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PS12122500142.jpg]] 海江田 万里(かいえだ ばんり); Kaieda Banri (1949년 ~ ) [목차] == [[개요]] == [[일본]]의 [[정치인]]. [[2012년]] [[12월 25일]]부터 [[2014년]] [[12월 15일]]까지 [[민주당(일본)|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다. [[간 나오토]] 내각에서 [[경제산업성]] 장관을 맡았으며, [[노다 요시히코]]와 [[총리]]자리를 놓고 경쟁한 적이 있으나 노다에게 패하였다. == 상세 ==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에 상당히 우호적인 인사로 알려져 있다. 일단 [[2012년]] [[12월 16일]] [[중의원]] 총선에서 완전히 몰락해버린 [[민주당(일본)|민주당]]을 재건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지만, 가이에다 대표가 [[2013년]] [[7월]] [[참의원]] 선거까지 제대로 당을 수습하고 선거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고, 실제로 민주당은 [[아베노믹스]]가 서서히 보이고 있던 악재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연거푸 대패했다. 가이에다가 대표로 선출되면서 [[오자와 이치로]]가 [[일본 미래당]]을 탈당한 것 봐서는 [[일본 미래당]]과 합당하는 등의 당 수습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망과는 달리 [[오자와 이치로]]의 복당을 불허하면서 오자와 이치로 계파와의 연을 끊으려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3년]] [[7월]] 예정된 [[제23회 일본 참의원 통상선거]]에서 패배하면 사임하겠다는 [[http://news1.kr/articles/1023711|선언]]을 하고 선전을 다짐했지만, 선거 전망은 어둡다 못해 암울한 수준이다. 결국 예상대로 참의원 선거는 민주당의 기록적 참패로 끝났다. 선거전에 패배하면 사임하겠다던 약속과는 달리 개혁은 진행중이라면서 사퇴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http://blog.naver.com/leegg209?Redirect=Log&logNo=40193761158|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http://www.dpj.or.jp/member/155/%E6%B5%B7%E6%B1%9F%E7%94%B0%E4%B8%87%E9%87%8C|민주당 대표직을 맡고 있다가..]] [[2014년]] [[12월]], 약간 갑작스러운 중의원 해산으로 실시된 선거에서 소선거구 낙선-비례대표로도 국회 입성하는데 실패했다. 당대표가 의원선출도 안되었다는 점에서 입장이 난처해졌고, 선거 다음날 빠르게 사임을 발표. 여담으로 [[인터넷]]을 비롯한 컴퓨터 IT 분야에 상당히 서먹하다고 한다. 가이에다 대표가 인터넷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일본에서 인터넷 선거가 해금되었음에도 일본 민주당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의견도 있다. 목소리/발음도 약간 특이하다. [[분류:일본의 정치인]] 가이에다 반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