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width=100%><:><-4> '''{{{+3 갈륨}}}''' [br] '''Gallium'''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31 ||<width=15%><:> '''기호''' ||<width=35%><:> Ga || ||<:> '''분류''' ||<:> [[전이후 금속]]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69.723 ||<:> '''밀도''' ||<:> 5.91 g/cm^^3^^ || ||<:> '''녹는점''' ||<:> 29.7646 °C ||<:> '''끓는점''' ||<:> 2400 °C || ||<:> '''용융열''' ||<:> 5.59 kJ/mol ||<:> '''증발열''' ||<:> 256 kJ/mol || ||<:> '''원자가''' ||<:> 3 ||<:> '''이온화에너지''' ||<:> 578.8, 1979.3, 2963 kJ/mol || ||<:> '''전기음성도''' ||<:> 1.81 ||<:> '''전자친화도''' ||<:> 28.9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L. de Boisbaudran (1875) || ||<:> '''CAS 등록번호''' ||<:><-3> 7440-55-3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Ga-usage.jpg]] [[파일:galium.jpg]] ~~[[칼륨]](포타슘)이랑 헷갈리지 말자!!~~ 1875년 프랑스의 화학자 폴 에밀 르코크 드 부아보드랑이 섬아연석 속에서 분광분석법에 의해 발견하여, [[프랑스]]의 라틴어 이름인 갈리아(Gallia)를 따서 갈륨이라 명명하였다. 이 원소는 [[드미트리 멘델레예프|D. I. 멘델레예프]]가 예언한 에카알루미늄에 해당되어, 그의 연구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화학적 성질은 [[알루미늄]]과 비슷하며, 산·알칼리에 용해하면 수소가 나온다. [[게르마늄]]의 부산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상술한 알루미늄과 비슷한 성질 때문에 알루미늄을 용해시켜 부스러지게 만들기도 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JHHI2Lk79cY&feature=relmfu|#1]] [[http://www.youtube.com/watch?v=FaMWxLCGY0U&feature=relmfu|#2]] [[https://www.youtube.com/watch?v=9DEjE8jiwT8|#3]] 주로 [[반도체]]나 [[태양전지]], [[LED]]에 들어가며 수소 저장용 합금으로써 연구되기도 한다. 순수한 갈륨을 이용해 [[뉴트리노]]를 연구한 적도 있다. 특이한 것은 이 금속의 녹는점. '''302.9146 K(29.7646°C, 85.5763°F)'''로, '''손바닥 위에서도 녹는 금속이다!!!''' 사실 [[세슘]]의 녹는점도 갈륨과 비슷하지만, [[알칼리 금속]]인 세슘을 손에 얹었다가는 큰일이 날 것이다.[* 그 알칼리 금속 중에서도 반응성이 매우 큰 축에 속한다. 애초에 금속 세슘 구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갈륨도 100% 무해하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반응성이 크지 않고 피부 접촉만으로는 인체에 거의 흡수되지 않기에 맨손으로 다뤄도 생명이 위험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액체 갈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가 어두운 색으로 변색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7725|#]] 혹시라도 다룰 기회가 생긴다면 되도록 장갑을 끼고 다루자.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사실은, 현재까지 알려진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낮은 것은 갈륨이 아니라 '''아예 상온에서 액체인''' [[수은]]이라는 것이다.[* [[수소]]도 금속이라는 설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카더라]]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수소의 녹는점/어는점은 거의 절대영도에 가깝고, 그 정도 상태를 구성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상태에서 금속성을 확인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 하지만 총몽급 이상의 SF물에서는 가끔 수소 합금 같은 것이 등장하기도 한다.] 수은을 제외한다고 해도 녹는점이 가장 낮은 금속이 아니다. [[세슘]]의 녹는점은 갈륨보다 낮다. ~~그래봤자 1.3246도 차이라는 게 함정. (약 28.44도)~~ 반면 끓는점은 녹는점에 비하면 더럽게 높다. 약 2403°C. 갈륨의 녹는점을 이용해 이런 낚시를 하는 영상도 있다. 일명 사라지는 숟가락. [[http://www.youtube.com/watch?v=kIbYiO5BRYk|물에 녹는 숟가락]] --[[수저드립|갈륨수저]]-- 이래저래 가지고 놀면 재미있을 것 같은 금속이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접하기는 어렵다. 갈륨 침투라는 현상이 있는데, 알루미늄에 액체 갈륨을 흡수시키면 알루미늄 구조가 교란되어 알루미늄의 강도가 매우 약해진다.[* 2밀리미터정도 두께의 알루미늄판을 맨손으로 구멍을 뻥뻥 뚫을 수 있을 정도.] [[xkcd]]의 작가 랜들 먼로는 이를 "알루미늄을 마치 젖은 종이처럼 부드럽게 만든다"고 표현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q=gallium+infiltration|#]] 이 특성 때문에 비행기를 탈 때 가지고 탈 수 없는 물건 중의 하나로 지정되어 있다. 녹는 점이 낮고 금속의 특성상 열 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일부 [[서멀 그리스]]에는 이 갈륨을 섞어 열 전도율을 높이기도 한다. 또한 이 금속과 [[인듐]], [[주석(원소)|주석]]의 합금인 갈린스탄은 녹는 온도가 영하 19도라 상온에서 액체로 존재하며, [[수은]]에 비해 독성이 적어 [[수은]]의 대체 물질로서 원자로 냉각재, 체온계 재료 등으로 사용된다. 전자산업에서 갈륨과 비소의 화합물GaAs을 반도체 재료로 쓴다. III-V족 반도체라는 것으로 실리콘 소자 보다 전자가 매우 고속으로 움직인다. 고효율 태양전지나 초고주파 소자나 수퍼컴퓨터, 고효율 발광소자, 광반도체 등에 쓴다. 아직은 제조단가가 비싼게 흠. 또 질화 갈륨 ([[Gallium Nitride]], GaN) 은 매우 만들기가 어려워 LED 업계의 성배로 불리던 청색LED와 청색 레이저를 만드는 재료. [[블루레이]] 기술도 청색 레이저 다이오드 덕에 가능해졌다. 자외선 영역도 발광 가능하다. 초고주파용 고성능 트랜지스터도 GaN 으로 만들는데 예를 들어 최신 [[AESA]] 레이다에 쓰이는 T/R 묘듈 같은데 쓰인다. GaN 결정은 종래에 많이 쓰이던 GaAs 소자 보다 더 고속동작이 가능하고 고온의 열에도 강해 더 큰 출력을 낼수 있다. [각주]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갈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