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천문학 관련 정보]] [include(틀:항성 및 갈색왜성)] http://www.daviddarling.info/images/brown_dwarf_size.jpg 크기 비교 사진. 아래 쪽에서부터 [[지구]], [[목성]], 갈색 왜성, 저질량 [[항성]]([[적색 왜성]]), 그리고 [[태양]]이다. [목차] {{{+3 褐色倭星 / Brown Dwarf}}} == 개요 == [[왜성]]의 한 종류. 갈색 왜성은 [[태양]] 질량의 1.2~7.5% [* 목성 질량의 12.8 ~ 79배]의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질량이 가볍기 때문에 핵에서 연속적인 수소 [[핵융합]] 반응을 하지 못하고 중수소나 리튬[* 목성 질량의 13배부터 중수소를 태울 수 있고, 65배 이상이면 리튬도 태울 수 있다]만을 태울 수 있는 [[천체]]이다. 말하자면 준[[항성]]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발견사례의 대부분은 행성처럼 모항성을 공전하는 경우가 많다. 목성 질량의 13배 이하인 천체는 준갈색왜성이라 부르는데 크기가 큰 행성으로 보기도 한다. 갈색 왜성은 표면온도가 낮아 보통 [[적외선]] 영역을 위주로 빛을 발산하므로 적외선 영역으로 관측한다. 질량과 크기, 표면온도가 낮기 때문에 광도는 매우 어두워 고성능 망원경으로만 관측이 가능하다. == 종류 == http://www.daviddarling.info/images2/L_T_Y_dwarfs.jpg 주로 L, T, Y의 3개의 분광형으로 분류된다. L형은 표면 온도가 가장 뜨거워 1,300K~2,000K 정도이고, T형은 700~1300K, 가장 차가운 Y형의 경우 ~700K 의 온도를 갖는다. 크기가 작은 왜성의 경우 표면 온도가 아예 섭씨 영하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항성으로 분류하기 참 애매해진다. 추가로 Late-M dwarf라 하여 M형 분광형 뒤쪽에 붙어있는 갈색 왜성들도 있다. ~~탑클래스~~ 예를 들면 티가든의 별. 이러한 별들은 태어나지 얼마 되지 않아 수축하는 수축열로 인해 뜨겁다. 덕분에 갈색왜성들은 태어나지 얼마 되지 않은 별들은 분광형 M을 나타내며 질량에 따라 온도도 다른데 큰 질량은 수축열도 크므로 분광형 M5까지도 나타나며 작은 질량은 수축열도 작아 M8을 나타낸다. 이후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식어 M9을 거쳐 L형으로 내려가게 된다. [* 분광형은 별의 여부보다는 색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 밀도 == 갈색왜성은 질량이 커질수록 밀도가 커진다. 수소 핵융합을 못하기 때문에 핵융합으로 인한 확장력이 작다. 즉 리튬과 중수소를 태우는 정도로는 내부의 확장력이 작다는 뜻. 예를 들어 목성 질량의 13배의 갈색왜성의 지름은 보통 목성의 2배이지만 40배가 넘어가면 1.4배로 줄어든다. 70배가 넘어가면 1.1배로 줄어든다. 즉 목성 질량의 70배의 갈색 왜성의 평균 밀도는 물 밀도의 70배나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는 갈색 왜성의 질량에 비해 핵융합이 약해 확장량이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내부에 연료가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갈색 왜성은 질량이 목성의 13배가 넘으면 중수소와 헬륨-3를 태울 수 있고 65배를 넘으면 리튬, 70배를 넘으면 붕소와 베릴륨을 태워 헬륨-4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소량의 연료가 고갈되면 갈색왜성은 덩치가 더 줄어 더 이상 안줄어들때까지 줄어들게 된다. 대략 목성 질량의 13배의 갈색왜성은 목성 지름의 1.5배까지, 40배의 질량은 목성 지름의 94%까지 줄어 오히려 목성보다도 작아진다. 70배의 질량을 가진 갈색 왜성은 지름이 10만km까지 줄어드는데 이는 목성의 70% 수준까지 줄어드는 것이다. ~~목성보다도 쬐끄만 별이 있다. 이 별 이름은 2MASS-J0523-1403이라고 하는데 적색왜성이고 12만km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료가 고갈된 목성의 70배의 갈색 왜성의 밀도는 평균 물 밀도의 260배까지 높아진다는 뜻이 된다. 하지만 갈색왜성은 질량이 작기 때문에 내부 중심 밀도나 평균 밀도가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는 않는다. 연료가 고갈된 최대 질량의 갈색 왜성의 내부 밀도는 물 밀도의 950배를 넘지 않기 때문에 평균 밀도와 최고 중심부의 밀도가 3.7배가 채 되지 않는다. == 기타 == 현재 우리 은하의 주계열성은 4천억개지만(이중 적색왜성이 95.8%를 넘는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갈색왜성의 수는 8천억개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광도가 어둡기 때문에 발견하기 힘들어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갈색왜성만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일명 'Luhman 16'.] 미래의 우주에는 갈색왜성이 압도적으로 많이 생성될 것이다. 100억년 후 우주에는 주계열성이 10개 생성될 때 갈색왜성은 300개 이상 생성될 것이다. 특히 질량이 큰 갈색왜성보다 질량이 작은 갈색왜성이 많이 생성되기 때문에 먼 미래가 되면 질량이 작은 갈색왜성이 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지구 멸망 시나리오에서, [[태양]]의 쌍성인 갈색 왜성 때문에 오르트 구름에서 혜성 샤워가 쏟아져서 주기적인 대멸종을 일으키다는 [[네메시스 가설]]이 있다. ==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갈색 왜성 == * [[GJ 3483]] B * [[WISE J085510.83-071442]] * [[2M1207]] * [[TRAPPIST-1]] [[분류:천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항성 및 갈색왜성 (원본 보기) 갈색왜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