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KBO 리그 응원단장 목록]] ||||<#c30452> {{{강병욱}}} || || 소속 || 前 LG 트윈스 (응원단장) || || 경력 || 2008년~2010년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 [br] 2009년~2010년 LG 트윈스 응원단장 || |||||||||| '''[[한국프로야구 응원단장 목록|LG 트윈스 역대 응원단장]]''' || || 남성훈[br](2006년 ~ 2008년) || → || '''강병욱'''[br](2009년 ~ 2010년) || → || [[오명섭]][br](2011년 ~ 2014년) || [[파일:/image/311/2011/01/17/1295224721841.jpg]] 목 따위는 가볍게 버려주시는 응요 http://xportsnews.hankyung.com/contents/images/upload/article/2011/0117/1295224943954.jpg LG생활건강 사원이 된 모습 [목차] == 소개 == '''KBO 응원역사에 한획을 그었다해도 과언이 아닌 응원단장''' [[LG 트윈스]]의 전 응원단장. 그리고 팬들이 [[6668587667|승률 5할도 채 못하는 팀]]을 굳이 잠실까지 가서 응원하게 만든 응원요정. 지금은 [[오명섭]]을 건너 [[최동훈(응원단장)|최동훈]] 응원단장으로 넘어갔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응원가는 (선수는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갈 정도로 짧지만 영향력은 컸다. 위엄쩌는 [[이병규]]의 응원가나 예전부터 쓰던 팀 응원가 등[* 서울의 모정 등은 남성훈 때 만들어졌다.][* 쉽게 말해서 이종열, 이병규, 최동수의 응원가는 1990년대 후반에 등장했다.]은 기존부터 있던 것이지만 최근 쓰이는 선수들의 응원가는 거의 다 이 분의 작품이라고 생각해도 무방. == 경력 == 2002년 경기대 응원단장을 시작으로 응원단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프로구단은 LG 외에는 없었다. 지금 LG 응원에 끼친 영향력을 감안하면 사실 굉장히 짧게 활동한 편. 참고로 [[경기대학교]] 시절 선배가 당시 [[SK 와이번스]]의 응원단장 [[박홍구]]였고, [[창원 LG 세이커스]]의 응원단장직을 알아봐 준 사람은 과거 [[넥센 히어로즈]]의 응원단장이었던 [[심윤섭]]이었다고 한다. 응원요정, 줄여서 '응요'라고 불릴 정도로 LG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2010년을 마지막으로 응원단장을 관둘 때는 기사도 나오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응원단장을 관두고 얼마 후, LG생활건강에 입사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인터뷰 기사가 나오기까지 했다. 같이 들어간 사원 중에 팬이 있어서 싸인까지 해줬다고 한다. == 응원가 == 응원가 제작 능력은 단연 탁월한 편. 과장해서 그의 업적은 99년부터 2005년까지 응원단장이었던 홍경선의 업적과 비견될 만 하다.[* LG의 초대 응원단장인 정석진의 업적도 상당하지만, 홍경선은 지금까지 내려오는 응원가 대부분을 만들었다. 대표적인 것이 [[이병규]], [[유지현]], [[이종열]], [[김재현]] 등 90년대 프랜차이즈 스타들의 개인 응원가가 있다. 이 맥이 잠시 끊어진 때는 남성훈 단장 때의 일이었다.] 2009년 [[찬송가]]나 다름없었던 [[로베르토 페타지니|페타신]]의 응원가나 그냥 회사 로고송으로 나와서 괴물같이 묻힌 곡을 발굴해내서 만든 [[박용택]]의 응원가, 워낙 흥겨워서 나올 때마다 팬들이 제일 좋아했던 [[손인호]]의 응원가[* 응원가 때문에 박용택이 나올 때보다 손인호가 나올 때 현장의 팬들이 더 좋아했다는 소문이 있다. 현재는 [[손주인]]에게 넘어갔다.], 2016년 현재 [[이천웅]]에게 넘어간 [[이택근]], [[윤요섭]]의 응원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이었던 [[조인성(야구선수)|조인성]]의 응원가 등 최근 LG에서 ~~탈출~~이적한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타팀 팬들이 응원가도 가져갈 수 없나 이야기할 정도로 기억도 하기 쉽고 굉장히 위엄있는 응원가들을 만들어냈다.[* 특히 조인성은 SK로 이적할 때 LG시절 응원가를 쓸 수 있냐 했다가 LG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그리고 SK에선 카페베네 응원가를... 결국 조인성 응원가는 [[조윤준]]에게로 넘어갔다.] === 단점 및 논란 === 그래도 만든 것마다 성공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2010년 시범경기 때 만들어온 황비홍 OST인 [[남아당자강]](...)이었던 [[이병규]]의 등장곡은 귀신같이 사라지기도 했다. 가끔 지적받는 문제는 은근히 응원가들이 부르기 빡세다는 것~~LG 야구 보러왔는데 노래 실력이라도 건져야지~~. 실제로 [[이택근]]이나 [[이진영]]의 응원가는 고음 부분에서 패배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키를 낮추어 버렸다.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이병규]]의 응원가를 [[이진영]]에게 2009년에 줬던 일이다. 아무리 일본에 갔어도 팀의 최고 프랜차이즈 스타 중 한 명의 응원가를 다른 사람도 아니고 [[FA]] 영입 선수에게 주는 것이 타당하냐는 문제. 본인은 이 응원가를 썩히기가 아까웠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병규(동명이인)]]가 이미 2008년에 이 곡을 쓰고있었다. 다만 2009년에 새곡을 주면서, 기존 응원가를 이진영에게 넘긴다.] 물론 이 문제는 [[이병규]]가 2010년에 LG에 복귀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 [[이진영]]에게는 현재 쓰이는 응원가가 새로 만들어졌다. [[분류:야구 관련 인물]] 강병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