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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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ison Break

탈옥(脫獄)의 영어표기다. 'Prison breaking = 탈옥하다'라는 식으로 쓰인다.

2 미국 드라마

3 AVA에 등장하는 모드

AI 미션.

미션개요
PB1 : 생존수용소에서 몰려오는 NRF의 포로들을 저지
PB1 : 탈출수용소에서 탈출
PB2 : 구출병원에 갇힌 에바 중위를 구출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 PB1 : 생존

전쟁 초기에 밀렸던 EU군이 반격을 하기 시작하면서 NRF의 포로가 속출한다. 이에 포로들을 있는 대로 다 가두었으나 수용소가 모자르는 판에 NRF가 쓰던 수용소를 그대로 이용해 처 넣었으나, 과거에 그 곳이 생화학연구소였던 자리인데, 설상가상으로 생화학물질이 수용소 포로들에게 노출돼 흉폭해짐에 따라 폭동이 발발했다. 이에 EU경비병력은 최대한 NRF의 포로를 사살하는 것이 포인트.

네버엔딩(승리란 없음.. 지못미)이고, 플레이어들은 EU경비병력으로써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면 그것으로 종료된다.

팀워크 : ☆☆☆☆☆
개인기 : ☆☆☆☆☆
난이도 : ☆☆☆★★

죽으면 캐쉬아이템을 쓰지 않는 이상 부활하지 못하므로 개인행동은 팀원의 파멸을 가져다준다. 개개인의 전투능력도 매우 중요하다. 위기상황에서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적들의 패턴이 다소 단순하기 때문에 무장상태만 좋으면(매거진B + 신파스 + 검복) 오랫동안 버틸 수 있다.

이 모드에는 '녹상의 난'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는데 09년 8월 25일 패치로 3분마다 녹색 옷을 입은 포로가 등장하고 이 포로를 잡을 경우 랜덤하게 아이템을 주는 녹색 상자를 주게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최대 1000 유로가 나와야 정상이지만 5만 유로를 얻게 되는 버그가 발생했다. 이것을 눈치챈 유저들은 밤새 프리즌 브레이크를 달렸고(...) 100만이 넘는 유로를 얻은 유저도 있었다.[1] 25일 자정에 적용된 이 패치는 26일 정오가 돼서야 수정이 되었지만 유로는 회수하지 못한 채로 넘어가 버렸다.

그리고 한참 지난 2013년 패치를 통해 입문 난이도가 추가되었다.추가되면 뭐해

  • PB1 : 탈출

PB1 : 생존의 연장선에 놓인 미션이다. EU경비병들은 버틸 수가 없다!를 외치며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각 라운드별로 기본적으로 세 개의 목숨이 주어진다. 세 번 죽으면 관전모드에 돌입하는데, 한 명이라도 해당 라운드를 통과하면 다음 라운드에서 모두 원상복귀된다. 모든 플레이어가 전멸하면 게임이 종료된다.

모두 3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1라운드는 생존미션과 동일한데, 200명의 적만 제거하면 1라운드가 종료된다.

2라운드에서는 길을 가로막는 문을 열기 위해 근처에 있는 방에 들어가서 네 개의 제어기를 가동시켜 문을 열어야 한다. 문을 열고 통로를 따라가서 문을 닫으면 라운드가 종료된다.

3라운드에서는 길을 가로막는 적들을 제거하면서 네 개의 제어기를 C4로 폭파하여 헬기장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야 한다. 문이 열리면 검은 옷을 입은 챔피언들이 나타나 플레이어에게 산탄총을 쏘기 시작한다. 이들을 모두 제압하고 헬기장에 가면 탈출에 성공한다. 전체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팀워크 : ☆☆☆★★ 베테랑 몇 명의 지시만 따르면 된다.
개인기 : ☆☆☆☆★ 자기 자신은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난이도 : ☆☆☆☆★ 어느 정도 요령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 PB2 : 구출

프리즌 브레이크 사건 이후에 NRF가 폐기한 특수 생화학무기의 샘플과, 이에 감염된 다수의 NRF포로를 확보한 EU군은 그 분석과 조사 및 치료를 위해 루마니아의 항구도시 콘스탄차(Constanta)에 위치한 군병원으로 자료와 감염자를 이송한다. 한편, NRF반체제 인사의 가족으로, 망명 후 EU정보부에서 활동하던 에바 마리아 보렐(Eva Maria Vorel, Eva M. Vorel) 중위는 NRF 국방성에서 특수생화학무기의 연구자료와 해독물질을 입수한 후 전선을 넘어 콘스탄차의 군병원으로 급행한다.

하지만 군병원의 보안담당자로 잠입해 있던 NRF의 공작원이 보안검색을 이유로 에바 중위를 병원 내의 한 구역에 감금시킨 다음 시설 내에 비상경보를 발령하여 연구원 및 병원근무자를 모두 건물에서 대피시킨 뒤 병원의 곳곳에 설치된 폭발물을 터뜨려 화재를 일으킨다.

EU에 의해 비인간적 생화학무기의 개발을 진행하였던 사실이 밝혀져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것을 두려워한 NRF 군부는 증거인멸의 목적으로 특수 생화학무기의 흔적과 증거를 모두 없애려고 한 것이다. 병원에 있던 NRF군의 포로도 마찬가지다.

가까스로 무전 연락을 취해 온 에바 중위에 의해 병원의 상황을 전달받은 EU정보부는 생화학무기의 자료, 해독물질 및 그것을 지닌 에바 중위의 구출을 위해 네 명의 특수부대를 파견한다.

내용은 복잡해도 에바 중위를 찾아서 병원에서 빠져나가야 하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탈출미션과 마찬가지로 3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미션과는 달리 입문과 도전 난이도로 나뉘는데, 입문의 경우 각 라운드마다 목숨이 다섯 개씩 있으며, 다섯 명이 참여할 수 있다. 도전의 경우 각 라운드마다 목숨이 세 개씩 있으며 네 명이 참여할 수 있다.

1라운드에선 모두 병원의 1층에서 시작한다. 위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건물 내의 전력을 확보해야 한다. 참고로 건물 내에 불이 번지기 때문에 빨리빨리 행동해야 한다. 발전실에 있는 기계를 가동시켜 전력을 확보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면 1라운드가 종료된다.

2라운드에서도 위층으로 계속 올라가야 한다. 게다가 불길이 밀려오고 있기 때문에 빨리 위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화재로 인해 내려온 방화셔터가 플레이어를 가로막고 있다. 두 개의 방화셔터를 다시 위로 올려야 하며 두 개의 제어기를 동시에 가동시켜 엘리베이터를 작동시켜야 한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면 2라운드가 종료된다.

3라운드에서 에바 중위를 만나게 된다. 플레이어가 있는 곳 바로 위층에 에바 중위가 있는데 통로에 있는 문이 잠겨있다. 제어기를 작동시켜 문을 열어야 하는데, 가짜 제어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문을 모두 열고 위층으로 올라가다 보면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위층에서 에바 중위를 만날 수 있다. 에바 중위를 만나면 옥상으로 올라가서 헬기를 타야 한다. 헬기를 타기 위해선 옥상의 무전기를 작동시켜야 하는데, 근처에 적들이 잔뜩 대기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전기를 작동시키고 나면 곧 헬기가 도착한다. 헬기가 도착하면 근처에 녹색 상자가 나타난다. 에바 중위를 헬기에 데려가면 미션이 종료된다.

에바 중위가 생각보다 적들의 공격을 잘 버티지만 지능이 떨어져서 가끔씩 헬기가 도착해도 헬기에 타지 못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니 에바 중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전체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입문 난이도의 평가.

팀워크 : ☆☆☆★★
개인기 : ☆☆☆★★ 기본적인 건 알아야 한다.
난이도 : ☆★★★★ 무장상태만 괜찮으면 혼자서도 다 할 수 있다.

도전 난이도의 평가.

팀워크 : ☆☆☆☆☆ 개인행동은 금물.
개인기 : ☆☆☆☆☆ 위기상황에 대처할 능력이 필요하다.
난이도 : ☆☆☆☆★ 요령만 알면 할 만 하다.

4 서태지 9집 수록곡

인터넷 세상 안에 갇힌 사람이 세상 밖으로 나오길 소망하는 노래이다.
  1. 캐시로 유로를 구입할 경우 33000원에 11만 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