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레피소스테우스과의 어류, rd1=가아)] [목차] == [[어류]] == ||||||||||<table bordercolor=#FF6600><:>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2/Belone_belone1.jpg?width=330|| ||||||||||<tablealign=right><#FF6600><:>'''가피시'''|| ||||||<rowbgcolor=#FF9933>Garfish||||이명 :|| ||||||||||<:><#FF9966> ''' ''Belone belone'' ''' Linnaeus, 1761||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기어강(Actinopterygii)|| ||[[목]]||||||동갈치목(Beloniformes)|| ||[[과]]||||||동갈치과(Belonidae)|| ||[[속]]||||||벨로네속(''Belone'')|| ||<-5><#FF9966><:> '''[[종]]''' || ||<-5>'''가피시'''(''B. belone'')|| http://www.marlin.ac.uk/assets/images/marlin/species/web/o_dfenwick20040830_1.jpg?width=500 [[http://www.marlin.ac.uk/species/detail/40|출처]] 동갈치목 동갈치과에 속하는 [[어류]]의 일종. [[바늘]]을 닮은 생김새 때문에 '바다바늘(Sea needle)'이라고도 부른다. [[지중해]], [[대서양]], [[카리브 해]], 그리고 [[발트 해]]에 서식한다. 몸길이는 50~70cm 정도 나간다. 원래 이 물고기의 명칭은 '''[[가아]]'''(Gar)였다. '가아'는 고대 영어로 '[[창(무기)|창]]'을 뜻하는 단어로 마치 생긴 모습이 창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하지만 이 명칭은 현재 민물에서 살고 있는 레피소스테우스과 물고기들에게 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현재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이 물고기를 '''가피시'''(Garfish)라고 부르고 있다. 가피시를 일부러 잡는 어선은 별로 없다. 종종 얕은 바다에 친 고정 그물에 잡어로서 잡히는 경우가 있다. 식용으로도 쓸 수 있는데 주로 국, 튀김, 훈재 요리로 사용된다. ==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에 등장하는 [[잠수함]] == [[파일:attachment/gar_fish(nadia).jpg|width=600]] MBC 방영판에선 가히쉬라고 불렀다[* 일본어로 가피시는 ガーフィッシュ(가힛슈)로 표기하는데, 이걸 그대로 옮겨서 번역한 것으로 추정된다.]. [[네오 아틀란티스]]의 주력 잠수함으로써 톱상어를 연상케 하는 기수의 톱날 부분이 특징. 선체는 특수합금으로 되어 있고 폭뢰, [[어뢰]], 속사포, [[대공포]] 등등의 많은 무기를 장비하고 있다. 크기는 [[노틸러스호(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노틸러스호]]와 같으나 [[양산형]]이고 [[디젤]] 엔진이 동력원이라 능력 면에서는 떨어진다. 배를 습격해 침몰시키는 파괴공작을 벌여 사람들로 하여금 바다괴물로 여겨져 [[해군]]이 출동하게 만든 원흉. 일단 양산형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 종전때까지 나온 모든 실제 잠수함들을 능가한다. 당장 어뢰도 [[Fire & Forget]]식 유도어뢰고, 수중항행속도도 디젤 엔진을 채용한 실제 잠수함이 수중에서는 축전지로 가동하는 전기모터를 사용해서 느리게 움직이거나 고속을 내면 몇십분 견디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빠르며, 고속을 오래 유지한다. 덤으로 선체장갑의 수준은 현용 잠수함도 능가하는데, 당장 어떤 잠수함도 함선대 함선간에 충돌이 벌어지면 적 함선을 부수기는 커녕 약간만 골조 파손이 일어나도 수압이 한쪽으로 쏠려버리므로 자신만 박살나고 끝나버린다. 그런데 가피쉬는 [[전함]]의 바닥을 충각으로 받아서 찢어버릴 정도로 선체 강도가 엄청나게 높다. 이래서 각국 해군이 설마 다른 국가의 잠수함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바다괴물같은 생명체로 여긴 것이다. [[파일:attachment/gar_fish_2.jpg|width=600]] 15화부터는 가피쉬II가 등장하는데 외형적으로는 전장이 더 길어졌으며 기수가 크게 간략화 되었고, 성능적으로는 노틸러스호만을 노린 특수 무기를 다수 탑재한 고속형 기종으로 바뀌어있다. 이를 이용해 일시 노틸러스호의 기능을 일부 마비시킨 적도 있다. 덤으로 가피쉬는 [[카르카로돈]]만큼은 아니겠지만, 상당량이 양산된 것으로 보인다. 일단 40번대 함이 언급된 것으로 봐서 최소한 50여대는 양산된 것으로 예측된다다. 하지만 그래봤자 매번 [[노틸러스호(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노틸러스호]]에 개털리고 박살나는 [[야라레메카]]. 어뢰가 안먹히는 것은 기본이며, 노틸러스호와 함께 수면에 부상했을 때도 속사포와 대공포를 [[영거리 사격]]으로 선제사격했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노틸러스호에게 받혀서 부두에 충돌해서 좌초(가피쉬 1)되었다. 심지어는 [[충각]]까지 달고 고속으로 ~~반자이 어택~~ 동체충돌을 감행하기까지 했지만 노틸러스호에 약간의 피해만 입힌 채 함수가 구부러지면서 되려 폭발해버렸다. 사실 노틸러스호는 본래 m78성운에서 만들어진 [[우주선]]이다. 잠수함으로 개조했다고 해도 선체의 강도와 동력원에서 이미 가피쉬완 비교가 안되는 물건.~~[[건담]]과 [[자쿠]]를 까마득하게 뛰어넘는 격차~~. 거기다 협동작전을 펼친 경우에도 치밀하게 양쪽으로 나뉘어서 일제공격을 감행했지만 '''한꺼번에 무려 10대가 전멸당하는 모습마저 보였다.'''[* 다만 이 때는 노틸러스호도 가지고 있는 탄의 2/3을 써버렸다.] 그 뒤 노틸러스호가 [[공중전함(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공중전함]]에 붙잡혀 대파되자 주변에 몰려들어 대공 사격을 가해 겨우 그 동안의 빚을 갚을 기회가 왔나 싶더니, 잘 맞지도 않아서 [[가고일(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가고일]]에게 질책을 들었다. 결국 노틸러스호가 만신창이가 돼서 바다로 떨어지자 끝장을 내려고 몰려갔다. 이를 본 가고일 부하들은 이 기회에 끝을 내자고 하는데 노틸러스호가 전투블록를 분리시킨 걸 그저 2동강 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가고일은 보스답게 파악하고 "아니야! 쓸데없는 부분을 빼낸거다! 어서 빨리 가피쉬 함대를 철수시켜라! 그대로 두면 위험하다."라고 말했지만 때는 늦어 전투블록이 일으킨 대폭발에 함대가 다 전멸해버렸다. [[안습]]. 이렇게 큰 피해를 입은 이후에도 함대 세력을 다시 복구했는지 [[레드노아]] 획득작전시 공중전함을 해상에서 호위하는 역할로 수십척이 등장했다. 그러나 전투 스케일이 커지고 [[뉴 노틸러스호]]가 초고속으로 공중비행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바다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특성상 전투엔 등장하지도 못하고 끝났다. 나디아 극장판에서는 기거라는 악당이 운용하는 잠수함이 등장하는데, 해당 악당이 [[네오 아틀란티스]]의 잔당이며, 충각이 없는등 일반적인 잠수함과 비슷하지만 성능면에서는 가피쉬급이긴 하다. 다만 해당 잠수함이 가피쉬나 그 후계기종인지는 불명확한 상태다. [[분류:어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가피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