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사건 사고 관련 정보]][[분류:범죄자/인물]][[분류:살인사건]][[분류:연쇄살인]] http://m.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4/1207/1417960965032403.jpg >일본의 할머니 살인마.[* 사실 노인이라고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 [[러시아]]에서는 [[타마라 삼소노바]] 인육할머니 사건과 [[미국]]에서의 로라 룬드퀴스트라는 100세 할머니 살인마도 있었고 [[한국]]에서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과 [[http://m.blog.naver.com/jjsshh0606/220338155974|80 넘은 할아버지가 70 넘은 부인을 살해한 사건]]등 세계적으로도 노인이 저지르는 살인이 소수이기는 하나 있다.]. '''일본판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 가케히 지사코(筧千佐子·67) 는 일본의 여성 연쇄살인마로, '''보험금과 유산을 노리고 교제하던 남성 6명을 독살[* 독극물을 이용한 살인 사건(독살 사건)의 경우에는 가해자가 여성인 경우가 7:3 정도로 높다고 한다. 반면 피해자가 남성인 경우는 6:4 정도라고 한다.]'''한 [[천하의 개쌍년]]. 이 할망구는 돈에 미친 나머지[* 원래 첫 남편이 종업원이 10명 정도인 작은 인쇄소를 운영하던 첫 남편은 1994년 위암으로 사망. 그녀가 회사를 이어받았지만, 경영이 잘 되지 않아 빚더미에 올랐다. 결국 파산했고, 10년 전에는 집도 압류돼 돈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가 파산하면서 돈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그로부터 그녀는 결혼상대로 돈 많은 고령자 남성을 찾기 시작했다고 한다.] 남성들을 청산화합물 등으로 독살하고 보험금과 유산 등 8억엔[* 한국돈 75억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를 상속받은 혐의로 현재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중이다. 이 할머니가 남성들을 유혹하거나 만날 때는 남편이나 애인이 죽을 때마다 새로운 결혼상담소에 가입[* 이 할머니는 2006년부터 몇개의 결혼상담소에 가입해 결혼 상대를 찾는 교두보로 삼았다. 조건은 ‘자산이 있을 것’ ‘자식은 없을 것’ 이 두 가지로, 예금이 있는 고독한 고령자가 타깃 이었다고 한다.]했으며, 등록할 때는 “결혼은 한번 한 적이 있다”고 혼인 경력을 속인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 남성들과 만나면서 결혼을 했으나 이 할머니와 사귀거나 결혼한 남성들이 줄줄이 청산가리로 독살당하고 이 할머니는 사망한 남성들의 보험금과 유산 등을 상속했다. 그러나 손실 위험이 있는 금융상품 등에 투자해서 통장에는 잔고가 얼마 없었다고 한다. 가케히 지사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