이지만(...).

무엇보다 그 우메하라 다이고가 USF4로 오면서 주캐를 류에서 이블 류로 갈아탔다! 알려졌다시피 우메하라는 강캐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스타일. 그리고 최정상급 고수들을 상대로 대회에서 2연속 퍼펙트라던가 스턴을 자주 내는 기행까지 벌였다. 무엇보다 우메하라 특유의 촉과 심리전으로 빈틈 한번 찔러서 반줄이 쭉쭉 터지는 공포스러운 장면을 보고 우메하라가 살의의 파동에 눈을 떠 타락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판국(..)

더욱이 일발역전 류와 마찬가지로 울콤 연계력은 여전해서 상대가 이블류를 빈사까지 몰아붙여도 빈틈 한번 찌르는 순간 울콤 연계로 한방 역전승을 거둬낼 수 있을 정도다. 게다가 세이빙 캔슬 콤보는 기게이지 두칸으로 40% 가까이 깎아내는 흉악한 데미지를 자랑하며 울콤 연계시 더 흉악한 데미지를 보여주니 이블류 고수와 싸우면 마지막까지 방심 자체가 불가능하다. 게다가 기본 러쉬력과 몰아붙이기도 훌륭해서 콤보 한번 먹으면 흉악한 기게이지 충전과 스턴을 보여주니 괜히 우메하라가 이걸로 고수에게 2연속 퍼펙트와 스턴을 내거나 울스파 1위 먹은게 아니다

안그래도 강한 놈이 체력이 950씩이나 되다보니 결국 1.04 패치에서 체력 900으로 다시 롤백당했다. 다른 변경점은 없고 딸랑 체력만 너프이긴 하지만 체력 50 상향 버프가 꽤 컸던 이블 류이니 만큼 체력전 면에서는 다시 불안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랭크에서는 최상위권에서 캐미, 윤, 고우키 등과 최강 자리를 놓고 다투는 중. 한번 실수에 골로 갈 수 있는 고우키 만큼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얼마나 실수를 하지 않는지가 승부의 향방을 크게 가르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심리전과 콤보에 강한 상급자용 캐릭터.

3.7 아수라의 분노

2012년 5월 15일(PS3로는 16일)에 업데이트 된 추가 확장 스토리에 등장한다.

앞서 노멀 류를 버스트 게이지 피니시로 처리하면 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로 변하고 2차전에 들어간다. 노멀 류와는 달리 아수라의 분노 스타일로 싸우며 때문에 파동권과 멸파동권이 매우 커졌다. 그 외 기술들은 대부분 동일. 거리가 멀면 파동권을 쓰다가 근접하면 근접전 태세로 변환하며, 순옥살은 마지막 QTE 이벤트용이 되었...는데 아수라가 그걸 다 받아친다. 어떻게 때리는지 모르는 기술을 어떻게 받아친건지

마지막엔 격렬한 공방끝에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근데 정신 차리면서 상처도 사라지고 옷도 복구된다 방금전의 싸움은 제대로 된 싸움이 아니었다며 다시 한 번 재대결 하려는 순간... 갑툭튀한 고우키에게 천충해역인을 쳐맞고 저 하늘의 별이 되어[13] 다른 세계로 추방당해 리타이어.

4 기타

이블 류 쪽이 약간 빨랐긴 하지만 KOF 시리즈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와 등장 시기가 비슷한데, 결국 CVS에서는 둘이 대응되는 위치로 등장. SNK VS CAPCOM SVC CHAOS 에서는 오로치 이오리는 멀쩡히 등장하였으나, 살의의 파동에 눈 뜬 류는 등장하지 못했다. 대신 세뇌 켄이 등장한다.

카드 파이터즈에서 네오지오 포켓 1과 2 모두 경직된 캐릭터 1인을 KO한다는 능력이 있는데, 2에서 일부 캐릭터들의 제약이 걸린 반면 이 캐릭터는 전작과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DS로 리메이크 되면서 기존 능력과 상관없는 형태로 능력[14]이 바뀌어 천대받게 되긴 했다.

공식 류의 성우가 된 타카하시 히로키가, 이 류를 연기할 때는 어째 상어의 이름을 가진 검사의 보이스와 비슷하게 들린다.

  1. 선택 되는 버전은 북미판 알파 버전만 선택이 가능하다. 류에서 시작버튼을 누른 채로 →↑↓←+선택
  2. 다만 고우키와는 달리 1타째 무릎차기에 판정이 없다.
  3. 북미 아케이드판 한정. 새턴판에서는 승리대사, 중간 난입하는 사쿠라와의 대화, 최종보스인 고우키와의 대사가 모두 수정되었고 (텍스트 뿐이지만) 전용 엔딩도 추가되었다. 제로2알파에서는 새턴판이 베이스.
  4. 그런데, 중단 장풍 취급이라 야가미 이오리 팔치녀에 씹힌다.(...)역시 개캐
  5. 류 파이널에서 고우키의 주먹이 류의 가슴을 꿰뚫던 장면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그 외에도 동일 회사의 게임 아수라의 분노에서 아수라와 붙을 때 아수라가 지구에서 일격을 날려서 달까지 날아가 달 지면에 꽂히고 나서 노멀 류에서 가슴에 저 상처가 생긴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뜬 류로 변하는 등, 크로스 오버 소재로 쓰이기도 했다.
  6. 명동호파동을 0거리에서 맞추면 여러발 쏜 뒤 등 뒤로 기가 天자 모양을 만들며 관통하는 것으로 연출이 변한다.
  7. 류의 한자 독음의 배리에이션을 이용한 말장난 호칭이다.
  8. 다만 아머 브레이크 속성이 되었고 모으기가 가능하다. 풀차지로 쓰면 CVS 시절의 멸파동권과 비슷한 모양새.
  9. 예를 들면 EX 파동권이 다운되지 않게 되어서 구석에서 히트하거나 세이빙 캔슬을 하더라도 멸파동권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10. 문제는 이 '심장'이라는 대사의 원문이 '心臟'이 아니라 '心の臟', 즉 '심의 장' 같은 살짝 중2병맛이 나는 표현이라는 거. (...) 전술한 상위 문단의 성질난 타카시(...) 부분을 참조.
  11. 파동권, 승룡권을 사용시에는 노멀 류와 마찬가지로 기술명을 외치지만 용권선풍각 사용시에는 기합소리만 낸다.
  12. 음성을 추가로 녹음하기 싫었던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추가 캐릭터 5인은 다른 캐릭터와 난입 대사를 공유한다.
  13.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연출이 이렇다. 한 대 맞고 우와악~이라는 비명과 함께 공중으로 날아가더니 반짝거리는 별 하나가 생긴다. 아무리 봐도 개그.
  14. BP를 올림. 하지만 이 캐릭터의 HP가 꽤나 낮아서 쓸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