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키르기즈 고원에 위치한 국가 == 康居 중앙 아시아의 터키계 유목민족들이 세운 나라. 캉글리라고도 불린다. == [[후한]] 말기의 남[[흉노]] 선우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7C283F> '''[[흉노#s-9.4|{{{#ffffff 남흉노의 역대 선우}}}]]''' || ||<width=30%><:> 17대 [[호징]] 선우||<:> {{{+1 ←}}} ||<:><width=30%><#7C283F> '''{{{#ffffff 18대 강거 선우}}}''' ||<:> {{{+1 →}}} ||<:><width=30%> 19대 [[특지시축후]] 선우|| 羌渠 (? ~ 188) [[후한]] 말 남[[흉노]]의 제18대 선우. [[어부라]], [[호주천]]의 아버지이자 [[거비]]의 형으로 후한서집해에 따르면 원굉의 한기에는 강심(羌深)으로 기록되었다고 한다. 성은 난제(欒提). 178년에 [[호징]] 선우가 즉위할 때 우현왕이 되었으며, 179년에 호징 선우가 사흉노중랑장 장수와 반목했다가 장수에게 살해되자 선우가 되었다. 184년에는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자 아들인 우현왕 [[어부라]]에게 군사를 이끌게 하여 황건적 진압을 도왔다. 187년에 중산태수였던 [[장순]]이 선비족을 이끌면서 한나라에 반란을 일으켜 여러 군을 공격했는데, [[영제]]가 군사를 일으켜 유주목 [[유우]]에게 배속해 토벌하게 하자 좌현왕을 보내 유주로 나가도록 했다. 188년에 흉노에서 끊임없이 한나라를 위해 군사를 동원할 것을 두려워 해 우부의 혜락에서 휴저각호, 백마동 등의 세력과 합세해 10만여 명으로 이뤄진 반란이 일어나 공격을 당해 죽임을 당했다. == [[후한]] 말의 인물 == 康巨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승려. 강거 사람으로 강신(康臣)으로 쓰기도 하지만 어느 것이 옳은지 알 수 없으며, 고승전이나 출삼장기집 등에서 수록된 [[지루가참]]의 열전에 [[지요]], [[강맹상]] 등과 함께 짧게 수록되어 있다. [[영제]] 때부터 [[헌제]] 때까지 활동한 인물로 지요, 강맹상 등과 함께 슬기로운 배움이 있다고 이름이 나 낙양까지 알려졌다고 하며, 돌아다니면서 교화하는 것에 마음을 두거나 법을 널리 펴는데 뜻을 두었다. 187년에 낙양에 와서 문지옥사경을 번역했는데, 말이 올바르고 이치가 있으면서 꾸미지 않았다고 한다. 번역한 문지옥사경은 현재는 남아있지 않으며, 이 문지옥사경은 [[주사행]]이 저술한 한록과 고승전에 잠깐 언급되기 때문에 한 권으로 이루어졌다는 것과 궐본이라는 것 이외에는 책 속에 어떠한 내용을 다루었는지 알 수 없다. === 관련 사료 === * 고승전 * 한글대장경 목록부 개원석교록 [[분류:선우]] [[분류:한나라/인물]] 강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