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카니

764402065.jpg

착하니? 착한이

차카니 혹은 치키니는 문구점이나 과자전문 판매점에서 많이 볼수 있는 간식거리로 생김새는 기다란 막대기를 닮았다. 일본의 우마이봉을 마이너카피한듯한 과자. 맛도 비슷하다.

호랑이인지 고양이인지 모를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주황색 과자 봉지에 담겨있다. 초반에는 3개에서 조금 시간이 흘러 4개가 들어있으며 체다 치즈맛이 난다. 많이

먹다보면 짜다. 2000년도 전후에는 꽤나 인기있었던 과자로 현재는 보기 힘들지만 인터넷이나 초등학교 근처 슈퍼에서 간간이 볼 수 있다. 가격은 초창기 3개가 들어있던 시절에 100원. 그 후 4개로 바뀐 후 조금 지나서 200원.
그 후 4개가 들어간 한 봉지에 300원(2015년 11월 현재)이다. 그리고 기다란 막대기 모양 대신 작은 원통 모양들이 잔뜩 들어있는 버전도 나왔다 (일반적 500원)

2000년 초중반과 비교해서 호랑이또는 고양이 그림이 미묘하게 바뀌었다.

원래는 chikini(치키니) 로 표기 됐으나
chakani(차카니)로 표기가 바뀌었고
차카니 3봉이 4봉으로 바뀌었을 무렵 '야코니'라고 짝퉁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