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자]] || 金 || 이체자 || 釒(91D2) [* 그냥 부수모양을 따로 판거다.] || [[간화자|간체자]] || (동일) || || 뜻 || 쇠, 성 || 소리 || 금, 김 || 金부 0획 || 총획수 8획 || || [[유니코드]] || 91D1 || 급수 || 8급 || 중학교 교육용 || 인명용 한자 || || [[중국어]] [[병음]] || jīn || [[주음부호]] || ㄐㄧㄣ || [[창힐수입법]] || C(金) || || [[일본어]] 음독(소리) || キン, コン || 훈독(뜻) || かね, かな || 일본어 상용 한자 || 1학년 || || [[베트남어]] || kim || [[광동어]] || gam1 || || || * [[한자/목록]] [목차] == 개요 == 金(쇠 금) 부수의 제부수 [[한자]].~~숲~~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2064670|이 글]]에 의하면 [[도끼]], [[창(무기)|창]] 등 쇠로 된 도구, 무기를 만들 때 쓰는 [[거푸집]] 모양을 본뜬 상형자라고 한다. 글자의 기원에 이설이 많아 섣불리 단정하긴 어렵지만, 今(금)과 玉(옥)의 형성자로 깔끔한 설명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사람의 [[성씨]]나 일부 지명으로 쓰일 때는 '김'으로 읽고, 나머지 경우에는 '금'으로 읽는다. 일본에도 있는데 그 예시로 '''가네'''다(金田)나 '''긴'''다이치(金田一)가 있다. --비슷하다--[* 읽는 방법이 약간 다르고, 음훈독 구별을 그대로 살려 번역하면 각각 '쇠'밭, '금'밭일로 金田가 완전한 동음은 아니다. 그런데 [[소년탐정 김전일|한국식으로 읽으면 동음이 되니]]...] 부수로 쓰이는 경우에는 주로 금속을 뜻하는 형성자를 만든다. 이른바 [[http://licentium.net/wiki/index.php/%EB%8C%80%EB%A5%99%EC%9D%98_%EC%A3%BC%EA%B8%B0%EC%9C%A8%ED%91%9C|대륙의 주기율표]]에서도 금속 원소를 뜻하는 원소 기호 한자에는 죄다 金 자가 부수로 붙어 있다. 모양이 '全' 자와 비슷하나 [[全]]은 入(들 입) 부수의 한자[* 다만 [[일본어]]에서는 윗부분이 入 모양이 아니라 人 모양이다.]이며 金은 제부수 한자이다. 잘 보면 맨 위 ㅅ 모양의 끝부분이 약간 다르다. 또한 [[한글]]의 '숲' 글자와도 [[야민정음|비슷하다.]] 이 항목에 한 번에 들어오려면 '김'을 누르고 한자키를 눌러서 들어와야 한다. '금'으로 들어오는 金자는 호환용 한자이며, 현재 [[리다이렉트]] 처리되어 있다. [[2000년]]과 [[2012년]] [[일본]] [[올해의 한자]]에 선정되었는데, 같은 글자가 두 번 선정된 건 이 글자가 처음이다. [[시트콤]] [[오포졸]] 제52화에서 기생들이 세금고지서의 '金'자가 '쇠 금'자냐 '성 김'자냐를 놓고 다투는 내용이 나오기도 하였다. 여기에서의 金은 '쇠 금'이라고 해야 맞는데, 한 글자가 두 가지 음와 뜻을 가지고 있는 점을 노린 일종의 [[언어유희]]이다. === 금 === 1. [[금(원소)|황금]](Gold) (예: 황금, [[백금]](白金), 금광(金鑛), 금괴(金塊), 금메달, 금반지, 금목걸이, 금두꺼비 등등) 이 경우 일본어에서는 대부분 음독한다(きん). 2. [[금속]], 쇠붙이 (예: [[금속]], [[합금]]) 3. 돈 (예: 금전(金錢), 입금(入金), 출금(出金), 예금(預金)) 이 경우 일본어에서는 훈독을 하며, 앞에 접두사 お를 붙여 お金(오카네)라고 한다. [[http://www.okkane.kr/main.php?NVKWD=%EC%98%BB%EA%B0%80%EB%84%A4&NVADKWD=%EC%98%BB%EA%B0%80%EB%84%A4&NVAR=PL&NVADID=151805485+0BS1000w5-Td4dm600na|옻가네]]라는 옻 전문 업체의 로고를 보면 오른쪽 위에 お金라고 쓰여 있는데, お金와 옻가네의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언어 유희이다. 4. 오행(五行)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예: [[금성]](金星), [[금요일]](金曜日)) === 김 === [[대한민국]]에서 '김'이라는 [[한국 한자음|한자음]]을 가지고 있는 [[한자]]는 金이 유일하다. 일부 옥편이나 프로그램에서 다른 한자가 '김'으로 나오는 경우[* 예컨대 계몽사에서 나온 '가정대옥편(家庭大玉篇)'에는 '고개숙이고 달아날 김'(𧾏, 走+僉, 유니코드 27F8F)이 수록되어 있다. "(集韻) 丘甚切, 音昑"에서 반절을 적용하면 '김'(丘+甚)이 되고, 독음을 적용하면 '금'(昑)되는데 반절 쪽을 취한 것이다. 그런데 이 글자는 赺(走+今) 및 趛(走+金)과 이체자 관계이며, 赺와 趛은 '금' 또는 '음'으로 읽힌다. 또 성씨나 지명에서 '김'으로 읽게 된 사정을 고려하면 이 글자는 '금'으로 읽는 게 옳다. 한편 [[아래아 한글]]에서 김+F9 하면 琻(유니코드 743B), 鍂(유니코드 9342)이 검색되지만 鍂은 鈸이라는 금속제 타악기의 방언을 나타내는 중국한자로 병음이 pian이며 보통 한국 한자음 '편'에 대응하므로 '김'과는 무관하고, 琻 역시 중국한자로 뜻은 '진귀한 옥' 병음은 jin인데 이 역시 '금'에 해당되지 '김'으로 읽을 이유가 없다]가 있는데 프로그램 상의 오류이거나 음운 해석상의 오해라고 봐야 한다. [[http://www.korean.go.kr/nkview/nklife/2004_4/14_10.html|연구]]에 의하면 한자 전래 당시의 [[한국 한자음|한자음]]은 '금'이며, 이후 중국에서 큰 음운변화가 일어났고 [[몽고]]([[원나라|원]])의 [[고려]] 침략 시기 많은 고려인이 몽고식 이름을 짓는 등 몽고의 영향으로 변화된 발음 '김'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한 성씨 '[[김(성씨)|김]]'을 표기할 때 쓴다. --어원으로 봐서는 해초의 일종인 [[김(음식)|김]]을 표기할 때도 써야할 것 같다. 김여익이 재배해서 김이라고 했으니...-- 물론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은 전부 金을 사용한다. [[김유정역]][* 원래 [[신남역]]이었는데 소설가 [[김유정]]의 이름을 따서 바꾸었다.], [[김형직군]], [[김정숙군]], [[김형권군]], [[김책]]시[* 북한에서 김일성 일가의 이름을 따서 ~~[[마개조]]~~ 개명한 지역들이다. 대한민국 주도로 통일되면 당장 이름을 갈아치워야 할 동네들.]와 같은 인명을 따온 지명도 여기에 해당. [[김제]], [[김천]], [[김포]], [[김해]], [[김화]], [[김량장역]]과 같은 金이 들어가는 일부 지명에 쓰인다. [[분류:한자]] 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