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의학)] * 관련 진료과 : 내분비대사 [[내과]] [목차] == 개요 == 사람의 내분비 기관인 [[갑상샘]]의 대사가 필요 이상으로 진행되는 상태를 일컫는 질병. 바제도우씨 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항진은 지나치게 진행된다는 뜻이며 진행이 멈춘다는 의미가 아님에 주의한다. [[보일러]]를 예로 들으면 필요 이상으로 가동이 되어서 과열된 상태라 보면 된다. 갑상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T3나 T4가 과다 분비되어 갑상샘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영광, 울진 등의 지역에 유난히 환자가 많은데 그게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선]]의 영향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하지만 진위여부는 불확실하다.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말도 있지만, 애초에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황비홍]] 시리즈로 알려진 [[이연걸]]이 2012년부터 이 질환을 앓고 있는데, 이 때문에 의사가 [[운동]]을 금지시키는 바람에 급 살이 찌고 노화가 진행되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 상세 == 사람의 신체 대사가 필요 이상으로 활발해지므로 신체 이곳저곳서 이상이 생기는 합병증도 올수 있다. 그 때문에 항진증은 호전되어도 항진증에 의해 이상이 생긴 기관은 따로 진료를 받기도 한다. * 맥박이 빨리 뛰게 된다. 정상인의 경우 맥박인 60~100/bpm이지만 발병자인 경우는 100~120/bpm을 넘기고 심하면 150/bpm을 육박하기도 한다. * 대사로 인해 잠이 오질 않는다. 쉽게 말하면 불면증 * 손톱이 쉽게 들뜨고 깨진다. [* 당연한말이지만 손톱강화제를 아무리 발라도 소용없다.] * 피부가 엄청나게 가렵다. * 소수의 경우지만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 대사의 영향으로 눈이 돌출되는 안구 돌출이 일어날 수 있다. * 수전증이 생길수 있다. * 식욕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엄청 먹어도 살이 빠진다.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사람들 중 태반은 갑상샘 항진증 환자인 경우가 많다.(약을 복용하고 수치가 정상 비슷하게 돌아오게되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약 복용을 중단하지는 말기를. * 갑상샘 수치가 심한 경우 [[구토]]를 동반하기도 한다. * 목의 갑상샘 부분이 부풀어 오른다. 두꺼비가 소리를 낼 때 턱부분이 커지는 것처럼. --눈에 잘 띈다. 매우 스트레스-- --다 낫더라도 몇년은 부어있다가 서서히 없어진다. 한 내과 의사는 흉터에 비유하더라.-- * 땀이 많이나고 더위를 못 참는다. [* 남들 다 긴팔 입고 다니는데 혼자 반팔입고 다녀도 덥다고 한다.] * 체력이 급격히 안좋아진다. == 치료 == 1. 대부분 먼저 약물치료를 시작한다. 2-3년 정도 꾸준히 먹으면 호전될 정도.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 몸의 체질에 맞추어 메티마졸정이나 안티로이드정 중 한가지를 처방한다. * [[부정맥]]을 예방하기위해 심장약 성분이 포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비타민A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종합비타민, 오메가3 등 요오드가 포함 된 영양제는 피하는게 좋다.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먹어도 되는' 비타민제를 같이 처방받아도 좋다. * 부작용이 거의 없는 물약. 두 종류의 약을 바꾸어가며 사용하는 경우는 부작용이 아니라 잘 듣고 안 듣고의 차이다. * 항갑상샘제는 드물게 합병증을 유발한다. (혈관염, 간기능장애 등) * 약을 평생 먹는 경우도 있다. 2. 오랜시간 먹어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엔 방사선치료를 시행하거나 갑상샘 절제술을 통해 항진증으로 생긴 혹을 제거하는 식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갑상샘 기능 저하증으로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환자는 방사성 동위원소치료를 받을 수 없다. * 동위원소치료를 할 때에는 식이요법을 해야하며 치료한 후 하루에서 이틀정도는 격리되어야한다. [[분류:질병]]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의학 (원본 보기) 갑상샘 기능 항진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