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VOCALOID 오리지널 곡 == 새벽과 반딧불이(夜明けと蛍)는 [[하츠네 미쿠]]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작곡가는 [[n-buna]]. 2014년 11월 11일 [[니코니코 동화]]에 업로드 되었다. 2015년 11월 23일에 [[VOCALOID 전설입성#s-9|밀리언]]을 달성하였다. 밀리언 기념으로 나부나 본인이 어쿠스틱 버전으로 부른 것도 있다. 나부나의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일품. [[http://www.nicovideo.jp/watch/sm27921887|들어보자.]] 2016년 10월 17에 더블밀리언을 달성하였다. 나부나의 1집 앨범 花と水飴、最終電車(꽃과 물엿, 막차)의 11번 트랙으로 들어가있다. === 영상 === [nicovideo(sm24892241)] >최고의 겨울로 만들자 === 가사 === [[파일:yoaketohotaru.jpg]] ||淡い月に見とれてしまうから 아와이츠키니미토레테시마우카라 엷은 달에 넋을 잃어버려서 暗い足元も見えずに 쿠라이아시모토모미에즈니 어두운 발밑도 보이지 않고 転んだことに気がつけないまま 코론다코토니키가츠케나이마마 넘어진 것을 깨닫지 못한 채 遠い夜の星が滲む 토오이요루노호시가니지무 머나먼 밤의 별이 번져 したいことが見つけられないから 시타이코토가미츠케라레나이카라 하고 싶은 걸 찾을 수 없으니 急いだ振り 俯くまま 이소이다후리우츠무쿠마마 서두른 척, 고개숙인 채로 転んだ後に笑われてるのも 코론다아토니와라와레테루노모 넘어진 뒤에 비웃음 당하는 것도 気づかない振りをするのだ 키즈카나이후리오스루노다 눈치 채지 못한 척을 해 形のない歌で朝を描いたまま 카타치노나이우타데아사오에가이타마마 형태 없는 노래로 아침을 그린 채 浅い浅い夏の向こうに 아사이아사이나츠노무코-니 얕고 얕은 여름 너머로 冷たくない君の手のひらが見えた 츠메타쿠나이키미노테노히라가미에타 차갑지 않은 네 손이 보였어 淡い空 明けの蛍 아와이소라아케노호타루 엷은 하늘, 새벽의 반딧불이 自分がただの染みに見えるほど 지분가타다노시미니미에루호도 내가 그저 얼룩으로 보일 정도로 嫌いなものが増えたので 키라이나모노가후에타노데 싫어하는 게 늘어나서 地球の裏側へ飛びたいのだ 치큐-노우라가와에토비타이노다 지구의 뒤편으로 날고 싶어 無人の駅に届くまで 무진노에키니토도쿠마데 사람 없는 역에 도착할 때까지 昨日の僕に出会うまで 키노-노보쿠니데아우마데 어제의 나와 만날 때까지 胸が痛いから下を向くたびに 무네가이타이카라시타오무쿠타비니 가슴이 아파서 아래를 볼 때마다 君がまた遠くを征くんだ 키미가마타토오쿠오유쿤다 네가 또 멀리 가버려 夢を見たい僕らを汚せ 유메오미타이보쿠라오요고세 꿈을 꾸고 싶은 우릴 더럽혀 さらば 昨日夜に咲く火の花 사라바키노-요루니사쿠히노하나 안녕, 어젯밤에 핀 불꽃아 水に映る花を見ていた 미즈니우츠루하나오미테이타 수면에 비치는 꽃을 보고 있었어 水に霞む月を見ていたから 미즈니카스무츠키오미테이타카라 수면에서 흐려지는 달을 보고 있었기에 夏が来ないままの空を描いたなら 나츠가코나이마마노소라오에가이타나라 여름이 오지 않은 하늘을 그린다면 君は僕を笑うだろうか 키미와보쿠오와라우다로-카 넌 날 비웃을까 明け方の夢, 浮かぶ月が見えた空 아케카타노유메, 우카부츠키가미에타소라 새벽녘의 꿈, 떠오르는 달이 보인 하늘 朝が来ないままで息が出来たなら 아사가코나이마마데이키가데키타나라 아침이 오지 않았지만 숨이 쉬어졌다면 遠い遠い夏の向こうへ 토오이토오이나츠노무코-에 멀디 먼 여름 너머로 冷たくない君の手のひらが見えた 츠메타쿠나이키미노테노히라가미에타 차갑지 않은 네 손이 보였어 淡い朝焼けの夜空 아와이아사야케노요조라 엷은 아침놀의 밤하늘 夏がこないままの街を今 나츠가코나이마마노마치오이마 여름이 오지 않은 거리를 지금 あぁ 藍の色 夜明けと蛍 아아아이노이로요아케토호타루 아아 쪽빛, 새벽과 반딧불이|| [[분류:VOCALOID 오리지널 곡]][[분류:VOCALOID 전설입성]][[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 夜明けと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