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46_2.jpg]] 마돈나와 함께~~흔한 미국 갑부의 클라스~~ 가이 스튜어트 리치(Guy Stuart Ritchie). 1968년 [[9월 10일]] [[영국]] [[출생]] 영국의 영화감독.~~이자 사업가~~ 1998년에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하였는데[* 이 영화로 [[제이슨 스테이섬]]도 배우로서 데뷔하였다.] 전형적인 이야기 진행방식을 뒤틀어 각각의 출연진의 상황을 교차시켜 종국에는 서로에게 유기적인 결과를 주는 참신한 전개방식과 특유의 [[개그]][[센스]]와 [[슬로 모션]], 스피드감이 살아있는 연출, 그리고 호화로운 출연진[* 이 작품에서는 [[스팅]]이 카메오로 출현한다.] 등 리치가 앞으로 사용할 개인기(...)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재미를 주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뒤이어 2000년에는 《[[스내치]]》를 감독했는데 할리우드 자본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기본적인 흐름은 전작과 비슷하여 그다지 쳐주는 편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흥행했던 걸로 보인다. 역시 출연진이 호화로운데 [[브래드 피트]], [[비니 존스]], [[제이슨 스테이섬]] 등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그리고 성공적인 결과물을 입증하듯, 같은 해인 2000년에 10살이나 연상인 [[마돈나]]와 [[결혼]]하게 된다. 2001년에는 [[BMW]] 미국지사의 홍보용 단편 영화에서 아내인 마돈나를 오만한 스타로 출연시켜 M5의 뒷좌석에서 무참히 망가뜨린다. 하지만 이렇게 성공적인 커리어가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휩쓸려져 가버렸는데 2002년에 [[아내]]였던 [[마돈나]]가 주연을 맡은 《스웹트 어웨이(Swept Away)》[* 1974년도 [[리나 베르트뮐러]]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귀부인과 승무원의 리메이크.]를 감독하면서부터였다. 영화감독 외에도 광고나 기획을 감독했고, 리치의 스타일이 명확해가던 시절이었던지라 팬들은 그의 스타일을 원했었는데, 뜬금없게도 [[로맨스]]물을 들고나와서 대중과 평단에게 가열차게 혹평을 받았고, 제작사 스스로 너무나 형편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져서 리치의 모국인 [[영국]]에서는 곧바로 개봉없이 비디오 출시로 직행했다. 더불어 2003년 [[골든 라즈베리]] 최악의 감독상까지 수상해버렸다. 리치의 [[흑역사]]. 이로 인해 승승장구하던 가이 리치의 커리어는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렇게 3년을 기다린후 2005년에 [[제이슨 스테이섬]] 주연의 재기작 《[[리볼버(영화)]]》를 들고 나오는데[* 포스터에 나오는 [[더 선]]의 평론가 평이 'Brilliant...Guy Ritchie. back to his best'였다.(...)], 기존의 리치 영화와는 다르게 무겁고 심오하고 유머가 배제된데다가 스테이섬이 [[장발]](!)로 나오기까지 한다.[* 스테이섬은 거의 머리가 짧거나 밀어버린채로 출연한다. 이 때문인지 여러 작업들을 같이 해온 스테이섬은 이 작품을 끝으로 리치의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마크 스트롱]]을 얻게 된다.] 비평가들과 영화팬들에게는 평이 많이 갈렸는데 괜히 플롯이 꼬았다는 비판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그게 특별하다는 평도 있다. 몰락의 주체가 되었던 [[마돈나]]와는 2008년에 결별하게 된다.[* 그 후 모델 재키 에인슬리와 동거하며 아이를 둘 낳았다. 여담이지만 에인슬리는 게임 『[[헤비 레인]]』의 히로인인 [[매디슨 페이지]]의 모션캡쳐 모델이다.] 하지만 꼭 죽으라는 법은 없듯이 2008년에 다시 재기하게 되는데, 《락큰롤라》를 들고 나온다. 그리고 여느때와는 다르게 초호화 캐스팅을 했는데 [[제라드 버틀러]], [[마크 스트롱]], [[루다크리스]], [[톰 하디]], [[텐디 뉴턴]], [[젬마 아터튼]] 등등 [[포텐셜]]있는 배우들과 네임드들이 출연하였다. 전작들과 그다지 다를게 없는 영화라 비평가들에게는 개성이 없다며 까였다. 그리고 2009년엔 한창 잘나가고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주드 로]]를 섭외해와서 《[[셜록 홈즈(2009년 영화)|셜록 홈즈]]》를 찍었다. 원조 [[셜로키언]]으로 알려져 있던 리치라서 원작을 충실하게 맞추려 노력한 점이 돋보였고, 흥행에서도 꽤 좋은 성과를 올렸다. 2011년에는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을 연출했다. 비평가들에게는 극과극으로 갈리는데,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와 《스내치》를 혹평했던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에 별 4개만점의 3개반을 주며 호평했다.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으로 몸값이 너무 떠버려 3편은 감감 무소식-- 2015년 8월에 [[헨리 카빌]], [[휴 그랜트]] 등이 출연하는 스파이 코미디 영화 《[[맨 프롬 엉클]]》[* 동명의 6~70년대 TV 시리즈 스파이 물을 영화화 한거다]를 신작으로 들고 돌아왔으나 [[망했어요]]. ~~드디어 그의 영화로 돈버는 사업도 망하기 시작하는건가~~ ~~아아 옛날이여~~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선정한 '''2015년 할리우드 5대 망작'''에 들어갔을 정도이다.[* 다만 영화의 완성도가 문제라기보다는 흥행에서 참패한 것 때문인 듯 하다.] 다른 영화들로는 《[[픽셀(영화)|픽셀]]》, [[조시 트랭크]]의 《[[판타스틱 포(2015년 영화)|판타스틱4]]》, [[브래드 버드]]의 《[[투모로우랜드]]》, 카메론 크로우의 《[[알로하]]》가 같이 명단에 올랐다. [[분류:영화 감독]] 가이 리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