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반지 원정대)] http://tolkiengateway.net/w/images/thumb/a/a8/John_Howe_-_Merry.jpg/250px-John_Howe_-_Merry.jpg http://www4.images.coolspotters.com/wallpapers/23276/meriadoc-merry-brandybuck-mobile-wallpaper.jpg ~~이 [[강정호|강노루]]가 아니다~~ '''Meriadoc Brandybuck''' 생몰년 태양 3시대 2982 ~ 4시대 73년경(102세) >"제가 만약 위대한 공을 세울 수 있는 로한의 기사였다면... 하지만 전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전 호빗이죠. 제가 중간대륙을 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요. '''전 그저 친구들을 돕고 싶을 뿐이죠.''' 프로도, 샘, 그리고 '''피핀'''." [[반지의 제왕]]의 등장 호빗. 배우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짤방으로 유명한(…) [[도미닉 모나한]]. 한국판 성우는 [[오인성]]. [[툭 집안 페레그린|피핀]], [[프로도 배긴스|프로도]], [[샘]]과 함께 여행을 떠난 네 호빗중 하나이다. 애칭은 메리. 작중 누구도 풀네임으로 부르는 법이 없고 모두 메리라 부른다. 가문은 [[호빗]] 내에서도 괴짜 취급받는 강노루 집안 출신이며, [[프로도 배긴스|프로도]]의 어머니가 강노루 집안이기 때문에 먼 친척관계라고 한다. 촌수는 멀어도 세대로 따지자면 조카뻘. 나이차이도 20세가 넘는다. 전반적으로 말썽 부리는 피핀을 진정시키는 상식인 포지션이다. 4명의 호빗 중에서 어르신 프로도와 젊은 피핀, [[샘와이즈 갬지]] 사이를 잇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실제로도 피핀과는 돈독한 사이. 피핀과 함께 [[우루크-하이]]들에 의하여 납치되어 끌려가던 도중 로한 기병이 습격하자 탈출하였으며, 이후 피핀과 함께 [[아이센가드]]의 몰락을 목격한다. 피핀이 [[간달프]]와 함께 곤도르로 갔을 때도 그는 로한에 남아 [[에오윈]], [[에오메르]], 특히 [[세오덴]]왕과는 웃으면서 술잔을 기울일 정도로 친해지게 된다. 이후 [[곤도르]]의 봉화가 밝혀지고 [[세오덴]] 왕이 출정을 결심하자 자신도 출전하려 했지만 그의 죽음을 원치않은 세오덴 왕에게 거절당한다. 그러나 데른헬름으로 위장한 [[에오윈]] 왕녀와 함께 전쟁에 참여한다. 그 이후 에오윈과 말도 같이 타고 쭉 같이 행동하다가,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에서 [[앙그마르의 마술사왕]]에게 에오윈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마술사왕이 자신을 신경쓰지 않는 사이[* 마술사왕이 나타나기 이전에 낙마해서 그 충격으로 기절해있었다. 아마 마술사왕은 메리가 살아있는 줄도 몰랐을 것이다.] 마술사왕의 발목을 찌른다. 때마침 메리가 지니고 있던 검은 과거 앙그마르 시절 그와 싸워왔던 [[두네다인]]들이 그를 치기 위한 의지를 담아 벼려낸 고귀한 옛 보검으로서, 검이 가루가 되고 메리의 오른팔까지 저주가 전해져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마술사왕 또한 마력이 깨어져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그 틈을 타 에오윈이 마술사왕의 목숨을 거둔다. [[글로르핀델]]이 오래전 예언한, 마술사왕을 쓰러뜨릴 '''Man'''(남자/인간)이 아닌 이 중 하나였던데다 그런 유서깊은 보검이 '하필이면' 일개 호빗의 수중에 들어가 바로 그 시간 그 장소까지 운반되어 사용됨으로서 불멸의 존재로 믿어지기까지 하던 마술사왕의 강대한 마력을 깨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그야말로 운명적인 역할을 했다.[* 소설에서는 옛 시대의 강건한 전사나 영웅들도 감히 할 수 없었던 일을 메리가 해냈으며, 비록 칼이 가루가 되긴 했지만 만약 과거에 그 칼을 벼려낸 장인이 그 칼의 운명을 알았으면 크게 기뻐했을 것이라 극찬한다.] 메리와 에오윈도 칼을 타고 전해진 저주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전투 이후 피핀이 메리를 전장에서 발견하고, 귀환한 왕인 [[아라고른 2세|아라고른]]의 치유의 능력으로 둘 다 살아남는다. 그러나 마술사 왕을 골로 보낸 대가로 평생 오른손이 불편해진 듯. 그런데 정신을 차리자마자 한다는 말이 "담배는 어디있지?" [[반지전쟁]]이 끝난 후 로한의 특사의 직위에 올라 고향 [[샤이어]]로 돌아갔다. 그도 역시 [[로한]]의 역사서를 집필했으며, 100살이 넘은 고령에 버클랜드의 영주가 된다. 친구인 피핀과 마찬가지로 멋진 인생을 보냈다. 이후에 샤이어력 1484년에 [[에오메르]]왕이 메리를 다시 보고 싶어한다는 전갈이 버클랜드에 오게 된다. 당시 그의 나이 102세의 노령이었지만 매우 건강했기에 재산과 직책을 사인으로 함께 있던 [[페레그린 툭]]과 의논해서 각자의 아들들에게 재산과 직책을 나누어주고 피핀과 함께 로한으로 건너가 두 번 다시 샤이어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해 가을 에오메르가 사망하기 전까지 함께 지냈다고 하며 그런 다음 메리와 피핀 두 사람은 곤도르로 가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보낸 뒤, 곤도르의 위인들이 잠든 라스 디넨에 묻혔다고 한다. 이후 [[아라고른 2세|엘레사르 왕]]이 사망하자 두 사람의 시신이 왕의 시신 옆에 안치되었다고 전해진다.[* 출처는 반지의 제왕 부록 B-연표] [[엔트주스]]의 영향으로 그 역시 매우 키가 크고 건장했다고 한다[* 호빗 역사상 유례없는 장신이었다고... ~~가만, 빌보의 외할아버지도 말을 탈 수 있을 정도로 키가 컸다면서?~~]. [[술]]을 마실 때마다 세오덴 생각이 나서 평생을 절주하며 살았다고 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GU6mGGQvztU&list=PL7EFEB477191B075E|사실은 팀킬러라고 카더라]]~~ [[분류:가운데땅 세계관/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반지 원정대 (원본 보기) 강노루 집안 메리아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