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www.nongmin.com/www_data/photo/2012/0709/20120708113702.jpg?width=250|| ||||||||||<tablealign=right><#FF6600><:>'''갈색여치'''|| ||||||<rowbgcolor=#FF9933> ||||이명 : || ||||||||||<:><#FF9966>''' ''Paratlanticus ussuriensis'' ''' Uvarov, 1926||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절지동물문(Arthropoda)|| ||[[강]]||||||곤충강(Insecta)|| ||[[목]]||||||메뚜기목(Orthoptera)|| ||[[과]]||||||여치과(Tettigoniidae)|| ||[[속]]||||||갈색여치속(''Paratlanticus'')|| ||<-5><:><#FF9966> '''[[종]]''' || ||<-5>'''갈색여치'''(''P. ussuriensis'')|| http://animal.memozee.com/ArchHAN03/1177303320-m.jpg?width=400 갈색여치 수컷 http://www.ares.chungbuk.kr/data/attach/cwn27AkejMWh9lp6VhNHte.jpg?width=400 걸색여치 암컷 http://www.yeongnam.com/Photo/2013/06/17/L20130617.99001224607252001.jpg?width=400 갈색여치 유충 [목차] == 개요 == 메뚜기목 [[여치]]과의 곤충. 중형에서 중대형의 여치로 몸은 흑갈색이고 뒷다리 넓적다리마디 안쪽과 배 옆부분은 연두색과 황색이다.[* 갈색여치라면 무조건 배 옆부분에 연두색을 띄고 있으므로 비슷하게 생긴 우리여치나 좀날개여치와 혼동하지 말자.]등에는 조그만 날개가 달려있는데 날지 못하고 수컷은 우는 기능만 있다. 잡식성으로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먹으므로, 과일이나 채소는 물론이고 [[메뚜기]]같은 곤충도 잡아먹는다. 때문에 [[사마귀]]나 [[꼽등이]]보다 '''[[연가시]] 기생률이 높은 편이다.''' ~~본격 연가시 자가용~~ ~~연가시 숙주 1호~~ 그리고 물가 주변에서도 많이 살기 때문에 연가시에게 기생당할 수 있는 것. 갈색여치에게 기생하는 연가시가 자연의 조율사로 기대될 수 있는 부분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DJqUy8fjdAI|뉴스(혐오주의)]] 보통 여치들은 풀 위에서 서식하지만 갈색여치는 밤에 먹이를 구하려고 바닥을 기어다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폴짝폴짝 뛰어나와 놀라게 한다. 대발생한 지역이라면 [[군단]] 수준으로 밭이나 길가는 물론이고 공중화장실, 집 안까지 여기저기 무리지어 있는 갈색여치를 볼 수도 있다. == 피해 == http://img.tf.co.kr/article/home/2013/06/17/130617_51beac2b2d481.jpg http://www.rda.go.kr/upload/board/farmprmninfo/editor/872363e3-5974-4dce-8aa7-126720916c37.jpg http://banni.interpark.com/img_upload/editor/2012/09/05/webzineBoard-1346804731_5c2001337dc92d6d120809a46a04d160.jpg?width=400 이 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외래해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꽃매미]]급 해충으로 유명하다. 2006년 충북 [[영동군]][* 영동대학교가 있는 설계리 부근에 가장 먼저 출몰하였으며, 지금도 이 곳에는 여름이 되면 주변에 굴러다니는 갈색여치를 볼 수 있다.]에 출현하여 과수농가에 피해를 입혔다. 2007년에는 더 불어나서 아예 '''충북의 30여 농가, 20ha 정도의 과수농가에 피해를 입혔다.''' 주요 피해작물은 포도, 복숭아, 자두 등이 해당한다. 주민들의 방제작업으로 한때 자취를 감췄으나 2012년 '''또 출현하여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과일은 물론이고 상추나 고추 등의 피해작물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충북지역에서 대발생을 시작해서 위쪽인 경기 지역과 아래쪽인 전북 [[장수]]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 갈색여치들은 과일에 씌운 봉지도 뚫으므로 방제작업은 어렵다. 다만 [[막걸리]]로 덫을 만들어서 퇴치하는 등 방제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갈색여치들이 내려온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기상이변으로 개체수가 증가했거나 산을 깎아버리는 등의 서식지 파괴가 갈색여치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원인일 수도 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d/Mormon_cricket_cannibals.jpg?width=300 미국에도 몰몬 크리켓(Mormon cricket)이라는 여치또한 대발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자기들끼리도 잡아먹는데 뒤따라오는 동족에게 먹히지 않기위해서 무리 전체가 앞으로 나아간다고 한다. 국내에서 메뚜기목 곤충의 연구자인 [[김태우]] 박사는 갈색여치의 피해상황에서 이 여치를 떠올렸다고. 실제로 이 두 곤충은 같은 여치과에 날지 못하고 떼를 지어다니는 점이 비슷하다. == 기타 == 일반인들은 [[꼽등이]]와 착각하기도 하나[* [[http://gall.dcgame.in/list.php?id=wow_new&no=7020974|참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docId=153736027&qb=6rCI7IOJ7Jes7LmYIOqzseuTseydtA==&enc=utf8§ion=kin&rank=21&search_sort=0&spq=0|여기도 참조]] 대부분이 꼽등이라고 착각한다.] 꼽등이와 갈색여치를 둘 다 본 적이 있다면 착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일단 갈색여치는 전반적으로 거대한 귀뚜라미에 가까운 형태로 꼽등이보다 몸집이 훨씬 크고(30~40mm) 무거우며 다리가 비교적 짧고 굵은 등 전반적인 생김새부터 차이가 난다. 꼽등이를 모르는 사람이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날개. 꼽등이에겐 날개가 없고 새우같이 판이 겹쳐진듯한 등을 가지고 있지만 갈색여치에겐 작게나마 날개가 있다. 이외에 다리의 형태나 산란관의 모양에서도 아주 큰 차이가 난다. 여담으로 좀 낙후된 시설의 군부대에서는 여름에 야외건조장(보통 비닐하우스)에 세탁물을 널어두면 나방 다음으로 잘 붙어있는다.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생활관에 빨래를 들고 그대로 들고 들어와 버려서 이리 저리 뛰어다니거나 그대로 관물대에 들어가면 헬게이트 오픈! == 사육 == 위의 내용만 보면 안믿기겠지만 ''''키우는 사람이 꽤 있다(!)''' 먹이를 잘 가리지 않고 육식도 잘하는데다 색이 예쁜--뭐?--것 때문인듯 [[분류:곤충]] 갈색여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