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란스 시리즈/마인)] '''가르티아'''(ガルティア)는 [[에로게]] 《[[란스 시리즈]]》의 [[란스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이다. 《[[귀축왕 란스]]》에서 등장했다. ||||<tablealign=right>http://zirol.com.ne.kr/rance/0355.JPG|| |||| 《[[귀축왕 란스]]》에서의 모습 || || '''원종족''' || 인간 || || '''레벨''' || - || || '''기능''' || - || || '''신장/체중''' || 181cm/92kg || [목차] == 개요 == '''수십마리의 벌레를 소유한 전설의 충사.''' 마왕 스라르에게 마인화된 전설적인 충사로 충사는 자기의 식사 외에도 자기 몸에 사는 벌레들 역시 음식을 섭취해야 하기에 언제나 먹을 걸 끼고 살고있다. 전설이라고 불릴 정도인 가르티아는 몸에 수십마리의 벌레가 있으며[* 평범한 충사들은 서너마리 정도만 몸안에 들이는게 고작이고 여일곱 마리만 되도 천재적인 재능이라고 생각될 정도다. 그런데 가르티아는 '''수십마리를 몸 안에 두고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다.''' 그야말로 전설.] 그 때문에 하루종일 뭔가를 먹고 있어서 마인 중에서도 경이로운 대식가로 유명. 크기가 20m가 넘는 [[바보라]]와 함께 [[케이브리스파]] 식비의 반을 담당한다. 마왕 [[가이]] 시절에는 성마전쟁에 참여. 투신 오메가를 제외하고는 최강이라고 전해지는 [[투신]] 람다와 한판 붙었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라서 현재는 [[케이브리스파]]에 소속중. 케이브리스의 명령을 받들어서 최전선에서 [[호넷파]]와 싸우는 중이다.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를 반복하면서 살아가는 모양. == 성격 == 대식가답게 하루종일 무언가를 먹고 있다. 하루에 먹는 양은 '''한 명의 인간이 5년동안 먹는 양'''과 동급. 이렇게 먹어대도 가르티아 본인에게는 그저 '''간식''' 정도의 느낌인 듯. ~~작작 쳐먹어 미친 놈아~~ 미각 역시 상상을 초월해서 맹독이 든 음식을 먹어도 매워서 먹을 만하네로 끝난다. ~~혹시 모를까 [[코우히메]]가 만든 (독?)경단도 잘 먹지 않을까 싶다~~ 세세한 것에는 집착하지도 연연하지도 않는 깔끔한 성격. 배신 때린 [[케이브리스파]] 마인들한테도 여기가 즐거우니깐 이 쪽에 붙어라고 말해준다. 성격은 마인들 중에서도 꽤나 특이한 편으로 일단 인간들에게 적대감을 표하지 않는 데다가 매사에 생각이 없는 편이라서 먹을 것만 주면 바로 [[케이브리스파]]를 떠나버릴 정도. 귀축왕 란스에서는 동료가 된 후 혼자 사는 할아버지를 도와준다던가 할머니를 업고 산책을 하는 둥 온갖 선행을 한다. 그 덕에 거리의 인기인에다가 완전히 인간 사회에 동화될 정도. ~~그런데 도대체 왜 [[케이브리스파]]에 가담한거냐.~~ 지크의 사도 [[오로라]] 가라사대 농담도 가끔하는 상냥하고 즐거운 사람. 보통 인간이였다면 여자아이에게는 인기만점이였을 거라고. == 능력 == 충사 마인답게 몸 안에 있는 벌레를 사용하는게 특기. 참고로 몸 안에 있는 벌레는 사도인 듯하다. 다만 재능한계는 108로 [[바보라]], [[사테라]] 다음으로 낮다. [[귀축왕 란스]]에서 성능은...위에서 말했듯이 '''핵 폐기물''' 그 자체. ~~[[카로리아 크리케트]]의 경질변화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엔젤 나이트]]나 괴수 상대로는 한 턴만에 뻗어버린다. == [[귀축왕 란스]]에서 == 귀축왕에서는 제스의 요리사인 [[마르티나 카레]]의 이벤트를 통해서 아군으로 쓸 수도 있다. 대신 달마다 식비가 500씩 들어간다. 500이면 리저스 병사 1000은 채울 수 있는 돈이다... 과거([[귀축왕 란스]]까지)에는 충사라는 설정이 아니고 배에 아공간이 생겼다는 설정이었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물군을 이끌고 제스 방면에서 공격해 오는데 그냥 전멸시키고 죽여버릴 수도 있지만, [[마르티나 카레]]와의 요리 대결에서 [[란스]]가 이겼(?)다면 독살 이벤트 이후 아군으로 합류한다. 아군으로서의 가치는 그저 무적결계를 이용한 마물군 방어 수준.(...) 다른 마인들과 싸워 보면 순식간에 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메가라스]]에 비하면 시궁창 그 자체. [[케이브리스]]를 상대로는 데미지를 제대로 입히지도 못한다! 게다가 부하가 되면 지휘하는 부대도 없이 홀로 싸우기 때문에 엔젤나이트 부대나 신의 미궁의 몬스터를 상대로 몸빵도 할 수 없어 창조신 페이즈에서는 폐기물 그 자체. 적으로 싸워도 가르티아 부대는 전부 근접유닛이라 방어도 높은 지역에서 보병으로 틀어막고 마법사들이 쏴대면 별 피해없이 금방 전멸한다.(...) 동료로 하는 것이 [[마르티나 카레]]의 행복조건이다. 부하가 되었다가 마왕 케이브리스가 탄생했을 때 케이브리스와 전투하게 되면 절대복종 때문에 그대로 항복한다. 이후 적으로 쳐들어오는데 란스와 만나면 란스가 자기 간식을 돌려달라고 한다.(...) 쓰러뜨리면 그냥 죽어버린다. == 기타 == 괴수전에 내보내면 괴수와 싸우는 것보다 마르치나 밥을 먹는게 더 즐겁다고 한다. 세상이 멸망하는 것보다 먹는게 더 중요한 모양. 란스 시리즈중에 인류에서 비슷한 종족이 [[란스Ⅵ]]의 [[카로리아 크리케트]]에 등장했다. 란스10 에서 등장할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다. === 가르티아의 사도 === 라우네아 / 사메잔 / 타르고 이름만 확인된 사도들. 최근 공개된 가르티아 관련의 윌페이퍼에 의하면 3명 다 여성형. 하지만 설정상으로는 다수의 벌레가 모여서 된 사도라고 한다. 약 10마리 정도의 벌레를 뭉쳐서 만든 모양.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란스 시리즈/마인 (원본 보기) 가르티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