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만포선]] ||<|4>'''관리 주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br]'''소속''' : 개천철도총국 || ||<width=88px> [[순천역(평안남도)|순 천]] 방면[br][[공인역|공 인]] || {{{+1 ← }}} ||<width=60px> 강 계 || {{{+1 → }}} ||<width=88px> [[만포청년역|만포청년]] 방면[br][[곡하역|곡 하]] || |||||||||||| [[강계선]] || ||<width=88px> 시종착역 || {{{+1 }}} ||<width=60px> 강 계 || {{{+1 → }}} ||<width=88px> [[랑림역|랑 림]] 방면[br][[신강계역|신강계]] || {{{+1 江界驛 / Kanggye Station }}} [[만포선]]의 철도역. [[자강도]] [[강계시]] 외룡동 인근에 소재. 일제 시대부터 중요한 기점역이었다. [[만포선]]상의 중요 기점역은 [[순천역(평안남도)|순천역]] - [[개천역]] - [[희천청년역|희천역]] - 강계역 - [[만포청년역|만포역]]. 모두 최소 10분 이상 정차하게 되어 있을 정도였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심지어 '''최장 정차 시간은 50분 이상이었다!''' 만포 방면이 서쪽으로 되어 있고, [[강계선]]이 여기서 분기하여 동쪽으로 뻗어나간다. 하지만 강계선은 협궤이므로 만포와 랑림을 잇는 직결 운행은 불가능. 대부분의 협궤 철도가 그렇듯이 부설 연도는 1940년경이었다고 한다. 역세권이 상당히 크다. 역시 [[자강도]]의 도청 소재지이기 때문인지 크기로만 보면 [[단천]]시나 [[김책시]]와 맞먹거나 그 이상 가는 수준(!). 거의 7㎦ 수준이다. 다만 시가지가 강을 따라서 퍼져있는데다가 강도 [[만포선]] - [[강계선]]이 갈라지듯 Y자로 갈라져서 크게 삼분되어 있다. [[평성역]]과 마찬가지로 역 앞에 광장이 나 있다. 게다가 다른 역과 비교해 봐도 딱 봐도 번듯하게 지어서 대단히 신경을 쓴 티가 팍팍 날 정도. 다만 승강장은 그 규모에 비해서는 고작(?) 2면 9선에 불과. 인입선도 인근 공장으로 나 있는 인입선 하나뿐이다(나머지는 모두 [[강계선]] 분기). 선의 수 자체만 놓고 보면 [[희천청년역|희천역]]에 밀린다. [[순천역(평안남도)|순천역]] 기점 250.8km. 강계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