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개럭 와일드스피커]] ||||||||<tablewidth=100%> '''<변신 전>''' ||<width=230px><|14>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max/185571_1.jpg?width=230|| ||||'''영어판 명칭'''||||'''Garruk Relentless'''|||| ||||'''한글판 명칭'''||||'''가차없는 개럭'''||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판본]]'''||||Innistrad|| ||||'''종류'''||||[[플레인즈워커]]-Garruk|||| || '''발동비용''' |||| '''희귀도''' || '''초기 로얄티 카운터''' || || 3G |||| 미식레어 || 3 |||| ||||||||<|2><height=140px>가차없는 개럭이 두 개 이하의 충성 카운터를 가질 때, 개럭을 변신시킨다. 0 -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 가차없는 개럭은 그 생물에게 피해 3점을 입히고, 그 생물은 개럭에게 자신의 공격력만큼의 피해를 입힌다. 0 - 2/2 녹색 Wolf 생물 [[토큰]]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 |||||||||||| |||||||| '''<변신 후>''' |||| ||||'''영어판 명칭'''||||'''Garruk, the Veil-Cursed'''|||| ||||'''한글판 명칭'''||||'''베일의 저주에 걸린 개럭'''|| ||||'''종류'''||||[[플레인즈워커]]-Garruk|||| ||||||||<|2>(변신후 색은 녹색+흑색) +1 - 치명타 능력을 가진 1/1 흑색 Wolf 생물 [[토큰]]을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 -1 - 생물 한 개를 희생한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서고에서 생물 카드 한 장을 찾아 공개한 후 당신의 손으로 가져간다. 그리고 나서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3 -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들은 턴종료까지 돌진 능력을 얻고 +X/+X를 받는다. X는 당신의 무덤에 있는 생물 카드의 개수다.||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목차] == 개요 == --[[가차없죠]]-- [[Innistrad]] 블록의 첫 세트 Innistrad에서 등장한 플레인스워커. 세번째로 등장하는 [[개럭 와일드스피커]]다. Innistrad 블록의 '변신' 컨셉이 적용돼서, 이니스트라드 블록 유일한 양면카드 플레인즈워커. 이후 매직 오리진에서도 양면카드 플레인즈워커들이 등장했지만 같은 양면카드라도 이쪽은 플커/플커고 그 쪽은 생물/플커로 매커니즘이 다소 다르다. == 능력 == 변신전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2개밖에 없다. 비용 없이 2/2 늑대 [[토큰]]을 생성하는 것은 무조건 괜찮은 능력이지만, 그것보다 더욱 괜찮은 능력이자 적극적으로 써야할 스킬은 'Fight'능력 4마나 플커 주제에 3/3 정도 크리쳐와 1:1로 교환된다는 점에서 이 능력이 자칫 얕보일수도 있겠지만 일단 '''적색이 아닌 '녹색'이 생물 번을 한다는것''' 더구나 무려 3점번을 한다는건 정말 엄청난 위력이다. 특히 3점딜은 [[산지의 사냥꾼]]등 을 포함한 정말 많은 생물들이 범위 안에 들어오며. 특히 이니스타라드 환경의 탑 덱이었던 델버 덱의 키카드인 [[신비의 탐구자]]를 잡을 수 있는 게 정말 큰 장점. 싸우고도 살아남아서 변신하게 되면 상황이 훨씬 유리해지는데다가, 죽는다고 해도 최소 1:1 교환은 한 셈이니 손해는 아니다. 어쨌든 선택권은 이쪽에 있으니까. 여담으로 이 Fight 능력은 이니스트라드부터 새롭게 정립된 키워드로 녹색은 바로 전 세트인 M12의 방호능력에 Fight능력까지 얻으며 이제는 개별 디나이얼에 찍히지 않으며, 생물 디나이얼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드로우/방호/디나이얼까지 못하는게 없는 녹색~~ 그리고 변신 후에는 다른 능력 다 필요없이 토큰 생성만으로도 사기. 공짜 토큰 주제에 '''치명타'''를 가지고 있어서 상대의 강력한 생물과 1:1교환을 할 수 있고, 만약 이걸 [[Kessig Wolf Run]]이나 [[Rancor]]로 강화시키며 돌진을 붙여주면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 '치명타'는 1점의 피해만으로 상대 생물을 파괴하고, 돌진은 막는 생물들을 파괴후 남은 피해를 모두 플레이어에게 주니까.] 결국, 만약 개럭이 변신한다면 상대하는 사람 입장에서 '''반드시''' 제거를 해야만 더 훨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다만 공방이 2/2에서 1/1로 감소하는건 약간 아쉬운 부분. 토큰 생성이 워낙 뛰어나서 다른 능력이 묻히는 감이 있지만[* 게임하다가 개럭에게 궁극기가 있는 걸 잊어버리고 대비 안하고 있다가 [[폭주]] 효과 맞고 일격사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것도 해외 대회에 출전한 나름 베테랑임에도!] 나머지도 유용한 능력들이다. 결론적으로 유색마나를 하나 밖에 먹지 않는 4마나라는 초개념 발비에 최소 1:1교환, 살아서 변신한다면 2:1 교환, 변신 후 +1을 계속 사용한다면 다 대 일 교환이 가능한 훌륭한 플레인스워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초 공개시에는 엄청나게 조롱을 받았다! 특히 전대의 동마나 개럭인 [[Garruk Wildspeaker]]나 바로 전 세트의 [[Garruk, Primal Hunter]] 및 동 세트에서 함께 공개된 [[Liliana of the Veil]]들이 워낙 강한 성능이었기 때문에. 그들에 비해서 다소 약해보이기도 하고, 변신 조건도 쉽지 않아보이는데다가 변신하더라도, 심지어 변신전에도 3밖에 안되는 낮은 로열티 덕분에 [[Searing Spear|죽창]] 한 방에 죽어버리는것도 그렇고 해서 '''개럭은 3/3 생물이였네요''' 라던가 '''변신 후에는 좋은 것 같은데 변신 전에는 구리다''' 라던가. '''[[혈통의 수호자]]와 비교된다거나''' '''변신하면 더 세지는거 보니, 원래 약했는데 저주받아서 그나마 세진거임''' 등등 스포일러 공개당시에는 주옥같은 개드립들이 난무했었다. 그러나 프로 플레이어들은 '녹색'이 3점 번을 한다는 것의 가치를 잘 알고 있었고. 이니스타르드 블럭, 세트의 프로리그가 시작하자마자 다수의 우승 덱이 등장하며 성능 논란을 초기부터 불식시켰다. 사실 보기보다 직접 굴렸을때 더욱 좋은 플레인즈워커 중 하나. == 주요 덱[* 우승덱도 많고, 또 이니스트라드-라브니카 환경에 워낙 덱이 많기에 메인에 2장 이상 포함된 우승 덱들 중에서도 다수 우승을 기록한 덱들만 소개한다.] == === 스탠다드 === ==== 미로딘의 성흔 - 이니스타라드 ==== 일단 이 시기의 개럭 릴렌트리스가 사용된 덱은 크게 3개, RG 어그로와 WG 어그로, 그리고 모노 그린 던글로브 덱. 일단 개럭이 포함된 최초의 우승덱은 WG 타운쉽 토큰덱. 다수 크리쳐를 소환 후 [[가보니 거주구]]를 돌리는 덱으로 덱은 [[Elspeth Tirel]]에서 소개. 그리고 모노 그린 던글로브는 [[Dungrove Elder]]를 키카드로 사용하는 덱으로 [[Garruk, Primal Hunter]]에서 소개. RG 어그로는 걍 미로딘의 성흔-이니스트라드 환경에서 가장 강한 RG 크리쳐들을 포함시킨덱. [[Thrun, the Last Troll]], [[산지의 사냥꾼]], 교살하는 뿌리의 심령, [[큰엄니 야수]], 지옥의 기수 등등의 이 환경의 강력한 크리쳐들이 들어간다. 물론 바리에이션은 다양한편, 1마나 마나부스터들을 쓰기도 하지만 또 Viridian Emissary와 [[근엄한 인조인간]]을 넣어 대지를 찾아오며 마나부스팅을 하기도 하고, 녹탄 대신 웜코일 쓰는 사람도 있었고 [[Beast Within]]이 들어간다던가 [[Dismember]]가 들어간다던가 미로딘의 칼이 들어간다던가 등등등... 그 외에 포드 덱에서도 사용하기도 하고 잡다하게 자주 사용되었다. 유색마나 요구량 하나의 쓰기 쉬운 카드고 그냥 써도 1:1교환은 하니까.. ==== 이니스타라드 - 라브니카로의 귀환 ==== 그리고 라브니카의 다색 환경이 되자, 유색마나 하나의 다색 특화 플커인 김가차씨도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었다. 다양한 덱들이 등장했던 MTG 스탠다드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수 있는 시기다 보니 우승 덱의 종류만 해도 2자리수에 가까 울 정도. 해서 사용되던 덱들 중에서도 꼽자면. GW 어그로, 프라임스피커 반트, 나야 미드레인지, 나야 휴먼, 준드 미드레인지, 정크 라이츠, 정크 화족... 일단 GW 어그로는 셀레스냐의 키워드인 소집을 사용하는 덱이 아니라, ~~2/2 늑대 소집해봐야 뭐~~ [[Sublime Archangel]]과 울피르 은심장을 [[은빛 칼날의 성기사]]과 영혼 결속시켜서 [[Rancor]]를 이용하여 돌진까지 붙여주는 날빌?덱. 은피르 은심장에 교미기사가 영혼 결속한후 란코르를 붙이면 10/8 이단+돌진 크리쳐라는 흉악한 조합이 탄생한다. 여기에 숭고한 대천사 서브라임 엔젤까지 추가되면 상대 라이프가 서브프라임 사태를 맞는다. 여기에 셀레스냐 칼라의 좋은 카드인 [[록소돈 강타병]]과 셀레스냐 참 정도는 사용하는편. 프라임 스피커 반트는 [[최고 의장 제가나]]를 키카드로 쓰는덱. 5/3의 큰엄니 야수가 깔려 있는 상황에서 제가나가 튀어 나오면 6드로우, 여기에 [[복원의 천사|복천]]이 나와서 다시 돌려먹으면 또 6드로우를 할 수 있다. 여기에 [[Angel of Serenity|평천]]까지 사용해서 피니셔로 사용. 평천과 복천으로 적 크리쳐는 제거하고 무덤속 내 크리쳐들과 ETB능력은 재활용하는 별별 기괴한 짓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제가나나 평천없이도 유명한 콤보인 복천/큰엄니 돌려먹기도 가능하고.. 그 외에는 [[아바신의 순례자]]나 [[Farseek]]같은 마나 부스팅용 카드들과 WUG 칼라의 강력한 생물들, 록소돈 강타병이나 [[부흥의 목소리]]를 사용. 나야 미드레인지는 나야 칼라의 강력한 고발비 크리쳐들을 사용하는 어그로덱. 고발비 크리쳐들을 빨리 뽑기 위해 마나부스터들이 들어가고, 복천과 큰엄니 야수, 나야 칼라의 강력한 크리쳐인 [[보로스 심판자]]나 산지의 사냥꾼, 원탑 형 크리쳐인 [[Aurelia, the Warleader|아우렐리아]]등을 쓴다. 이니스트라드에서 밀어준 종족 덱인 나야 인간덱, 즉 나야 블리츠. 인간덱의 키 크리쳐인 [[교구의 투사]]와 [[Mayor of Avabruck|촌장님]] 4장, 그리고 이니스트라드 - 라브니카 환경의 좋은 인간들, 즉 [[최전방 위생병]]이나 [[Burning-Tree Emissary|사절]], 은빛 칼날의 성기사 등을 투입한 인간 종족덱. 저마나의 인간들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색말림만 없다면~~ 빠르고 강하다. 갓핸드인 경우 1턴 교구의 투사, 2턴 사절/사절/사절/촌장님으로 핸드를 모두 털면서 전장에 6/6 교구의 투사와 3/3 사절 3마리, 촌장님 한마리가 깔리는 상황도 존재. 뭐 이쯤까진 아니라도 1턴 교구 2턴 사절/촌장님만 되도 엄청나게 강력하다. 블리츠라는 이름 그대로 전격전으로 공격하여 어떻게든 초반에 끝내는 덱으로, 중후반 이후를 위한 카드는 [[가보니 거주구]] 2장 정도. 그리고 나야 인간덱의 옆그레이드 판이라고 할 수 있는 정크 = WBG 화족덱. 카르텔 화족과 [[팔켄라스가의 화족]]의 자기 생물 희생이 가능한 쌍화족 4마리 + [[비상하는 영광의 천사]]와 마귀 사냥꾼을 이용한 무한 콤보덱을 시작으로 하였으나. 7마나나 되는 비영천의 몸값이 너무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또 자밀 + 리애니로 꺼내자니 그냥 더 강한 생물을 꺼내는게 더 나아서.. 곧 비영천 + 팔켄라스가의 화족이 모두 빠지고 카르텔 화족만 남은 후기형 정크 화족 덱으로 진화하였다.. 해서 어쨌든 이 후기형 정크 화족덱의 매커니즘은 심플하게, 가차없는 개럭, [[Lingering Souls|잔존]]이나 Doomed Traveler, 부흥의 목소리같은 죽어도 또 토큰하나 튀어나오는 크리쳐들로 적당수의 크리쳐를 소환한후.카르텔 화족으로 잡아먹어서 [[피의 예술가]]로 적을 죽이는덱. 이렇게 잡아먹고 무덤으로 간 크리쳐는 [[흉터 투성이 바롤즈]]로 섭취한다. 내 크리쳐를 죽이는게 일이라 모비드 발동 조건도 쉽게 만족하기에 똥 레어 취급을 받던 Skirsdag High Priest[* 1B 1/2, 모비드 - 이거랑 다른 크리쳐 두 마리 탭해서 5/5 악마 소환]나 [[비극적인 헛디딤]]도 4장씩 채용. 1~3마나의 저마나 카드들을 중심으로 하는 덱임에도 화족으로 보호 걸고 달린다던가 + 바롤즈로 화족에 카운터 올려놓고 보호걸고 달린다던가, 잔존으로 달린다던가, 스카크다그 대 사제로 잔존이나 피의 예술가 탭해서 악마를 뽑는다던가 등등 승리수단이 상당히 다양했던 좋은 덱, 덕분에 피의 예술가는 엄청나게 올라서 자기가 [[Bloodbraid Elf|언커먼인걸 잊은 언커먼]]중 하나가 되었다. 정크 라이츠는 [[Faithless Looting]]과 [[Unburial Rites]]를 키 카드로 사용하는 리애니 덱인 Frites의 변형덱. 라브니카의 귀환에서 골가리들에게 무덤 활용 능력을 부여하면서 끔찍한 인양이라는 5장 보고서 무덤을 채우고 + 생물/대지를 한장 찾아올 수 있는 좋은 세미 튜터카드가 등장했기에 적색과 믿음없는 약탈이 빠지고 대신 Mulch와 끔찍한 인양으로 무덤을 채운다. 그래서 프리츠에서 F가 빠진 Rites덱. 이렇게 리애니를 하는 카드는 평천이나 [[분화구발굽 거대괴물]] 같은 카드들. 녹색 중심 덱이 되면서 Mulch나 아바신의 순례자, [[수목 엘프]]같은 좋은 마나부스터들도 엄청나게 추가됐기에 굳이 역매장의식으로 리애니를 안하더라도 하드캐스팅이 가능하다는것이 포인트. 반면에 하드 캐스팅도 부분도 생각하다보니 과거 프리츠 덱의 키카드인 4BBBB의 그리즐 브랜드는 안 쓴다. 초기의 정크 라이츠에서는 가차없는 개럭이 사이드에 포함되었지만 메인에 넣었을때 디나이얼도 하고 늑대들이 분화구발굽 거대괴물과 함께 달리는 등 더 셌기때문에 곧 메인 2장 고정으로 승격했다. 마지막으로 준드 미드레인지는 [[Garruk, Primal Hunter]]에서 소개한 그 덱. Garruk Relentless을 원시사냥꾼 개럭 대신 사용한 버젼들이 다수 있다. 원시 사냥꾼 개럭으로 뒷심을 잡을 것인가, 가차없는 개럭으로 색이 안 말리는걸 더 중시하느냐 정도의 차이. 원시사냥꾼 개럭 포함 준드 미드레인지 쪽이 6/4 정도로 더 많다. === 모던 === 그리고 모던에서도 적지 않은 숫자의 우승덱들이 존재한다. [[Delver of Secrets|델버]]와 [[Tarmogoyf|타모신]], [[Snapcaster Mage|짱개법사]]를 사용하며 [[Lightning Bolt|라볼]], [[Mana Leak|매너 유실]]을 갈기는 RUG 덱이 있었고, 모던의 준드에서 [[Bloodbraid Elf|블블엘프]]가 밴먹고서 그 자리를 개럭 릴렌트리스로 대체한 버젼의 우승덱도 존재. 현재도 [[Liliana of the Veil|모던]] [[Karn Liberated|탑]] [[Ugin, The Spirit Dragon|티어 덱]]에서 고정채용 하는 수준은 아니래도 꽤 자주 사용된다. == 기타 == 자세히 보면 변신 후 카드 프레임은 일반적인 다색 프레임이 아닌 하이브리드 마나 카드의 프레임을 가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뒷면이 마나심볼이 없는 관계로 일반적인 다색 카드 프레임을 가졌을 경우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주 얇은 Pin Line밖에 없었기 때문. http://media.wizards.com/images/magic/daily/mm/mm162_goldCardWithArrows.jpg <프레임이 일반적인 다색 카드로 들어갔다면 이 좁은 부분이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전부다.> 디자인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창작팀에게 흑단색으로 하면 안 되겠냐고 했지만 창작팀은 아직 개럭에게는 녹색의 많이 남아있다면서 다색으로 할 것을 종용했고 Matt Cavotta의 주장에 따라 변신과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프레임을 적용한 것. 가차없는 개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