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3세대(Acer)

크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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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Acer)-3세대(Acer)4세대(HP)-포인투 크롬북 11-삼성 크롬북 플러스
--------포인투 크롬북 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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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cer NU.SH7AA.004 공식 사이트

For Everyone
</br>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기

1 개요

ACER가 2012년 11월에 출시한 크롬 OS 노트북 컴퓨터.

2 사양

2.1 NU.SH7AA.004

프로세서Intel Celeron 847 Processor. Intel Sandy Bridge MP2 1.1 GHz CPU, Intel HD Graphics 2000 MHz GPU
메모리4 GB DDR3 SDRAM, 320 GB 내장 HDD,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
플레이
11.6인치 HD(1366 x 768) RGB 서브픽셀 방식의 LED Backlight LCD
네트워크Wi-Fi 802.11a/b/g/n, 블루투스 3.0
카메라만 화소 HD 720p 촬영 가능 웹캠
배터리Li-Ion 2500 mAh - 4 Cell
운영체제구글 크롬 OS
규격203.2 x 284.5 x 27,9 mm, 1.37 kg
기타

2.2 NU.SH7AA.022

프로세서Intel Celeron 1007U Processor. Intel Ivy Bridge MP2 1.3 GHz CPU, Intel HD Graphics 2500 MHz GPU
메모리2 GB DDR3 SDRAM, 16 GB 내장 SSD,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
플레이
11.6인치 HD(1366 x 768) RGB 서브픽셀 방식의 LED Backlight LCD
네트워크Wi-Fi 802.11a/b/g/n, 블루투스 3.0
카메라만 화소 HD 720p 촬영 가능 웹캠
배터리Li-Ion 2500 mAh - 4 Cell
운영체제구글 크롬 OS
규격203.2 x 284.5 x 27,9 mm, 1.37 kg
기타

3 상세

기존 크롬북의 개념인 빠른부팅과 가벼운 컴퓨터에서 어느정도 탈피하여 과감히 HDD를 채용했으며, 이는 기존 크롬북들이 외장 HDD나 플래시 메모리를 가지지 않는 이상 동영상 저장등이 불가능했던 단점을 상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삼성전자3세대 크롬북과 가장 차별되는 점은 역시 가격으로, 안그래도 싼 가격인 $249짜리 랩톱보다 무려 $50이 더 싼 $199에 출시되었다. 그 외에도 삼성전자 기기에는 없는 이더넷(Ethernet) 포트[1]를 지원한다. 일단 인텔 셀러론이라도 샌디브릿지 아키텍쳐인 만큼, 프로세싱 파워는 삼성전자엑시노스 5250을 약간 상회한다. 두 모델다 2 GB DDR3 SDRMA을 사용한 상황에서 삼성 3세대 크롬북은 탭 6개 정도를 띄운 상황이면 슬슬 느려지는 반면, Acer 3세대 크롬북은 탭 10개 정도에서 느려진다.

구매한 모든 사람에게 2년간의 100 GB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북미한정으로 국내선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내 무선인터넷 티켓을 12장 제공한다.

삼성 3세대 크롬북에 비해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인텔 CPU를 사용하는 만큼 우분투 리눅스등을 깔아 듀얼부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즈 계열은 바이오스가 지원하지 않아서 설치가 불가능하다.
  • 소용량 SSD가 아닌 대용량 HDD를 사용함으로서 어느정도 미디어를 웹 스토리지가 아닌 자체 하드에 저장할 수 있기에 크롬북의 약점인 온라인이 아니면 깡통이 어느정도 상쇄된다.
  • 이더넷 포트의 존재유무는 무선인터넷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반면, 단점은 다음과 같다.

  • HDD를 쓰는만큼 기존 크롬의 가볍고 빠른성능을 기대하긴 힘들어졌다. 여전히 WindowsOS X에 비하면 눈부시게 빠르지만 SSD에 비해 부팅이 느린건 어쩔 수 없는 현상.
  • 무겁다. 겨우 200 g차이긴 하지만 일단 삼성 3세대 크롬북 보단 무겁다.
  • USB 3.0지원이 지원되지 않는다. 삼성 3세대 크롬북은 USB포트가 2개인 대신 하나는 USB 2.0, 하나는 USB 3.0을 지원함으로서 어느정도 확장성을 고려한 반면, 이 제품은 철저하게 USB 2.0만 지원한다.
  • 배터리가 2 Cell이 늘어남에도 사용시간은 삼성 3세대 크롬북에 비해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후, 인텔 셀러론 1007U을 사용하는 개선판이 출시되었다. 320 GB HDD가 16 GB SSD로 변경되는 등 일부 사양이 변경되었다.

4 반응

삼성 3세대 크롬북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빠르게 팔리는데 비해, 이 제품은 그다지 각광받지 못하고 있다. 일단 HDD를 썼다는 점에서 기존 크롬북의 빠른 성능과 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보존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기기인데다가, 성능자체도 딱 넷북이나 초저가형 노트북 컴퓨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거기다가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실 사용시간이 매우 적어서 크롬북의 모토인 밖에서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쓸 수 있는 기기가 아니게 되었다. 덕분에 현재 주 구매층은 일반 사용자가 아닌, 교육용 PC가 필요한 학교들이 주로 구매하고 있다.[2] 일단 전체적인 총평은 뭔가 어정쩡한 물건이라는 것.
  1. 삼성전자는 무선랜만 지원하며 이더넷을 쓰려면 USB어댑터(별매)를 구매해야한다.
  2. 일단 학교 입장에선 클라우드가 매우 편리한데다가, 가격이 싸고 어차피 학생들이 PC에 뭘 깔지 않으므로, 성능만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교육용 PC로서는 매우 유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