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양강도의 시군)] [[분류:양강도]] {{{+1 甲山郡 / Gapsan County }}} ||<table align=right>|| |||| {{{+2 갑산군}}} [br] 甲山郡 / Gapsan County || || 국가 || [[대한민국]] || || 광복 당시 면적 || 1,398㎢ || || 광역시도 || [[함경남도]] [* 북한 기준으로는 양강도] || || 광복 당시 행정구역 || 5면 || || 시간대 || UTC+9 [* 북한 기준으로는 UTC+8:30] || [목차] == 개요 == 북한 행정구역상 [[양강도]]의 군. 면적 1,076㎢. http://photos.wikimapia.org/p/00/01/25/60/56_big.jpg 갑산읍성 남문 진북루(鎭北樓) 본래는 [[함경남도]] 소속이었다. 이게 국경 지역에 있는 군들을 모아 [[양강도]]를 신설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관된 것. 옆 동네 [[삼수군]]과 묶여서 '''삼수갑산'''(三水甲山)으로 유명(?)한 산동네이다. 북쪽으로 [[혜산시]]와 접하고, 남쪽은 [[풍산군]]이다. [[조선]]~[[대한제국]] 시대까지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이었다. 이 때의 면적이 [[무려]] '''7,650㎢'''으로, 대한제국 13도 가운데 가장 작았던 충청북도 면적과 비슷하고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행 행정구역이 아닌, 대한민국의 명목상인 이른바 [[이북 5도]] 상의 행정구역을 적용한다.] 한국 최대 면적의 군인 '''[[무산군]](6,164㎢)보다도 훨씬 더 넓었다.''' 그러나 1914년 남부를 [[풍산군]]으로, 1942년 북부를 [[혜산군]]으로 분군하면서 면적이 대폭 감소하여 광복 당시에는 1,398㎢로 줄어들었다. 혜산군을 분군하기 전까지는 [[백두산]] 역시 이 갑산군 관할이었다. 개마고원에 위치한 동네들이 다 마찬가지지만 당연히 엄청 춥고 산세도 험한 동네다. 통일이 되면 예전의 명성을 되찾아 '''[[무진장]][* 요즘 [[무진장]]은 오지라고 볼 수도 없다. 도로가 잘 뚫려서 [[전주시]]나 [[대전광역시]]같은 대도시와 접근성이 홀륭해졌기 때문]이나 [[BYC]] 따위'''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오지로 꼽힐 것이 확실하다. 예로부터 [[유배]]지로는 그만이었으며(…) 실제로 유배를 가서 살아 돌아온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때문에 이 삼수와 인근의 갑산에서 유래한 '삼수갑산을 가다'는 말뜻이 바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거나 죽게 되었다는 뜻이다.~~군인들 사이에서 통하는 동의어로는 [[인제군|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가겠네가 있다~~ [[국립국어원]] 발간 표준국어대사전 등에는 갑산에 대해 "교통이 불편하고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특유의 풍토병이 있다"고 서술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 풍토병이 무엇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아마도 해조류 섭취 부족에 의한 요오드 결핍에 따른 갑상선비대증일 것이다. 여담으로 북한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보천보 전투]]의 보천보가 1937년 당시 갑산군에 속했다. (해당 지역은 1942년 혜산군으로 분군). == 인근 행정구역 == 광복 당시 혜산군, 삼수군, 풍산군, 단천군과 접하였다. == 교통편 == 철도는 없고 [[9번 국도]], [[76번 국도]]가 갑산 읍내를 통과한다. == 이북5도위원회 기준 행정구역 == [Include(틀:함경남도의 하위행정구역)] 광복 당시 5면 * 갑산면 - 1393년에 쌓은 갑산읍성의 남문인 진북루(鎭北樓)가 남아 있다. * 동인면(同仁面) * 산남면 * 진동면(鎭東面) - 구리 광산인 갑산동산(銅山)이 있다. * 회린면(會麟面)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양강도의 시군 (원본 보기) 틀:함경남도의 하위행정구역 (원본 보기) 갑산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