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전 3: 파트 2]]에 등장하는 몬스터. [[바퀴벌레]]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생명체로 추정되고 있다. 에피소드 4 [[튜토리얼]]인 [[리치(창세기전 3: 파트 2)|리치]]의 초보 훈련장에서 처음 등장하며, 유독 혼자 붉은색인 가이아 버그를 리더로 총 다섯 마리씩 무리지어 다닌다. 날개를 부딪쳐 치지직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이동하며, 공격할 때는 막대기 같은 주둥이를 쑥 내밀어 친다. 설정상 탄생 배경이 아이러니하는데 우주에 떠 있던 작은 보급기지에서 시작되어 하나의 밀폐된 인공행성으로 발전한 [[필라이프]]는 이주민들이 살기 위해 신선한 산소와 생명유지에 필요한 여러가지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가이아]]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가이아 시스템이 필수적으로 제한된 여러가지 생명 에너지를 증폭시키게 되어 있어, 예상치 못한 존재가 난입하게 된다면 행성 전체가 붕괴할 수 있을 정도로 난감한 문제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당국 또한 그 사실을 알고 주변 시설을 엄격하게 통제하였으나, 바퀴벌레들은 기어이 가이아 시스템에 침투했고 그 영향을 받아 거대화한다. 사람들은 이 바퀴벌레를 가이아 버그라고 불렀다. 가이아 버그는 필라이프 전역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내부 파이프라인을 타고 다니며 그 수를 늘리다가 검역소를 파괴하고, 보급항에 들어가 각지로 운송되는 화물을 타고 [[아르케]] 전 우주에 퍼져버렸다. 처음으로 등장하는 몬스터인 만큼 강하지는 않다. 오히려 [[베어 그릴스|훌륭한 소울 공급원]]이다. 가이아 버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