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キルト]] [목차] == [[팝픈뮤직]], [[유비트 시리즈]] 공통 코멘트 == {{| "이 곡 불러 줘요"라고 급하게 부탁하는 건, 다른 사람한테 부탁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 아니야? 데모를 들어 보니까, 남성이 부르는 게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남성 보컬에 맞춰서 만든 거 아니야? 라고 하면서 실제로 불러 보았더니, 점점 "퀼트"가 좋아져 오네요. 신기해라~ - [[신타니 사나에|Sana]] |}} {{| 리듬 전대의 [[PON]]입니다! "어레인지가 아닌 순수 합작"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만, 재미있고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이것이 또 유비트에 등장하게 되면 축제 느낌이 나겠지요-!! Des-ROW 형님 선배한테 받은 가장 최조의 데모를 들을 때에는 "여, 여기에 브라스가 들어가는 건가요!"하는 아방가르드함에, wac 선배와 얼굴을 멍하니 마주봤습니다. 꿀꺽…생침도 삼켰습니다. 속되게 말하는 "원샷"으로 삼켰습니다. 뭐 결국에는 브라스는 그만두었습니다. 리듬 전대 재구축은, Des 형님 선배의 드럼 악보를 바탕으로, 격렬한 필과 하프 타임 등, Des스러운 에센스를 남겨두는 한편 PON스러운 접근으로 세분화된 작업을 했습니다. 베이스도 Des-센스를 남겨두어, 저음 부스트&브라이트(Bright) 음색으로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어떠하실는지요. 완성된 상태를 보면, 역시 8비트란 기본이면서도 최고로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곡이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는 들락날락 등장하는 저희들을 상상해 보시면 재미있어요! - [[PON]] |}} {{| 소생이옵니다…. 그것은, 어느 오후의 권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턱을 괴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로즈[* 로즈 피아노(Rhodes Piano). 1960년대에 개발된 전자 피아노의 일종.]" "피아노" 라고 한 장씩 천천히 꽃잎을 떼어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한 장을 "로-즈...."라고 나지막하게 읊조리면서 떼냈을 때, 문득 고개를 드니 거기에는 [[wac|예의 안경 아저씨]]가 서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럼, 로즈 솔로로.."라고만 한마디를 남기고, 삐뚤어진 안경도 고쳐쓰지 않고 빠른 걸음으로 가 버렸습니다. 그런 백일몽 같은 사건이었다고,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 [[TOMOSUKE]] |}} {{|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타 등등을 와-아 하고 연주하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워낙 제작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wac|안경]] [[PON|쓴]] [[TOMOSUKE|사람들]]이 여러 곳에 굽신굽신 했던 게 인상 깊습니다. - [[96]] |}} == [[팝픈뮤직]]과 [[유비트 시리즈]]가 다른 코멘트 == === 유비트 시리즈 === {{| 기초가 되는 트랙을 만들었는데, 처음에 의도한 바와 다르게 더 괜찮은 느낌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wakkkle[* 이후 어딘가에 w가 붙으면 [[wac]]]은 좋은 일을 했지. 곡의 연결부라든가 추가해 주었는데, 실은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단 말이에요, 꽤나 어레인지도 괜찮게 됐고. 노래 멜로디는 처음에 제가 만든 것을 갑자기 wakklee가 주물러 놓았습니다. 게임을 고려해서 그랬다고 말했는데, 그건 그거대로 잘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처음엔 조각난 듯한 느낌에 왠지 모를 위화감이 있었지만, 그 녀석 나름대로 계산된 부분이라, 녹음해 보니 정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가사 말입니다만, 최종적으로, 저와 wakikikle과 누가 만들 것인가 하는 말이 나왔는데, 수록하기 1시간 전까지도 누가 쓸 것인지 결정이 안 나서 주먹다짐 직전(살짝 [[거짓말]]입니다)까지 갔지만, 결국 wakki의 굳센 의지에 제가 꺾이는 형태로 결말이 났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녀석 나름대로의 발상이 이미 머릿속에 있어서, 어떻게든 그것을 밖으로 끄집어내고 싶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잘 정리된 곡이 되고 Sana 씨의 노래도 잘 들어맞아서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wakluk과 사이가 좋은(?으헤헤.) 점을 요즘들어 널리 퍼뜨리고 다니는 우리들이지만, 예상치 못하게도 이번에도 그것을 내보이게 되었습니다. 뭐, 어찌됐던 잘했어 WUIKKIE!! 굿 잡! 그리고, 당일날 가사가 완성되는 엉터리에 터무니없는 스케줄에도 관계하지 않고 함께하여 좋은 노래를 불러 주신 Sana 씨, [[96]]도 제가 처음부터 넣어 놓은 뒤틀린 기타 파트를 착실하게 연주해 주고, [[PON]]도 제 양식을 잘 따라와 주는 등, 열심히 했습니다. [[TOMOSUKE|토모]]군도 시간이 없는 중에 엔딩 파트를 연주해 주어서,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최후에 믹스할 시간이 1시간밖에 안 돼서 터무니없는 일임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또 기회가 있으면 하고 싶습니다, 다만 조금 느긋하게요. 게헤헤.. - [[Des-ROW]] |}} {{| 이런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모처럼만의 연동 기획이고 말이죠. [[팝픈뮤직]] 대표답게 뒤죽박죽으로 해볼까! 하고 여러 모로 일을 꾸며 보았습니다. 꾸미려는 것뿐이었는데, 결국 저 자신만 이것저것 하게 되는 처지가 되어 훌쩍훌쩍 울었습니다. 사나 씨, 가사는 물론이고 멜로디도 당일치기인 상황에서 노래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사나 씨가 노래해 주어서 팝픈 대표처럼 되었습니다. [[PON]] 군, 드럼과 베이스 연주 고맙습니다. 그 드럼 연주왕 같은 모습 덕분에 팝픈뮤직에서의 난이도가 부쩍 올라갔습니다. 96, 기타 연주 고맙습니다. [[기타프릭스|기타]][[드럼매니아|드럼]] 대표로서 이식곡도 만들면서 팝픈에도 참가하다니, 그야말로 무쌍입니다. [[TOMOSUKE]]도, 전자피아노 연주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로즈 피아노는 아니고 뷰리처 피아노[* Wurlitzer Piano. 전자 피아노의 일종.]로 해 버렸습니다. [[Des-ROW]], 곡의 원형이라든지 믹스라든지, 두루두루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탁한 건 아니지만 코러스도요. 몇 사람이 만들어도 곡은 1곡이 되지만, 추억은 사람 수만큼 남게 되어 왠지 이득 본 기분이네요. 그런 여섯 사람의 추억으로 짜여진 "퀼트". 깊이깊이 들어 주세요. - [[wac]] |}} === 팝픈뮤직 === {{| 꽤 옛 이야기이므로, 더이상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데, 여러 사람이 노력해 주었습니다. 특히, wakkk가 여러가지 하고 있었지. 아참! 생각났다, 나의 멜로디를 마음대로 체인지 하거나 했었지, 뭐 상관없지만. 빠듯한 상황에서, 똥줄타는 스케줄로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게헤헤 사운드 트랙이라든지에 수록될때는, 제대로 믹스 다시 해 맛나게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이 곡, 좋아해요. - [[Des-ROW]] |}} {{| 위의 동료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각 기종 대표가 아마 혼자서 빈틈없이 완성하고 있을때 기획이기도 하고! 기종 대항이기도 하고! 그래서 텐션이 올라가버려서 팝픈만 총원 6명이나 뭉쳐서 만든 1곡이라고 할까 어쩐지 부끄러운 게, 정말 효율이 나쁜 곡입니다. 누가 뭐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위와 같으므로 생략. 자, 나는 뭐 하고 있었냐면, 그 외의 전부입니다. 원래 당초 망상하고 있던 나의 역할은 디렉션이라고 할까. 계획은 다른 사람에게 일 시키고 내가 낮잠 자고 있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완성하고 제출하는 역-이라든지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느새 나도 여러가지 하는 처지가 되어있어 전날까지 하느라 울었습니다. 이하, 「『キルト』를 만들기 까지」 ↓ 맛스루씨와 [[숏쵸]]씨[* 유비트의 게임 디렉터와 사운드 디렉터]로부터 「연동 기획 합니다. 곡 만드세요」라고 의뢰가 옴 → 자 팝픈은 Des의 곡으로 하자. 부탁할까? → D 「오케이. 데모 만들어 온다. 바쁘니까 퐁의 기타는 96이 연주하도록 부탁해놔」 → 96쨩도 참가한다면 모두 합작같은 걸로 하자 → Des의 데모가 온다 → 워어- 아방가르드하다. 그리고 멜로디를 모르겠어 → PON군 어떡할거야 → P 「잘 몰겠네요..」 → 일단 한숨 자자 → [[숏쵸|쇼]] 「저기요 마감 1주일 전입니다만」 → 으악 큰일났다 손도 안댔는데 → 그래도 역시 데모 너무 난해해 → 우선 귀로 카피 해 보자 → 우선 잘 모르는 곳은 컷 해버리자 → 시크하게 끝나는거보다 화려하게 끝나는 편이 좋으니까 후렴을 C메로로 이동 → 아이고 후렴이 없어졌어 → 인트로가 괜찮으니까 인트로에서 발전시켜 후렴부를 만들자 → 자, D씨는 멜로디를 붙여 → D 「붙였다」 → 엔딩은 일렉피아노 솔로가 좋은데.역시 모두 같이 합작을 하고 싶어. 일렉피아노라면 역시 소생(TOMOSUKE)이다. 소생, 그러면, 로즈 솔로로… → T「옛다, 연주했다」 → 역시 소생의 솜씨는. 그렇다면 이제 보컬 누구로 하지 → 팝픈은 사나씨가 팝픈적으로 제일 좋지 → 좋아, 사나씨에게 맞추어 멜로디를 슬쩍 고쳐놔 → 「사나씨, 노래해 주세요, 내일. 덧붙여서 데모는 내일 줄게요」 → 사나씨는 흔쾌히 받아 주었습니다. 아마도 → 자, 사나씨가 노래하고 있는 동안 , 96쨩 기타 연주해놔 → PON 군도 뭐라도 하자구. 자 리듬이라도 올바르게 만들어봐 → 아, 사나씨 1시간 후에 노래하는데 아직 가사 없었네 → 그럼 모두 엮였다는 느낌의 그야말로 니트인 느낌의 가사를 쓴다 → 됐다. 니트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퀼트가 되었어 → 사나씨의 노래 나왔다. 참 좋았어. 근데 Des씨부스에 들어가서 뭐 할라고 → D「여기는 나의 코러스를」 → 부탁하지 않았지만 뭐 괜찮겠지 ↓ 이렇게 해서「퀼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모두 고마워요. 최악의 효율이었지만 굉장한 기세로 짜여진 우리들의 인연을 맛보아 주세요. - [[wac]] |}} 사족으로 저 프로그램보다 퀼트의 코멘트가 먼저 나왔다. キルト/코멘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