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하얀 늑대들]]에 등장하는 국가. = 역사 = 천년전의 고대부터 존재한 국가 아로크가 그 전신이다. 그때에도 강력한 마법도시로 세 개의 탑으로서 '로크존'이라는 것을 만들어 강력한 마법방어로서 도시를 방어하였으나, 어둠의 힘을 근본으로 하는 흑마법사들이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에 의해 사악한 힘에 물들어 적으로 돌변함으로서 내부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이후 아란티아로 전장이 옮겨져 옐로 게이트가 인간과 드래곤들의 피로 물들 때까지 방어가 계속되었는데, 그 와중에 금빛 드래곤 레-가넬-란도르가 추락하여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이때 멸망한 아로크의 기사들이 나타나 목숨을 걸고 돌격하여 드래곤을 구출했고, 전쟁이 끝난 직후 레-가넬은 자신의 명예를 지켜준 기사들에게 보답하고자 그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쓸 것을 허용하고 자신의 자식인 드래곤 넷을 그들에게 파견하기로 했다. 이에 멸망한 아로크의 유민들이 옛 도시를 재건하여 설립한 것이 [[하얀 늑대들]] 작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 가넬로크이며, 그 기사단이 [[드래곤 기사단]]이다. 이후 마법사들의 국가라는 점은 하늘 산맥에 [[루티아]]가 건립되면서 빛이 바래긴 했지만 그래도 강력한 국가로 묘사되며, 정치는 귀족정 혹은 공화정으로 보인다. 드래곤의 가호를 받는 기사단과 평의회간의 견제와 협력으로 도시가 돌아간다. 그러나 10년 전 익셀런 기사단에 의해 드래곤 기사단의 네 드래곤이 모두 살해당했다. 본편에서는 아란티아보다 우선한 최전선이 되어 카셀과 루에머스 집정관의 지휘 아래 철저히 방비했으나 [[드래곤 기사단]]의 캡틴이 배신자 나르베니와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에게 살해당했다. 이때 [[울프 기사단]]의 일부가 레-가넬과 함께 당도해 희망의 불씨를 피웠고, [[라틸다 쟌스테인]]과 마스터 [[타냐]] 등의 힘으로 세 탑의 힘을 발동시켜 로크존을 다시 만들어낼 수 있음이 확실시된다. 이후 힘겨운 싸움이 이어지고, 레-가넬의 목숨마저 위태로울 때에 울프 기사단이 당도하여 위기를 이겨내고 카-구아닐과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를 살해하여 싸움을 끝낸다. 가넬로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