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Garmisch.jpg]] Garmisch Fortress (ガルミッシュ要塞) [목차] == 개요 == [[은하영웅전설]]에서 등장한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요새 중 하나. [[키포이저 성역 회전]]에서 처음 등장했다. 소설상에서는 작은 공 모양이라고 단순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애니나 게임에서는 5개의 작은 구체를 연결통로로 '''W'''형태로 연결한 모습을 가진다. 설치된 지역은 키포이저 성계로, [[이제르론 요새]]와 달리 은하제국의 내부 깊숙히 있어서 역시 제국 내부 깊숙히 있는 [[렌텐베르크 요새]]나 [[가이에스부르크 요새]]와 비슷한 임무, 제국 내부를 감시하며 반란을 진압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건설된 것으로 보인다. 렌텐베르크 요새처럼 소행성 등 자연의 재료를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인공구조물로만 만들어졌으나, 기술력이 부족했는지 5개의 작은 구체를 연결통로로 묶어서 건설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로 인해 은하제국의 요새 발전도 상에서 소행성을 그대로 주재료로 이용한 렌텐베르크 요새와 요새의 걸작품인 이제르론 요새의 프로토타입으로 볼 수 있는 거대한 인공천체인 가이에스부르크 요새의 사이에 들어가는 일종의 시험형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그 때문인지 내부폭발에 대한 방어력이 '''빈약'''하여 고작 1명의 개인이 비밀리에 소지할 정도로 작은 [[제플입자]] 발생기로 만들어진 약간의 제플입자가 유폭한 것 때문에 요새의 1/4가 파괴되었다. ~~ 작은 함선도 그 정도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요새 맞아?~~[* 휴대용 제플입자 발생기로 인한 폭발에 뒤이은 유폭등을 막지못하여 파괴되었다는 설도 있다.] 요새포는 소설상에서는 존재 자체도 불명, 게임상에서는 렌텐베르크 요새와 동일한 경X선빔포[* 맞으면 매우 간지러운 수준으로, 이제르론 요새의 토르 하머가 1만의 위력을 가진다면 약 1500의 위력을 가진 것으로 게임에 반영된다.]를 장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등장 == 건설된 후 한동안 별 일 없이 세월을 보내다가 [[립슈타트 전쟁]]시 [[립슈타트 동맹]]에 속하여 [[문벌대귀족]]의 2인자인 [[빌헬름 폰 리텐하임]]의 지휘 하에 들어갔다. 원래 요새인 만큼 일단 공격력과 방어력도 상당한 수준인데다가 주둔함대도 있고, 리텐하임 후작이 5만 척이나 되는 대함대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본다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준이 아닌 것 같았으나... 사령관이 '''[[빌헬름 폰 리텐하임]] 후작'''이니 [[사자]] 무리의 지휘관을 [[양]]이 맡은 셈. 그 참상은 [[키포이저 성역 회전]]에서 잘 나타난다. 가르미슈 요새의 화력과 방어력을 방패로 삼을 생각을 하지 않고 숫자상 우월하다는 것만 믿고 5만 척의 함대를 출동시켰다가 800척에게 떡실신[*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키르히아이스]]의 별동대 800척이 내부를 휘젓고 전면에는 [[아우구스트 자무엘 바렌|바렌]] 등 키르히아이스 휘하 제독들이 지휘하는 수만 척의 본대가 있었다. 단순히 5만 척이 800척한데 당한 건 아니다. 리텐하임 후작이 코앞을 휘젓고 다니는 키르히아이스의 별동대때문에 패닉에 빠져 사기가 모랄빵나서 튀어버린게 주 원인이다.] 당하고 탈출을 위해 아군 수송함까지 [[팀킬]]하면서 리텐하임 후작이 되돌아온 상태에서 이미 문벌대귀족군 함대의 잔존병력은 25% 미만... 여기에 이 과정에서 팔을 잃은 [[콘라트 린저]] 대위나 하우디츠&파울루스라는 희생자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자괴감에 빠저 요새 사령실에서 술이나 축내고 있던 리텐하임 후작이 하우디츠 중령에 의해 [[제플입자]]의 유폭이란 방식으로 폭사. '''이때 요새의 25%가 파괴되었다.''' 이 사건 이후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의 빠른 대처로 인해 요새포 한 방 쏘지도 못하고 그대로 밀려드는 상륙부대의 물결에 휩쓸려서 별다른 저항도 못하고 함락된다. 이 이후의 상황은 불분명하다. 가이에스부르크 요새도 한동안 그냥 버려진 상태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무장해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 후에 그냥 버려진 것 같다. == 평가 == 종합하자면, 가이에스부르크 요새처럼 어떤 곳에 가더라도 밥값을 할 정도로 강력한 요새도 아니고, 렌텐베르크 요새처럼 기존의 자연지물을 이용해서 값싸게 건설한 것도 아닌 '''어쩡쩡한 위치'''에 놓인 요새다. 단, 게임에서의 취급은 그럭저럭 좋은 듯하다. 일반적인 공격과 방어력이 이제르론 요새의 50% 정도로 설정되기 때문에 멋모르고 다가가면 대공사격으로 상당한 손실을 입는다. 참고로 대공사격의 위력은 가르미슈의 요새포보다 5배 이상 강하다. ~~왜 요새포를 달았는지 모를 지경.~~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지명]][[분류:은하영웅전설/기술]] 가르미슈 요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