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행정구역 개편]], [[행정구역 개편/강원권]], [[강원도]] * 관련 문서 : [[강원도(북한)]], [[행정구역 개편/충북권/청주광역시]], [[경기북도]], [[남북통일/행정 문제]] [include(틀:행정구역 개편)] [include(틀:집단연구)] {{{+1 江原南道 / Gangwonnam-do(Province), South Gangwon Province}}} [목차] == 개요 == 강원남도는 [[강원도]][[그런거 없다|의 남부를 분리한 가상의 도]], 또는 강원도에 인접한 [[충청북도]] 동부([[제천시]], [[단양군]])와 [[경상북도]] 북부([[봉화군]]과 [[울진군]])에서 농담으로 부르는 말이다. [[충청북도]] [[제천]], [[단양]]이나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서 겨울날씨, 말씨, 생활권 등을 고려할때 강원도에 가깝다는 뜻으로 부른다. 후자에 관해서는 [[지역드립#s-4.8|해당 문서]] 참조. == 실제로 분리할 가능성 == [include(틀:행정구역 개편)] [[안될거야 아마|강원남도가 실제로 분리할 가능성은 낮다.]]~~사실 강원남도보다는 대관령을 기준으로 동서도로 쪼개는 게 훨씬 더 현실감 있다.~~ [[경기북도]]와는 반대로, 강원남도가 분리될 경우 잔류하는 (가칭)강원북도가 굉장히 취약한 상태가 된다. [[홍천군]]-[[양양군]], 그 이북이 강원북도에 잔류할 경우 강원북도의 인구는 [[제주도]]의 인구인 60만 명밖에 되지 않는다.[* [[연천군]], [[포천시]]가 강원북도에 편입되면 80만 명까지 늘긴 한다] 더욱이 강원남도도 사실상 강원도 생활권인 제천 같은 동네까지 합쳐도 100만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도 꼭 불가능한 것만은 아닌 시나리오가 두 가지 있다. === [[청주광역시]] 설치 === 첫번째 가능성은 [[청주시]]가 [[행정구역 개편/충북권/청주광역시|광역시로 승격]]하는 경우이다. 충북의 인구는 남부3군([[보은군]]-[[옥천군]]-[[영동군]])을 제외하면 60만 명도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제천시]]-[[단양군]]은 물론, [[충주시]]권까지 합쳐서 강원도에 편입될 수 있다. 그러나 충주와 춘천은 너무 멀다. 그렇다고 강원도청을 [[원주시]]로 통째로 옮기는 것도 많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춘천시]] 주민들이 결사항전할 것도 뻔하고-- 따라서 __[[원주시]]-[[횡성군]]-[[평창군]]-[[강릉시]] 및 그 이남__의 강원도와 __잔여 [[충청북도]] [[충주시|대부분]] [[제천시|지역]]__이 강원남도로 분리될 가능성이 있다. --근데 강릉이랑 원주 가져가 버리면 강원북도는 2/3을 잃는다-- --게다가 충남과 경남처럼 이름도 잃는다--[* [[강원도]]라는 이름이 [[강릉시|'''강'''릉]]과 [[원주시|'''원'''주]]에서 나왔다.]다만 [[행정구역 개편/충북권/청주광역시]]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청주가 [[광역시]]로 승격될 확률은 거의 없다.(...) [[영동군|충북]] [[옥천군|남부]] [[보은군|3군]]은 청주광역시로 가로막혀있는 특성상 편입에서 제외되어 충청남도로 편입되던가 경상북도로 편입되던가 할 것이다. [[진천군]]과 [[음성군]] 서부지역은 경기(남)도나 충청남도에 편입될 수도 있을 것이다. [[증평군]]은 청주와 매우 가까운 특성상 청주광역시 증평군이 될 가능성이 높고, 같은 증평 생활권으로서 편입을 원하는 [[괴산군]] 청안면 서부, 사리면 서부, 음성군 문암리를 가져갈 수도 있을 것이다. 지역명 유래가 된다는 지역이 사라진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충청남도, 경상남도, 평안북도 모두 각 도명의 유래가 된 지역을 관할하지 않고 있다. ==== 명칭 문제 ==== 이 경우 구 충북 지역을 배려하기 위해 강원남도와 충청북도 둘의 명칭을 고려해서 대신 새로운 명칭을 사용할 수도 있다. 참고로 전통적인 작명 방식대로 한다면 도내 최대 도시 두 개의 이름을 따서 도의 이름을 짓게 되는데, 강원남도가 신설되면 도내 최대도시는 [[원주시]]고, 두번째로 큰 도시는 [[강릉시]]이므로 다시 [[강원도]]가 되는 요지경인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경우 구 충북 주민들의 반발은 불보듯 뻔하다. 특히 마지막 자존심인 '도명의 유래' 지위마저 빼앗길 [[충주시]]의 반발은 안봐도 비디오. 그리고 남은 충청권에 정작 '충'주가 없어진다. 조선 [[명종(조선)|명종]]때 [[문정왕후]]에 의해 [[청주시|청]][[홍성군|홍]]도가 된 적은 있다. 참고로 당시에는 홍성이 아니라 홍주. 또한 [[공주시|공]][[홍성군|홍]]도 였던 적도 있으나... 구 강원권, 구 충청권 양측의 상징적인 도시인 [[원주시]], [[강릉시]], [[충주시]] 중 둘의 이름에서 이름을 따올 듯 하다. 이 경우 필연적으로 한 도시는 크게 반발할 듯.--그럼 강원충도는 어떨까?-- --욕 같잖아-- --그럼 강충원이나 원충강이나 충강원도 있다-- ==== [[행정구역]] ==== ===== 구 [[강원도]] 지역 ===== 약 99만 명이 이 곳에 거주한다. [[춘천시]], [[속초시]], [[고성군(강원도)|고성군]], [[양양군]], [[화천군]], [[인제군]], [[양구군]]은 강원북도에 편입. [[철원군]]은 [[경기도]] 혹은 [[경기북도]]에 편입 가능성 있음. * [[원주시]] - 제1도시. 강남도청을 가지고 [[충주시]]와 갈등 가능성 있음. * [[강릉시]] - 제2도시. 도청출장소 설치 가능성 있음. * [[태백시]] * [[삼척시]] * [[동해시]] * [[영월군]] * --[[홍천군]]-- - 강원북도에 편입 가능성 있음. * [[정선군]] * [[평창군]] * [[횡성군]] ===== 구 [[충청북도]] 지역 ===== 약 61만 명이 이곳에 거주한다. 기존의 [[청주시]]는 [[광역시]]로 승격,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용화면 한정 [[무주군]] 편입.]은 [[경상북도]]로 편입, 음성군은 음성읍, 소이면, 원남면만 강원남도에 편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해당지역은 [[충주시]]나 [[괴산군]]에 병합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음성군과 진천군은 [[경기도]] 또는 [[충청남도]]에 편입될 듯. * [[충주시]] - 제3도시. 강남도청을 두고 [[원주시]]와 갈등 가능성 있음. * [[제천시]] * [[단양군]] * [[괴산군]] ==== 지역번호 ==== 기존 강원도 지역 대다수를 관할하는 만큼 기존의 '033'을 계속 사용할 확률이 높다. 대신 강원북도 소속 기초자치단체들이 '034'로 번호를 바꿀 것이다. 다만, 청주가 광역시가 될 상황이라면 [[경기도]]의 [[수원시|일부]] [[성남시|도시들]]도 광역시로 승격되었을 확률이 없지 않으므로 이러한 상황 역시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경기도 소속 도시들은 수도권 규제 때문에 승격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 [[남북통일/행정 문제|통일]] 이후 === '''강원남도가 설립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제안''' 두번째 가능성은 [[통일]]이 되는 경우이다. 일단 [[이북 5도]] 체계 아래에서는 [[북한 강원도]] 를 회복하면 현 남한의 강원도로 환원한다는 것이지만, 그러기에는 [[남북통일/경제 문제|현실적인]] [[남북통일/남북 간의 위화감|어려움이]] [[비무장지대|많다]][* 당장 북한의 강원도는 북한의 지역 중에서도 소득이 낮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현재의 북한 강원도를 [[강원도(북한)|강원북도]]로 하고, 남한 강원도를 [[강원도|강원남도]]로 하는 방안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 [[행정구역 개편]] ==== 이 경우 [[철원]]을 강원북도로 옮긴다던지의 제안도 있다. 근데 그러면 강원북도에 철원군이 2개가 [[철원군(북한)|된다]]. 이 경우 남북 철원군을 하나로 통합할 수도 있다. 남한의 철원군을 남철원군 혹은 [[북한]]의 철원군을 북철원군(혹은 안삭군)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다만, 분단 이전의 [[철원군]]의 정통성은 남한 쪽 철원군에 있기 때문에 북한 쪽의 이름이 바뀔 가능성이 더 높다. 이에 대한 [[트레이드]]로(...) 정통성이 좀 더 강한 북한 [[고성군(북한)|고성군]][* 중심지인 고성읍을 포함한 군역 대부분을 차지했다.] 대신 남한 [[고성군(강원도)|고성군]]이 남고성군 혹은 '''간성군''' 등으로 명칭을 바꿀 수도 있다. 상권 손실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피할 수 있어 주민들의 반발도 적을 것으로 예상. 자세한 사항은 [[남북통일/행정 문제]] 항목으로. [[분류:행정구역 개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집단연구 (원본 보기) 틀:행정구역 개편 (원본 보기) 강원남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