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ierto

(콘체르토에서 넘어옴)

1 단어

Concierto는 스페인어로 조정, 협력, 협주곡의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2 짐 홀의 앨범

파일:Attachment/Concierto.jpg
귀요미

쿨 재즈의 거장인 짐 홀이 주도해서 만든 앨범이다. 앨범커버에 묘하게 귀엽게 생긴 석상의 얼굴이 있다.송곳니 속성인듯 1975년에 발표되었다. 쿨 재즈 팬이거나, 재즈 좀 듣는다는 소리를 하려면 이 앨범을 들이대시면 된다(...)[1] 이 앨범으로 인해 짐 홀이 매우 유명해졌다. 쿨 재즈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명반.

2.1 참여 아티스트

이쪽 업계(?)에선 다 유명한 사람들이다. 이 앨범은 짐 홀 명의로 되어있어서 이 유명한 사람들이 참여한 줄 모르는 분도 계실 듯.

2.2 트랙[2]

  •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The Answer Is Yes
  • The Answer Is Yes(Alternate Take)
  • Two's Blues
  • Rock Skippin'[3]
  • Concierto De Aranjuez[4]

3 SUCCUBUS의 에로게, 그것을 원작으로 하는 성인 애니메이션

주의. 성(性)적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성(性)적인 요소에 대해 직간접적인 언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는 이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이 문서를 열람하실 때 주의하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시면 문서를 닫아주세요.


images656809.jpg

파일:Attachment/Concierto/20140918 ed438453cb86b5eecdb90caf686a7737.jpg

어린이 애니메이션이 절대 아니다! 사실 어린이, 애니메이션 DVD다. 그래서 잘못 검색하면 큰일 날 듯하다.

뉴스기사

원작은 2001년 서큐버스[5]를 통해 발매된 에로게로, 大泉だいさく(오오이즈미 다이사쿠)[6]가 원화를 맡았다. 여기서는 이것을 원작으로 하는 성인 애니메이션에 관련된 내용 또한 병기한다. 어차피 대부분의 내용이 애니 관련이다

원작은 남자 가수 트레이너가 가수지망생인 세 여성에게 섹스를 통해 나오는 교성으로 목소리를 훈련시켜 오디션에 내보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물론 애니 또한 해당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간다.

여기까지의 설명으로는 그저 설정이 좀 괴악한 에로게일 뿐이지만... 해당 애니는 한국 회사에서 제작된 데다, 국내 성우 더빙까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제작사는 지앤지엔터테인먼트,[7] 감독은 러브칵테일 시리즈로 성인애니를 감독한 경험이 있던 이진형.[8]

일본에서도 의외의 인기를 얻는데 성공해, 비디오와 DVD로 출시돼 3개월만에 1만여 카피가 판매된 기록을 세운다. 이외에도 소설 등의 미디어 믹스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데 성공해 성인 애니메이션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한국에서 한때 희망으로 떠올랐던 작품이 되기도 했다.

  • 줄거리
천재라 불리우는 보이스 트레이너 장우민[9]은 어느 날 삼촌에게서 빌려 쓰고 있는 낡은 저택의 작은 방에서 오래된 관을 발견하게 된다. 무심코 흥얼거린 장우민의 노래 소리에 그 관의 뚜껑이 열리고 관속에서 요정과 같은 미소녀 민트가 나타난다.

장우민은 임박한 아이돌 가수 오디션에 참가시키기 위해 훈련시키고 있던 한딸기 외에 민트도 훈련을 시켜 오디션에 참가시키기로 결정하고 바로 트레이닝에 들어가게 된다.

특별한 그의 레슨을 받고 가수가 된 사람이 많았는데 그 특별 레슨이란 바로 섹스다. 레슨생들이 섹스를 하면서 내는 교성을 장우민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완성시켜나가는 것이다.

3.1 충격과 공포 성우진

OVA 기준으로 순서대로 韓(日), 성우의 경우 韓/日 순서. 참고로 한국판 엔딩에도 성우진은 미공개이므로 한국 성우의 경우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수정바람. 한국 성우의 출처는 여기(링크깨짐).

장우민(千川晴登, 센가와 하루토) : 오인성/쥬몬지 하야토
박민트(三石みんと, 미츠이시 민트) : 차명화/나카세 히나
정세나(宮沢桜, 미야자와 사쿠라) : 김희선/나가사키 미나미
류성훈(佐藤正, 사토 타다시) : 김영선/프로그레스
한딸기(大泉いちご, 오오이즈미 이치고) : 류점희/세리조노 미야
시온(三石シオン, 미츠이시 시온)/민경(鵜飼椿, 우카이 츠바키) : 이현진/스즈모리 치사토, 아카이 링고
해리(鳥居あんず, 토리이 안즈) : 이계윤/칸나즈키 호노카

기타 : 정승욱
  1. 물론 이것만으론 안되고, 빌 에번스와 짐 홀의 합작인 Undercurrent도 같이 들이대야 효과가 좋다.
  2. 트랙은 1975년 최초 발매 당시를 기준으로 했다.
  3. 어디서 들어본 듯한 피아노 리듬이 나오고, 뭔가 전개되려하는 느낌이 나지만 전개되지는 않는 느낌(...)
  4. 이 앨범 최고의 인기곡. 호아킨 로드리고의 곡이 원곡인데 짐 홀의 버전은 훨씬 재즈다운 느낌이 많이 느껴진다.
  5. 2002년 즈음 해산.
  6. 2014년 현재도 현역 활동 중.
  7. 올림포스 가디언, 라라의 스타일기를 제작한 그 회사 맞다! 다만 해당 애니가 성인용 애니인지라 회사 연혁에도 기록 안 된 흑역사라서 그렇지...
  8. 후일 레카 삼국지, 슬랩 업 파티를 감독한다.
  9. 다른 글에는 정유민, 정우민 등으로 쓰여 있어서 확실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