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교도소

(NCR 교도소에서 넘어옴)

폴아웃: 뉴 베가스의 지명. New California Republic Correctional Facility. 줄여서 NCR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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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원래는 말 그대로 모하비 폐허 지역에서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의 범죄자들을 수용하는 교도소였으나, NCR 군대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교도소 간수들을 다른 곳으로 차출해가느라[1] 감시 인원이 줄어들었고, 또 여기의 범죄자들을 각종 시굴 사업에 값싼 노동력으로 투입시켰는데[2] 일전에 터진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과 NCR의 전쟁에서 브라더후드가 사보타주로 NCR의 중앙 금고와 그 안에 든 금괴들을 통채로 날려버려서 NCR 달러의 화폐 가치가 폭락, 이 상태에서 죄수들에게 여전히 NCR 달러를 임금으로 지불했다가 결국 폭발한 인원들에 의해 폭동이 일어났고, 간수들은 모조리 살해당하고 그 범죄자들은 파우더 갱이라는 범죄집단을 형성한 상황이다. 이후 이들과 뜻을 달리하는 죄수 무리가 몇 나갔지만, 그 이후에도 여전히 이 곳은 파우더 갱들의 본거지로 남아있다. 위치상으로는 굿스프링스 남동쪽 부근이며 워낙 큰 시설이라 조금만 가면 보인다. 파우더 갱 몇명도 초소를 짓고 감시중이다.

2 입장

면회실을 통해서 시설 안으로 들어가는데, 면회실 앞에 문지기가 있지만 평판이 Vilified까지 떨궈지지 않고 파우더 갱 옷을 입은 상태에서 적당히 캡을 찔러넣어 주면 알아서 열어주므로 신경쓸 거 없다. 열쇠가 소지품 항목에 등록되어 있으므로 그냥 소매치기로 훔치고 들어가도 상관없다. 만약 평판이 Vilified인 경우 꼴에 문지기랍시고 변장을 뚫어보고 공격해올 수 있으니 주의. 멀리서 스닉 어택으로 죽여버리던가 하는 식으로 이 녀석을 처리해야 들어갈 수 있다.그러나 교도소를 둘러싼 철망 안쪽에 붙어있는 변소(앉기를 누르면 어느새 철망너머 변기통에 앉아버린다.(...)WARP)를 통해 넘어가는 버그성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리고 들어가기 전에 넘어진 펜스주변에 자세히 보면 핏자국이 있는데 이 핏자국을 따라가면 얉은 동굴이 나온다. 안에는 파우더갱 2명이 다음에 보안관을 죽일 때 좀 더 빨리 쓱싹 할 수 있다고 노가리를 까고있다. 동굴 끝자락에는 백골화된 시체 1구와 해골머리 1구가 상자에 담겨져 있다.

3 공략

파우더 갱의 본거지답게 안에는 수많은 파우더 갱들이 득시글대니 혼자서 쓸어버리는 건 저렙대에는 조금 힘들다. 밑에서 언급할 테지만, NCR 군인들과 같이 쓸어버리는 게 초반에 이 곳을 싹 쓸어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아니면 게임을 좀더 진행한 다음 적당히 상태 좋은 갑옷[3]에 전면전을 벌여도 혼자서도 별로 어렵지 않게 끝장낼 수 있다. 인간형이건 비인간형이건 아무나 동료 1명을 데리고 가도 좋다. 다만 원,중거리 전투가 주로 벌어지니 아무래도 영입하기 쉬운 크레이그 부운이 제격이다.

안에 있는 녀석들의 무장 상태는 꽤나 비참하다. 그냥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핀드만도[4]못하다. 근접 무기도 면도칼이나 납 파이프, 좋은 게 야구 방망이 정도인 하급 무기이며, 총기는 바민트 라이플, 9mm 권총, .357 리볼버, 싱글 샷건 정도. 그리고 다이너마이트. 소장이 있던 관리 건물 2층의 보스 이하 간부들은 꼴에 9mm 기관단총이나 보스인 에디는 플라즈마 피스톨 같은 정말 조오금 나은 무기도 쓴다.

저레벨대에 이 곳을 쓸어버리려고 한다면, 우선 출입구를 돌파한 후 최대한 빨리 감시탑 하나를 점거하자. 아래의 마당에서 싸우면 사방에서 파우더 갱들이 달려들고 감시탑에서 바민트 라이플 지원사격이 날아오기 때문에 오래 버티기 힘들다. 감시탑에 잽싸게 올라가서 그 위에 있는 파우더 갱을 잽싸게 죽이고, 연사력이 어느정도 되는 총기로 쫓아올라오는 적들을 하나하나씩 사살하자. 이후 감시탑 순회공연 한바퀴 돌고, 나란히 붙어있는 두 건물(감옥A/감옥B)의 적을 소탕하자. 이 곳의 적은 두셋 정도로 무장 상태도 별로 좋지 않다.

문제는 보스 에디와 간부 및 호위병들이 머무는 본진 건물인데, 이 곳의 파우더 갱도 8 ~ 10명 정도로 꽤 많으며, 최종보스인 에디는 플라즈마 피스톨을, 에디의 경호원들은 9mm 기관단총 등의 초보 때는 꽤 아픈 무기로 무장한 적들이 있다. 좁은 방안에서 싸우는 건 힘드므로 얼굴만 비치고 잽싸게 마당으로 빠져나와 재주껏 싸우자. 물론 프리사이드에 도착해 스트립에 들어갈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 이놈들을 쓸어버릴 정도의 레벨이라면 그냥 전면전 벌여도 갈아엎을 수 있다.

3.1 무기 & 방어구

적의 숫자는 많지만 그 수준이 핀드만도 못한지라 초, 중반 무기로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총기는 선택지가 꽤 많은 편이다. 초반에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만 해도 9mm 권총, 10mm 권총, .357 리볼버, 바민트 라이플 등 꽤 많은 무기를 선택해서 입맛대로 요리해줄수 있다. 샷건 같은 경우는 여기 막 오는 시점에서는 기껏해야 싱글 샷건이나 캐러밴 샷건을 주로 쓰게 될 것이다. 어찌어찌 초반에는 꽤 강력한 반자동 소총인 제식 소총을 얻어 올수 있다면 금상첨화. 10mm 서브 머신건나 개조된 헌팅 라이플 같은 것도 괜찮다. 유니크는 프림 바이슨 호텔에서 잘하면 얻을 수 있는 .357 리볼버 유니크인 럭키.223 피스톨 그리고 바민트 라이플 유니크인 랫슬레이어 정도가 제격.

에너지 무기의 경우는 일반 레이저 피스톨 정도로는 조금 힘들고 조금 무리를 하면 플라즈마 피스톨, 레이저 라이플, 레이저 RCW에 그냥 일반탄이나 과충전탄을 물려주고 쏘면 잘 죽는다. 정 여의치 않으면 패널티가 붙긴하지만 대량으로 소모할수 있는 대량구매용 탄환을 써도 어느 정도 상대해줄수 있다.

격투 무기 & 근접 무기는 뭘 들고가든 상관없긴 하지만, 감시탑의 파우더 갱들 때문에 총기나 에너지 무기 보단 좀 귀찮다.조금 무리를 하자면 격투 무기는 스파이크 너클이라도 들거나 근접 무기의 경우는 노박 근처의 늑대 뿔 농장에서 초퍼를 얻던가 아니면 캠프 서치라이트에서 똑 똑이라도 얻거나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굿스프링스 북쪽에서 카사도르#s-2를 요리조리 피하면서 찬스의 나이프라도 얻어서 들자.

폭발물의 경우 파우더 갱에게서 다이너마이트를 루팅해서 건물 내 전투시 던져주는 정도는 가능하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조금 힘든데 폭발물 자체가 가격이 비싸고 쓰는 본인까지 휘말릴 위험이 있기에 이 정도가 무난하다.

방어구는 아마 좋은 건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가죽 갑옷, 만약 NCR과 적대한다면 NCR 군인들에게서 군인 방어구를 루팅해서 얻을 수 있고. 대개 이 선에서 정리될 것이다.

4 관련 퀘스트

이 곳에서 시작할 수 있는 퀘스트는 딱 하나에 이곳에 들러야할 퀘스트 하나 총 두개로 다음과 같다.

4.1 My Kind of Town

이 퀘스트는 프림에서 받아오는 퀘스트로, 마이어스[5]를 새 보안관으로 추천하는 분기를 탈 때만 여기로 오게 된다.

마이어스를 만나고 나면 그를 출소시켜야 하는데, 모하비 초소에 있는 나이트 소령을 설득해야 한다. 가서 이 이야기를 꺼내면 파우더 갱을 마을의 보안관으로 만들겠다고? 이게 뭔 개소리야?라는 반응을 보인다. 캡을 찔러넣거나 Speech / Barter 체크로 설득하면 사면시켜 준다.

4.2 I Fought the Law

이 퀘스트는 현재 파우더 갱의 보스인 에디에게 받을 수 있는 퀘스트이다. 물론 교도소를 다 갈아엎고 에디를 죽여버리면 퀘스트 실패처리가 되지만, 파우더 갱 자체가 워낙 듣보잡에 약소 세력인지라 별다른 유니크 보상이나 도전과제 따윈 없으므로 그냥 패 죽여도 게임에 전혀 지장없다. 이 퀘스트는 굿스프링스에서 파우더 갱과 분쟁을 벌일 때 굿스프링스 편을 들면 파우더 갱에게 비난당하는 상태가 되므로 받을 수가 없게 된다. 굳이 퀘스트를 받아서 완료하고 싶다면 굿스프링스 퀘스트를 뒤로 미루고 곧바로 교도소로 가 퀘스트를 수행한 다음, 굿스프링스 퀘스트를 수행하면 된다.

퀘스트는 남쪽 캠프에 있는, 에디의 말을 듣지 않고 독자 세력을 이루려는 녀석을 보내버리는 것[6]이 첫번째, Jean Sky Diving 근처 돌아다니는 수상한 상인[7]을 처리하고 오는 게 두번째. 마지막 세 번째는 프림에 주둔 중인 NCR 군대가 파우더 갱 본거지를 공격하려고 하는 듯 한데 거기에 대해 정보를 알아오라는 요구다. 이 정보는 프림존슨 내쉬에게 받을 수도 있고, 비글 보안관보도 알고 있는 듯하다. 프림 NCR 주둔지의 군인에게 물어봐도 알아낼 수 있다.

이때, 순순히 공격 정보를 알아와서 에디에게 알려줄 수도 있지만, NCR의 공격 계획에 편승해서 파우더 갱을 쓸어버리는 쪽으로 갈 수도 있다. 파우더 갱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NCR의 공격까지 막아주는 개고생을 해 봤자 파우더 갱 평판에 버프아웃, 멘태츠, 싸이코 각 1개씩, 100캡, 그리고 가끔 에디에게 남는 다이너마이트 받아가는 것밖에 보상이 없다. 그리고 NCR 군인들과 싸우느라 NCR에게 밉보이기까지 하고...

반면 NCR 편을 들면 에디 편을 드는 것보다 약간 경험치를 많이 주는 대신 물질적인 보상은 하나도 없다. 대신 NCR 평판을 준다. 어차피 NCR 평판은 여기 말고도 다른 퀘스트에서 얼마든지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주머니 사정을 봐서 적당히 골라도 된다.

그리고 물질적인 보상이 영 없다고는 말할수 없는것이 NCR 군인들과 파우더 갱들의 전투중 NCR 군인 몇명도 죽어나가는데 개발살난 파우더 갱과 그 시체에서 제식 소총과 탄약 그리고 갑옷을 회수하면 된다. NCR 편에 붙으면 이때 교도소의 철책 중 서너 곳을 폭파해서 뚫어주기 때문에 나중에 이 근방의 파우더 갱를 잡아다 다이너마이트 수금(...)하러 올 때 이동이 편하다는 이점은 있다.(...)

4.2.1 NCR에 붙어서 파우더 갱을 쓸어버린다

NCR에 붙는 루트라면 배달부는 손 하나 까딱 안 하고도 간단히 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다. NCR 군인들이 병신들이라고 까이긴 하지만 그래도 정규군은 어디 안 간다. DT 10에 제식 소총을 쏴대는 NCR 군인에게 해봤자 DT 5에(그나마 대부분은 DT가 0) 바민트 라이플이나 쏴대는 파우더 갱은 상대가 안된다. 사실 최대 연사속도로 총을 쏘는 NPC 특성상 제식 소총을 막 쏴대는 NCR 군인들은 어중간한 군단 병사보단 DPS가 높으니 대부분 DT가 0인 파우더 갱들이야 버틸 수가 없다.

배달부는 그냥 군인들 따라다니면서 파우더 갱들이 관광타는걸 구경만 하면 된다. NCR 군인도 에디와 경호원들과 싸우느라 죽어나가기 때문에 죽는걸 내버려뒀다가 갑옷이랑 제식 소총을 챙기면 끝. 단 배달부에게 작전 시작 전 브리핑해주는 군인이 죽으면 NCR 평판이고 뭐고 모조리 날아가지만 NCR 평판을 얻는 방법은 이거 말고도 많으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무방하다. 죽으면 시체에서 아이템이나 모조리 쓸어담자. 특히 NCR 군복은 DT를 10이나 올려주기에 꽤 유용하다.

4.2.2 파우더 갱에게 붙어 NCR을 격퇴한다

반면 에디의 편을 들어주게 된다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 곳에 공격을 오는 NCR 군인은 프림 주둔군이 아닌지, 제식 소총을 들고 나오기 때문. NCR 군복도 의외로 DT가 10 근처까지 올라가는 물건이라 옷에 DT가 안 붙은 파우더 갱[8]들은 꽤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또한 NCR 군인를 공격하면 NCR 평판이 떨어지므로 이는 감수해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프림에서 타이어 공구 풀내구정도의 근접 무기를 들고 NCR 군인의 갑옷을 사무실에서 나가자마자 입고 스텔스 보이를 쓴다음 타이어 공구로 하나하나 암살하면 끝이다. 이쪽을 택하면 초반에 매우 유용히 쓸수있는 소총인 제식 소총을 풀내구로 만들어 쓸수가 있다. 또한 NCR 군인들이 오는 곳에다 미리 지뢰를 쫙 깔아두면 들어오자마자 하늘로 사출당하는 군인들을 볼 수 있다.

5 정리

결론만 정리하자면, 이 곳의 파우더 갱을 도와봤자 크게 이득보는 건 없고, 몰살해버려도 손해보는 것은 없으니 귀찮으면 그냥 파우더 갱을 쓸어버려도 게임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그나마 득이 되는 거라면 다이너마이트는 꽤 많이 챙길 수 있다는 것 정도.[9] 그리고 다이너마이트는 어차피 사흘마다 부활하는 이들의 북/서/동쪽 캠프와 이곳 교도소 동쪽에 있는 굴에 숨어사는 녀석들까지 처리해서 수금(...)하면 정기적으로 2-30개씩 거둘 수 있다.

볼트 19를 점거중인 파우더 갱들은 플레이어가 처리하지 않아도 NCR/시저의 군단이 황무지의 패권을 잡으면 싹 쓸려나간다.(...) 미스터 하우스나 독립 뉴 베가스 엔딩으로 가면, 배달부가 이것들을 직접 쓸어버리거나, 위대한 칸에 편입시키지 않으면 그 후로도 상당히 골칫거리가 되었다는 엔딩이 뜬다. 볼트 19의 파우더 갱들을 멸망시키려면 NCR 교도소를 싹 털어버려봐야 의미는 없고 볼트 19의 세뮤얼 쿡과 필립 램을 암살한 다음 램의 책상 아래의 비밀통로를 이용하여 황 광산으로 내려가서 C-4 폭탄으로 볼트와 광산 둘다 깨끗하게 싹 날려버리면 그 안에 있는 파우더 갱들과는 상관없이 나머지 파우더 갱들은 배달부에게 거의 다 전멸했다는 엔딩이 나온다. 뭐 그들이 들고 있는 플라즈마 라이플 같은 에너지 무기와 폭발물들까지 싹 쓸어가려면 전부 죽여도 무난하다.

NCRCF의 파우더 갱들은 NCR 및 시저의 군단 루트에서는 리더의 생존에 관계없이 몰살되었다는 엔딩이 나오고, 미스터 하우스나 예스맨 루트에서는 관리구역에 있는 리더가 죽으면 폐허가 되었다는 엔딩이 나오며, 살려둘 경우 역시 볼트 19와 마찬가지로 골칫덩이가 되었다는 엔딩이 나온다.

미스터 하우스나 배달부나 시큐리트론들을 보낼 가치를 못 느꼈나보다.
  1. 이에 대해서 단말기에서 이것에 대해 걱정하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 그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2. 파우더 갱다이너마이트를 주력으로 삼게 된 까닭이 이 시굴 사업에 쓰던걸 그대로 주무기화했기 때문.
  3. DT 10 이상이면 충분하다.
  4. 핀드는 입고 있는 방어구가 탁 치면 억 하고 죽는 레이더 수준이라서 그러지 들고 있는 장비는 헌팅라이플, 레이져 라이플, 플라즈마 라이플, 레이져 RCW 등 엔클레이브 군인들마냥 정말 강력하다. 게다가 네임드 녀석들인 핀드 4대천황은 꽤나 센 녀석들이다. 하지만 파우더 갱은 네임드라는 녀석들이 핀드 잡졸보다 아주 약간 센 정도. 비교하는 게 미안해질(...) 정도다.
  5. 작은 마을의 보안관 출신으로, 정의를 좀 과격하게 실천해서 수감되었다가 막 복역기간 끝나서 두부 드실 참에 폭동이 발발, 교도소의 공식 복역수 관리 체계가 몽땅 시망해버리는 바람에 오도가도 못하게 된 상황. 나가면 탈옥수요, 남으면 파우더 갱 취급이라는 애매한 입장에 끼여 버렸다. 팩션상으로도 파우더 갱이랑 다른 소속이라 파우더 갱을 모조리 도륙내고 물건을 훔치면서 다녀도 본인을 건드리지 않는다면 신경 안 쓴다.
  6. Speech 체크로 유혈사태 없이 보낼 수도 있다.
  7. 현상금 사냥꾼이다. 마찬가지로 Speech 체크를 통과하면 '아직 돈도 안 걸린 파우더 갱을 잡겠다고 난리친 내가 바보였다'면서 알아서 떠나겠다고 한다.
  8. DT 5가량의 갑옷을 입고 있는 파우더 갱도 있지만, 대부분은 DT가 붙지 않는 일반복을 입고 있다.
  9. 다이너마이트는 다른 폭발물에 비해 가볍다. 그리고 소매치기로 폭발물을 넣으면 다이너마이트를 넣나 플라즈마 수류탄을 넣나 한 방에 죽는 건 매한가지이므로, 싸고 가벼운 다이너마이트를 소매치기 원턴킬 용으로 몇 개 챙겨놓는 것도 좋다. 그 밖에도 크래프트를 즐긴다면 시한폭탄의 제조에 다이너마이트가 5개 소비되므로 여기서 챙겨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라도 자기위안 안하면 얘들을 터는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