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空戦騎ガルダンディー }}} ||||||<#BDBDBD><table align=center><:> '''구용기중(旧竜騎衆)''' || ||<#FFB2D9> 육전기(陸戦騎) ||<#B5B2FF> 해전기(海戦騎) ||<#FAED7D> '''공전기(空戦騎)''' || ||<:> [[라하르트]] ||<:> [[보라혼]] ||<:> '''가루단디''' ||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베르단디]]와 헷깔리면 낭패~~ 용기장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직속부하이자 '''초룡군단'''의 간부 3인방인 [[용기중]] 중 한 명으로 하늘을 맡는 공전기에 해당한다. [[수인]]족 중 조인족에 해당하며 타고 다니는 드래곤도 하늘을 나는 능력이 출중한 스카이 드래곤이다. 사용하는 무기는 스파이럴 소드라는 [[펜싱검]] 계열의 칼이다. 자신의 드래곤 후드를 형제처럼 아껴서, [[포프]]에게 후드가 살해당하자 통곡하기도 했다. 하지만 인간은 [[버러지]]처럼 본다. 심심풀이 준비 운동삼아 인간들을 마구잡이로 학살하니 말 다한 셈. 천성이 잔인한 데다 욱하면 이성을 잃기 때문에 꽤나 위험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용기중 세 명 중 가장 입만 산 경박성을 보이는데, 바란이 배반한 마왕군 군단장 [[크로코다인]]과 [[흉켈]]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자 겨우 그런 놈들이란 식의 반응을 보였다. 당연하지만 6대 군단장 중 이딴 녀석에게 당할 자는 아무도 없는 만큼(자보에라가 그나마 당할 확률이 있겠지만, 사실 자보에라도 마법 하나는 강자이다. 이 양반이 마력 빼앗는 깃털 몇개정도로 마법력이 다떨어지진않을터이고), 당사자들이 직접 보면 코웃음만 칠 노릇.[* 실제로 흉켈은 가르단디와 직접 마주한 자리에서 보라혼과 같이 바로 잔챙이 취급했다.] 머리의 깃털을 [[수리검]]으로 날리는 공격을 쓰는데, 하얀 깃털은 [[마력]]을, 붉은 깃털은 체력을 소모시키는 특성이 있다. 묘하게 후반부에 나온 [[파사의 비법]]과 반대되는 특성이다. 그 외에 날개가 달려있어 [[토베루라]] 같은 걸 쓰지도 않고 날 수 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능력적으로 그다지 특출난 데가 없다. 잘 해야 수인족 특유의 강인한 육체와 공중전이 가능하다는 정도? 깃털을 던져 [[포프]]의 마력과 체력을 고갈시켜가며 마구 괴롭히다가, 흉켈이 나타나 포프를 구한 후 다시 1:1로 대결하여 포프가 몸에 직접 쏘아넣은 [[이오]]에 맞고 [[끔살]]당했다. 흉켈이 앞서 포프를 구하기 위해 날린 [[블러디 스크라이드]] 때문에 날개가 이미 잘려나갔던 것이 패인. [[보라혼]]과 마찬가지로 바란이 피로 절여봤지만 [[부활]]하지 못했다.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 본인도 [[라하르트]] 외엔 기대를 안 했다고. 하긴 살아나봤자 최종전 당시의 파워 인플레를 생각하면 별 도움이 안 됐겠지만. 머리의 깃털은 응용하기에 따라서 큰 힘이 될수 있지만 본인의 전투력이 워낙 바닥이니... 정반대 성질인 마법력을 채워주는 깃털을 아방이 쓰는지라 가르단디의 깃털은 더더욱 묻혔다. [[분류: 캐릭터]] 가루단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