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미래소년 코난)

ジムシィ

파일:Attachment/포비(미래소년 코난)/jimsie.jpg

일본 성우 - 아오키 카즈요
KBS 성우 - 한인숙
MBC 성우 - 이선주

포비는 한국판 이름으로, 원작 이름은 짐시. 일본 이름은 지무시. 2018년생.

코난이 모험을 떠나면서 만나게 된 10살의 소년. 코난처럼 결코 아이로는 보이지 않는 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초반에는 자신이 살던 섬에서, 라나를 찾으려는 코난과 어찌어찌 얽혀 그 섬을 떠나게 되어, 코난을 내켜하지 않았으나, 자신이 친 사고에 대한 징벌(나무판으로 볼기 맞기)을 술로 인사불성이 된 자신 대신, 코난이 맞아[1],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반전, 코난과 우정을 쌓으면서 코난을 돕게 된다.
라나가 코난이 처음 본 여자아이라면, 이쪽은 코난에게 처음으로 생긴 비슷한 연배의 친구.

분명 어린아이인데 담배를 아무렇지 않게 피울 줄 안다. 뿐만 아니라 도 먹는다 본격 21세기 비행청소년

원작에서는 오로의 부하인 망나니 졸개로 나와 비중이 적다!

  1. TV판 4화에서, 지무시는 바라쿠다 호에서 다이스 선장의 음식과 술 등을 훔쳐 먹고 주방장을 기절시키는 등 사고를 쳤다. 만취한 지무시를 데리고 코난은 달아났으나, 잡혀서 이전의 로보노이드 파손 등의 죄목과 합쳐져, 교수형과 볼기 맞기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하게 된다. 볼기 맞기를 견디면 이 배에 태워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두들겨 맞는데, 만취한 지무시는 단 한 대에 기절해버린다. 이에 코난이 대신 맞겠다며 나선다. 지무시가 맞을 몫인 20대까지 떠맡아, 코난은 40대, 곤장을 건강한 성인이 맞아도 보통 10대가 넘어가면 목숨이 위험할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