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코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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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리바이어스의 등장인물.
cv : 탄게 사쿠라/우정신/조슬린 로웬

출신의 16살 소녀로서 객실 승무원과 소속, 호우센 아오이와는 같은 과이면서 동기이다. 보기에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지만 가슴이 무지 크다.[1] 미국인의 쿼터이면서 외동딸이다. 할아버지에게 응석부리며 자랐기 때문에 밝은데다 응석꾸러기이다.

오제 이쿠미에게 키스까지 하는 등 열렬한 대쉬를 하고 있다. 그녀는 이쿠미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이것이 원인으로 후에 큰 비극의 발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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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하던 여자들에게 반감을 사 집단 성폭행[2]당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집단성폭행은 아니고..집단 폭행+담배빵+@@인듯 싶다.

그 때, 눈앞에 있던 이치카와 레이코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고, 그 후에 인간 불신에 빠져버린다. 이후 그녀는 몸과 마음 모두 상처를 받았는데, 거울을 보고 어린애같다며 양 쪽으로 묶었던 머리를 풀면서 성격이 180도 변하게 된다. 머리를 푼 모습으로 의도치 않게 이쿠미의 트라우마를 자극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연인이자 자살로 죽은 친누나와 비슷했기 때문.

그 뒤로는 사관 방에서 이쿠미와 함께 지내고 이쿠미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커지며 오히려 이쿠미를 이용하려는 듯한 인상까지 준다.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오이 조차 만나기를 요구하자 심한 비난을 퍼부을 정도로 이쿠미를 제외한 타인은 멀리한다. 이쿠미는 코즈에의 사건으로 가해자들을 찾아가 혼자서 묵사발을 낸뒤, 폭력행위를 용서하지 않는다면서 도리어 자신이 바이털 가더를 가지고 폭력을 휘두르는 강압적인 지배자로 군림하기에 이른다. 이때 코즈에는 이쿠미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하지만 재의 게슈펜스트 전투 후의 아이바 코우지와 이쿠미의 대립에서는 이쿠미에게 더이상 무리할 필요 없다며 이쿠미를 제지하고 동시에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회에서는 그녀도 리바이어스에 재탑승하여 예전보단 약해도 다시 웃는 모습을 보이면서 모두와 재회한다.
  1. 설정상으로 BWH: 90-58-89
  2. 구체적인 장면은 안나오나 정황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성폭행까지 당한 것은 확실치 않지만 물을 계속 틀어놓은 것을 보면 가능성이 높지만... 코믹스판에서 맞아서 얼굴이 퉁퉁 붓고 몸 여기저기에 할퀸 자국이 있는 게 나온 걸 보면 폭행을 당한 것 자체는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