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회색도시2]], [[회색도시 시리즈]] [include(틀:회색도시2)] ||<table align=right><tablewidth=40%> [[파일:attachment/강재인(회색도시2)/샘플.jpg|width=350]] || || OST 세트에 들어있던 카드 앞면. || [목차] == 프로필 == || 나이 || ??세 || || 생일 || [[9월 12일]] || || 신장 || 168cm || || 체중 || 56kg || || 혈액형 || O형 || || 직업 || 백석그룹 비서 || || 성우 || [[배정미]][* 남편 [[오인성]]은 선진화파의 2인자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을 맡았다.] || == 소개 == [[파일:attachment/강재인(회색도시2)/cityofmist_5_1.jpg]] 공식 블로그에 공개된 인물 소개 [[http://event.four33.co.kr/myst2/voiceplay/1006_1|#]] >'''"전 백석그룹 비서실 강재인이라고 합니다."''' >'''"여자가 나서서 분위기 메이킹 해야 되나요?"''' [[회색도시2]]의 [[백석그룹]] 측 등장인물. 백석그룹 회장 [[장희준]]의 비서.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아 이국적인 외모를 가졌다. 부모님과 사별한 뒤 여러가지 경험을 하다 장희준 회장의 곁으로 들어왔다. 공적인 자리에선 딱딱하고 고압적인 분위기지만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인지 [[배준혁]] 상대로도 능청스럽게 너스레를 떠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에겐 유달리 적대적이다. 부모님과 사별하고 여러가지 경험을 했다는 것을 봐서는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듯. [[점성술]]에도 자질이 있는지 장희준이 가끔 자기 생각을 사주에 맡겨보고 싶을 때 그녀에게 점을 쳐 달라고 부탁하는데 제법 잘 맞는다는 모양이다. 작화뿐만 아니라 작중에서도 사람들이 보기에 굉장한 미인이지만, 애석하게도(…) 그녀가 보여주는 일반적인 모습은 영락없는 [[호가호위|권력자의 앞잡이]]. [[앙쥬|기본적으로 남들을 내려다보는 오만한 성격이며]], 장희준이 계획하는 질 나쁜 공작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도 대부분 강재인이 맡고 있다. 이것은 '''근무중'''의 모습인데, 근무 외의 시간에는 사람이 다소 바뀌어 백석 그룹의 일들과는 자신을 ~~남자들 갖고놀기 좋아하는~~별개의 인물로 생각하는 것이 인상적. 갑자기 들이닥친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에게 딱딱한 태도로 일관하자 김성식 왈,'''"밤이 아닌 낮이라서 그런가? 왜 이리 딱딱하게 굴어?"'''~~[[배정미|형님 부인]][[성우개그|이라지만]] [[섹드립|일터에서 그러시면 안됩니다]]~~라고 할 정도. 헌데 그 근무중의 행적이라는게… [[홍은희(회색도시2)|보는 눈이 없을 땐]] 검은 옷 입은 어깨들까지 대동해 정중한 말투로 사실상 공갈협박을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에피소드 4 이후로는 그녀의 불우한 처지와 귀염성 있는 행동으로 인기가 높아졌다. 사실 외모가 꽤나 받쳐주는 인물이라 전작의 [[허건오]]처럼 얼빠가 있다. [[노구치 시게노리]]와 같이 둘뿐인 외국계 인물이다. 다만 강재인은 혼혈이니 사실상 완전 외국혈통은 일본인인 노구치 시게노리 뿐. 정작 본인은 혼혈이란 언급을 직접 듣거나 그 비슷한 단어조차도 언급되는 걸 굉장히 불쾌해한다. 시대적 배경상 숱한 차별이나 멸시를 받아왔던 모양. [[회색도시2]]에 공개된 캐릭터들 중 몇 안되는 여자이고, 다른 여자 캐릭터들은 전부 전작에 출연했거나 이름이라도 언급되었던 캐릭터라는 걸 감안하면 회색도시2 안에선 유일한 신규 여캐다. 정은창의 말에 의하면 혼혈치고도 [[동안]]인 듯.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Episode 1 === 처음에는 [[박근태]]의 팀장실에서 박근태를 기다리는 것으로 등장한다. 그녀의 방문에 [[서재호]]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며 방치하다 [[권현석]]이 들어가서 그녀와 만나다가 [[백석그룹]]에서 온 것을 알고는 적대감을 보였다.[* 백석그룹은 재벌이지만 규모를 한참 키울 때 조직폭력배와 결탁한 적이 있어서 경찰 쪽에서 예의주시하고 있었고, 그런 백석그룹의 사람이 경찰서를 방문한 것은 경찰 입장에서 달갑지 않은 건 당연하다.] 그녀는 마침 팀장실에 들어온 박근태에게 회장이 저택에 초대했다는 말을 전하자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응했다. 그 모습이 마음에 안들었던 권현석과 박근태가 잠시 충돌하기도 했다. 그 뒤 [[양태수]], 배준혁과 함께 저택 안에 장희준과 박근태만을 남기고 저택 밖으로 나갔다. 어색한 분위기가 도는 중에 입을 먼저 열었지만 배준혁과 경찰을 비꼬는 말들만 늘어놓다 보니 양태수가 배준혁에게 대신 사과했다. ~~와, 내편이 없네….~~ === Episode 2 ===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는 대신 단편 극장에서 떡밥성 에피소드의 주연으로 등장한다. 매일 밤마다 저택 안에서 배회하는 일이 잦았으며, 저택을 혼자 시찰하는 [[양태수]]와도 자주 마주쳤는데 그럴 때마다 적당히 둘러대며 무마하곤 했다. 하지만 며칠 후, 양태수는 강재인과 변덕삼아 대화를 나누던 그날 밤 그녀의 손목에 [[폭행|사람이 낸 게 틀림없는 멍]]을 발견했다. 이걸 지적받자 당황해하면서 넘어진 거라고 강하게 부정하면서 등을 돌리지만, 자신을 신경써준 데 감사하면서 '''곧 끝날 일'''이니까 괜찮다는 말을 남겼고 그 다음부턴 마치 처음부터 안 그랬다는 듯 밤에 배회하는 일도 없어졌다. 양태수는 아마 자신처럼 [[양시백|'''무언가''']]를 찾아다녔던 것이고 그것을 그 날 찾아냈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했지만, 과연? === Episode 3 === [[장희준|회장님]]의 지시에 따라 박근태-[[홍은희(회색도시2)|홍은희]] 커플을 개박살내며[* 우선 홍은희에게 홍은희 아버지와 박근태 둘을 빌미로 협박해 박근태와 결별하게 만들었고 홍은희가 박근태에게 결별 선언을 하는 걸 '''직접 눈으로 확인한 뒤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박근태에게 접근해 다시 장희준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그러고도 모자라 홍은희 부녀를 감시하고 있다고…] 박근태의 타락에 불을 지폈다. --[[속지마 개년이야|외모와 인간성은 반비례한다]]-- --그 회장에 그 비서다-- 그 후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이 선진화파의 새 보스가 된 기념으로 부하들을 대동하고 장희준과 딜을 하러 저택에 찾아올 때 마주쳤는데, 서로 좋은 관계는 아닌지 굉장히 불쾌해했고 턱을 잡고 [[혼혈|하프]]라며 희롱해대는 데도 아랑곳않고 조폭의 전 2인자 상대로 기싸움을 벌였다. ~~[[성우 부부|성우드립의 현장?]]~~ 덤으로 [[정은창]]을 포함해 같이 데려온 어깨들은 '''따까리'''라고 까내리는 패기를 보였다. 그리고 정은창은 따로 좀팽이라고 더 깐다(…). 심지어 거 말 참 띠껍게 한다며 성을 내는 정은창~~(28세)~~과 말싸움을 벌이다 '''너 몇살이야!'''는 말까지… 이때의 설전은 잠깐동안 엄청난 유치함을 보여줘 보는 이를 빵 터지게 한다(…). ~~이 바닥의 미친년은 나야!~~ ~~[[동안|이 분]] [[아줌마|설마?]]~~ === Episode 4 === ~~[[츤데레|'''총'''데레]]~~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이 [[백석그룹]]에 심은 [[스파이]]'''라는 게 밝혀진다. 좀 더 정확하게는 [[이중간첩]]으로, 경위나 정확한 사정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장희준]]과 김성식 [[정은창|양측에서 첩보원 노릇을 하는 언더커버]]였다는 것. 김성식이 줄곧 언급해오던 '운세'는 실제로 그녀가 쳐 주는 카드점과 첩보를 은유하는 뜻이었고, 당연히 어느 한쪽에서든 결탁 사실이 드러날 경우 목숨이 위험한 입장이다. 에피소드 4에선 장희준이 [[장지연(회색도시)|장지연]]과 박근태를 정략 결혼으로 맺어주려 한다는 것과 박근태가 홍은희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김성식에게 전달했다. 그 다음엔 김성식의 정보를 캐기 위해 선진화파의 비밀 회합 자리를 뒤쫓다가 비슷한 목적으로 숨어들어온 [[정은창]]과 마주치고 말았고, 처음엔 뒤에서 기습해 기절시키려 했다가 실패, 조직원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서로 숨을 죽이고 있다가 졸지에 옥상에 갇혀버리고 만다(…). 그 뒤 서로를 추궁하다 정은창이 경찰 측 사람이라는 걸 알아차렸고 방어 차원에서 품에 숨겨두던 '''권총'''[* 단순한 위협용이 아니라 실사격 경험도 있다는 듯이 얘기했다. 그래서 정은창 배드엔딩 중엔 정체를 캐물을 때 무작정 달려들었다가 사살당하는 내용도 있다. 정작 총을 드러낸 다음부턴 실제로 쏘는 일은 없지만.]을 꺼내들고선 건물에서 나가기 위해 협~~박~~력을 제안했다. 그래서 건물에서 나가는 잠시동안 기묘한 관계로 함께 행동하게 된다. 이 때 자신들이 갇힌 건물이 예전에 호텔로 이용되었다는 걸 알아보고 건물 구조도 추리해내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를 보면 과거엔 호텔 종업원으로도 근무했던 듯 보이지만 역시 자세한 사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정은창을 끝없이 경계하지만[* 심지어는 문틈으로 들어갈 때도 정은창에게 총을 겨누었다.], 그에게서 동질감을 느끼고 --호감도가 올라갔는지-- 정은창이 완강기를 타고 내려올 때 기다려주기까지 한다. --이로써 회색도시에 호감도 시스템이 생겼음이 밝혀졌다. 다른 히로인은 유상일과 김성식이라 [[카더라]]. 물론 믿으면 골룸(…)-- 이후 서로의 비밀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조건으로 상대방의 비밀을 숨겨주기로 하며 헤어진다. 여기서 쭈욱 따까리라고 불러왔지만 정은창의 이름을 엄연히 기억하고 있었다는 걸 밝혔고[* 건물에 갇힌 서로를 보았을 때 "'''저… ''' 따까리?" 라고 했다. 이름을 부르려다 그냥 따까리라고 한 듯하다.]그렇게 비난했던 것도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 당신은 이 바닥이랑 맞지 않는 사람 같으니까 일을 그만둘 수 있을 때 그만두라고 충고하고, [[선진화파 소탕 작전|거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자신을 도운 정은창이 활용하도록 양보한 다음 떠나갔다. 단편극장에서 주연으로 등장. 시점은 박근태와 장지연의 결혼 전. 장희준이 박근태를 불러 셋이서 저녁 식사를 할 때 시중을 들다 장희준이 같이 식사를 하자고 권유해 동석하게 된다. 장희준이 꽤나 아끼는 모양.[* 맨 처음 장희준이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끼리 저녁 한 번 하지.'라는 걸 보면 강재인을 가족에 준하는 존재로 보는 듯하다.] 그러다 결혼을 급속도로 밀어붙이는 장희준의 행동에 버티지 못하고 뛰쳐나온 장지연을 쫓아나와 장지연을 위로한다. 그러던 와중 의도치 않게 장지연이 [[배준혁|다른 남자]]와 사귀고 있음을 알게 된다.~~여자의 직감은 무섭다더니…~~ 이걸 장희준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장지연을 보고 자택으로 돌아가 몸이 안좋아서 뛰쳐나갔다고 거짓말을 한다. 물론, 장지연의 이런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 게 아예 없는 건 아닌듯 하지만, '장지연과 그 상대방만 상처 입는거라면 상관 없다. 자신에겐 '''더 강한 무기'''가 필요하다.' 따위의 말과 더불어 생존을 강조하는걸 보면 정은창과 비슷하거나 더 처절한 상황에 놓인듯. 이후 [[김성식(회색도시2)|상대방]]은 기다리는걸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거래 장소로 이동한다. 하지만 장지연과의 결혼 당사자인 박근태마저도 죽기 전에야 배준혁과 장지연의 관계를 안 만큼 이 건에 대해선 끝까지 침묵했거나 장희준의 공작으로 묻힌듯하다. === Episode 5 === [[선진화파 소탕 작전]]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김성식까지 잡혀들어가기 무섭게 [[장희준]]의 문초를 받게 된다.[* 일부러 직접적으로 부른 이유를 말하지 않고 "김성식이 잡혀들어갔어. '''내게 할 말은 없나?'''"라며 기선을 제압해 온다. 여기서 끝까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시치미 떼면 인선이란 건 가끔 잘못 뽑을 수도 있는 거라며 강재인을 '''시커먼 어깨들'''에게 [[공구리|둘러싸이게 만든 뒤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배드엔딩이 뜬다.] 사실 장희준은 그녀가 김성식의 정보원이란 것을 [[황도진]]이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에게 살해당한 시점부터 이미 파악하고 있었고, 강재인은 결국 ~~[[데꿀멍]]하며~~ 자신의 진짜 정체를 털어놓는다. 강재인은 본래 김성식의 '''숨겨진 정부(情婦)'''였다. ~~[[오인성|현]][[배정미|실]] [[부부|반]][[성우개그|영?]]~~ 비록 김성식은 폭행과 멸시를 일삼는 [[천하의 개쌍놈]]이었지만 [[혼혈]]에다 사회적 최약자인 자신에겐 유일한 피난처다보니 쭉 참아왔었고, 점차 그녀의 명민함을 알아본 김성식이 과거를 세탁해준 다음 [[백석그룹]]의 첩자로 심었던 것이다. 하지만 활동무대를 계속해서 넓히는 김성식을 따라가면서 먹이사슬의 위에는 더 위가 있단 사실을 실감하게 됐고, 백석그룹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장 회장의 명령을 수행하다보니 원치 않게 이중첩자가 되고 만 이래 앞으로 있어야 할 곳을 어디로 정할지 쭈욱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이다. 장희준이 그녀의 배신을 알게 됐음에도 바로 숙청하지 않고 전향할 기회를 준 것도 스파이질을 하면서도 양쪽 모두에 만약을 대비해 넘겨도 그만인 정보와 반드시 함구해야 할 정보를 가려놓던 현명함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강재인은 이제까지 실망시켜드린 걸 모두 되돌릴 만큼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복종을 맹세하지만, 속으로는 더 이상 경계에서 벗어나 안정을 찾는 데 만족하지 않고 언젠가는 '''포식자로 올라서고 말겠다'''는 다짐을 한다. === Episode 6 === [[권현석]]에게 자수하려다가 하지 못한 [[정은창]]과 우연히 만나 같이 술을 마시고, 더는 소속으로 양다리 걸칠 필요도 없게 되어서 자신의 진짜 내력도 모두 털어놓는다. 생존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그녀답게 앞으로 뭘 할지에 대한 비전도 없는 정은창을 질타하기도 했지만 돌아가면서도 여전히 나라 망한 얼굴을 한 정은창이 걱정되었는지, 집 가는 방향이 같다는 거짓 핑계를 대고 정은창의 은신처까지 따라온다. 그리고 정말 갈 데가 없다면 [[양태수]] 실장님 밑에서 일해보지 않겠느냐며[* 물론 [[살인청부업자|직업 소개소]]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양태수처럼 경호원으로 일하지 않겠느냐는 뜻일 것이다.] [[백석그룹]]으로의 전향을 권유하기도 했다. 그간 반쪽짜리로써 입장이 비슷한 정은창에게 동질감을 느꼈던 것인지, 당신은 참 이해할 수가 없지만 그래서 더 알고 싶어졌다며 사실상 고백을 했다. 하지만 정은창은 은신처 안에 [[노구치 시게노리|노구치]]가 있는 문제도 있거니와 자신은 호의를 받을 자격이 없단 자괴감에 [[라면 먹고 갈래?|안으로 들어오고 싶어하는(!)]] 강재인을 그냥 보내버렸다. 하지만 떠나기 전 경호실 자리는 어쨌든 얘기라도 해 보겠다면서 정은창의 전화 연락처를 얻어가는데… 하필 [[장희준]]이 박근태에게서 [[권현석]]과 정은창의 위험성을 전해들어버렸고, 둘을 모두 '''처리'''하려는 장희준에게서 최근 경호실에 추천했던 정은창의 정보를 모두 털어놓으란 은유적인 협박을 듣게 된다.[* 앞의 에피소드5의 문초처럼 모른 척 하며 정은창의 정보를 털어놓지 않을 수도 있다. [[끔살|물론 이 선택지를 고르면 강재인은…]]] [[양태수]]도 숙청됐다는 말을 듣고서야 자기가 안정을 찾은 게 아니라 여전히 벼랑 위에 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지만 여전히 피식자인 그녀에겐 굴종하는 것 외에 길은 없었다. 강재인이 정은창의 거처를 불어버렸기 때문에 정황상 박근태의 손에 제거되었다고 확신한 장희준은 마지막으로 강재인에게서 [[답정너|정은창의 최후에 대한 감상을 묻는다]]. 당연히 그는 자신에게 아무것도 아니고 회장님만 따를 뿐이라고 말해 겨우 장희준의 마지막 시험을 통과했고, 한 배를 탄 [[꼬붕|동반자]]로 인정받았지만 방문을 나서자 어차피 잘 됐다며 [[사랑|애써 웃으면서도 이유 모를 눈물을 흘린다.]] 한편 이 때 나오는 CG에 대해 여러모로 말이 많았는데, 자세한 것은 [[회색도시 시리즈/비판]] 항목을 참고할 것. === 뒷풀이 === 백석 관련 사람들이 죄다 긴장줄을 놓고 가볍게 행동하는 바람에 골치 아파한다.~~본인도 비서 모드 포기했으면서~~ 본래 성격이 좀 화끈한 편인지라 행동은 본편이나 뒷풀이나 크게 다를 게 없다. 뒷풀이에서는 [[츳코미]] 담당을 맡고 있는데, 주요 츳코미 대상은 [[장희준]] 회장(…) ~~본편에서 뺨 맞고 뒷풀이에서 복수~~[* 강재인에게 "[[양시백|우리 아빠 욕하지마!]]" "[[양태수|우리 아들 욕하지마!]]" "[[최재석|내 제자 욕하지마!]]" 할 때는 당하기만 했는데 장희준이 "회장님 욕하지마!" 하니까 바로 받아친다.(…)~~쌓인 게 많았구나~~] 특별극 '완생'에서는 선진 인터네셔널의 한 부서의 [[차장]]직을 맡고 있는데, 그 팀으로 [[배준혁]]이 신입사원으로 들어간다. 배준혁이 들어오자마자 ~~앞뒤로 두 번 고소하게~~ 잘 구워삶은 듯(…) 그러다가 배준혁이 '''[[PPL|양반 기…]]''' 라고 하려던 걸 빠르게 입막음하고 배준혁을 데리고 헐레벌떡 퇴장한다.(…) 참고로 배준혁을 데려간 강 차장의 라이벌은 [[정은창|정 차장]]. 배준혁 데려가려고 탐내고 있었는데 이미 강 차장 소속이라 실망했다. ~~정작 정 차장의 인턴이 [[김성식(회색도시2)|성식 킴]]~~ == 기타 == [[파일:attachment/강재인(회색도시2)/재이니.jpg|width=300]] 회색도시2의 실질적으로 단독 [[색기담당]]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 회색도시1에서 [[허건오]]가 여성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과 같은 포지션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마침 허건오와 키도 동일하다. [[오미정]]은 미래엔 어떤 모습으로 플레이어와 맞닥뜨릴지도 다 알려져 있고, [[홍은희(회색도시2)|홍은희]]는 나이도 나이인데다가 분량부터가... [[유아연]]은 출연하자마자 빠르게 ~~폭사~~퇴장했다. [[권혜연]] 역시 수수한 스타일이며 미래에서나 활약하지 회도2 시점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이기에 분량이 적어 제외. 결국 회도2에선 혼자만 비중 있는 여성 캐릭터라선지 다른 게임이라면 각 히로인들이 저마다 나눠가질 온갖 속성을 혼자 다 캐리하고 있다(...). 있는대로 다 열거해도 대략 [[츤데레]], ~~[[거유|풍족]]~~ [[글래머]], [[청순]][[하라구로|(?)]], [[비서]], [[독설가]], [[총잡이]], [[스파이]], [[점쟁이]], [[혼혈]], [[머리카락/분홍색|분홍색 머리]], [[검은색 스타킹]], 패셔니스타[* 실제로 여성 캐릭터 가운데선 추가 복장과 추가 헤어스타일이 가장 많다.], [[히로인|가련한 히로인]], [[누님]], [[기계치]], [[첩|보스의 여자]], [[이중간첩|박쥐]], [[하극상]] [[플래그]], [[육식]]녀, ~~[[차가운 도시 남자|내 남자에겐 따뜻한]]~~ [[차도녀]] 등등... 여덕들 사이에서도 인기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예쁘장한 외모나 정은창과의 [[커플링]]의 영향도 크지만 첫 등장부터 보여준 ~~성깔~~ 성격에 반한 팬들도 있는 모양. 확실히 외국계라 그런지 키도 대한민국의 여자 치고는 큰 편이며 [[가슴|그곳]]도 유난히 크다. [[레피|원화가]]의 취향 때문에 여캐들은 사실 [[박수정|꼬맹]][[홍설희|이]] [[유아연|셋]]을 제외하면 --당연하잖아!-- 다들 큰 편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난히 돋보이는데, 실제로 여캐들 중에선 유일하게 특정 부위가 풍족한 게 '''공인 설정'''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런데 본인의 발언은 그렇다 쳐도, 시각적으로는 비서 복장에서만 두드러지는 거라 애매하다. 비서 복장은 코르셋(혹은 조끼) 때문에 상승(…)된 거고, 다른 복장을 보면 평범하다.] 가볍기도 하다. 몸무게 대비로 비교하자면 [[오미정]]은 162cm에 55kg이다. 이쪽은 경찰이니 몸이 튼튼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차이가 좀 많이 난다(...). 아버지가 독일인이니, 독일 이름이 있을텐데 알려진 바 없다. 한국 이름은 어머니가 지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씨도 실존하는 혼혈인 중에 [[윤미래]] 등과 같이 어머니 성을 따른 듯하다. 회색도시 시리즈 등장인물 중 '''머리가 제일 길다!''' 카드 뒷면을 봤을때는 처음엔 단정한 똥머리 스타일이었지만 개성이 없다고 판단되었는지 화끈하게 풀어버렸다. 거대 기업의 비서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색깔이 분홍색이다. 아무리 독일 [[혼혈]]이라고 해도 [[머리카락/분홍색|분홍색 머리카락]]은 유전학상 '''불가능한 머리색깔이다'''. 그런데 레피의 그림방송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사실은 '''노란색'''이라고 한다. [[https://twitter.com/joo1798/status/519430673858183168|정확히는 핑크 블론드.]] 그림 그리는 과정을 보면 밑색은 노란색이다. 혼혈이라도 파격적인 머리색깔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머리색깔로 비서를 하고 있을 사람은 없겠지만 이 세계관에서는 [[하태성|학창시절부터 은발로 지내면서 경찰대학교를 수석 졸업한 경찰간부]]에 [[문현아|금발 여고생]], [[오미정|보라색 머리카락 여형사]]도 있다. 원래 2D에선 총천연색 머리카락이 자주 나오긴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 탓에 위화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성차별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남자라면 대범해야 한다느니, 여자가 나서야 하냐느니 하는 발언을 하는건 90년대를 반영한 것일지도? [[양태수]]가 그녀로부터 자신과 마찬가지로 '무언가를 찾고 있다'고 느낀 것도 소소한 떡밥거리였다. 에피소드 4에서 양태수가 찾던 게 [[양시백|자신의 자식]]임이 확실시된 이상 어쩌면 강재인도 가족 내지는 '''자식(!?)'''~~에이 설마~~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단 암시일 거란 추측마저 생겨났었다. 정작 작중에서 보여주는 심경 묘사로는 강자에게 숙여가면서 독하게 살아남는 것만을 중시할 뿐 따로 누군가를 마음에 두는 듯한 모습은 없었고, 어차피 직접 말을 나눠본 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썬 양태수만의 일방적인 감정이입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의도한 연출은 아무래도 백석그룹의 내부 정보를 빼내는 과정과 그걸 통해 '안정'을 찾으려는 모습이었던 듯. 한때는 [[진 최종 보스]] 의혹도 있었지만 최종적으론 장희준이 [[투명드래곤|크와앙 하고 울부짖었다 하면]] [[데꿀멍]]하기에 바쁜 시다바리(...)로만 남았다. 하지만 어쨌든 최종 생존자 중 한 명이 된 만큼 차후에 활약할 여지는 남아 있고, [[회색도시|회색도시1]]에서 어떤 식으로든 강재인이 개입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남아 있다. 대표적으로 1편의 사이드 에피소드에서 나오듯이 [[유상일]]이 복수극을 계획할 수 있었던 건, [[홍설희]]의 존재와 [[박수정|박근태가 친부가 아닌 것만큼은 확실한 아이]]의 실마리를 [[주정재]]가 알려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편의 내용에 의하면 주정재 혼자만의 힘으론 [[홍은희(회색도시2)|홍은희]] 모녀의 소재를 알 방법이 없었고 그들의 내막을 아는 건 '''[[장희준]]과 그의 명령을 수행한 강재인''' 뿐이다. 주정재가 반기를 들게 만든 박근태는 홍설희의 존재를 전혀 몰랐고, 장희준이 주정재를 움직였다기엔 박수정이 불륜으로 태어났다는 백해무익한 약점까지 흘려줄 필요가 없다. ~~아니, 그걸 아는 순간 발칵 뒤집혔겠지~~ 또 장희준은 서대문 인질극 당시까지도 "그 물건"의 정체를 알아낼지도 모르는 유상일을 처리하려고 했는데, '''감옥 안에서 무방비였을 유상일이 그 긴 시간 동안, 어떻게 회색도시1의 시점까지 살아남았을까?''' 만약 강재인이 회색도시1 시점까지 살아서 유상일과 주정재의 복수를 지원했다면, [[백석그룹]] 관련자들 중 가장 크게 득을 본 셈이 된다. 장희준의 창잡이인 박근태를 쓰러트렸고 유일한 혈육인 홍설희의 행방을 무기로 삼은 셈이기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강재인은 '''[[장지연(회색도시)|장지연]]의 [[배준혁|뱃속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를 정확히 알 만한 유일한 인물'''이다. 이래저래 3편이 나오면 못해도 [[중간보스]] 이상은 맡아놓은 당상일 듯. ~~그리고 [[정은창|소울메이트]]처럼 말년 일진이 험난해진 건 덤이다~~ 3차 VIP특전 알림음 대상자다. 다른 대상자는 [[장희준]]과 [[양태수]], 그리고 [[황도준]]까지 총 4명이다. 한편 담당 성우 [[배정미]]는 [[정은서]] 역도 맡았기 때문에 은근히 [[성우장난]]에 휘말리고 있다. ~~성장하면서 이웃 어른들 눈이 음흉해졌다는 게 김성식이의 매의 눈빛 얘기였나~~ ~~설마 진짜로 은서가 커서 재인이가 됐다던가 하는건 아니겠지~~ 물론 은서의 시신은 정은창이 직접 수습했다고 하고 결정적으로 강재인은 혼혈이다. [[출생의 비밀]] 전개는 엄청난 무리수. 배정미는 정은서까지 맡으며 정은창과 인연이 깊은 여자 캐릭터를 둘이나 맡게 되었다. 악연이기는 하지만 둘 다 김성식과도 연관이 있다.[* 강재인은 앞서 말한 대로 김성식의 정부였던 데다 김성식에게 일상적으로 폭행을 당해왔었고, 정은서는 김성식이 주도한 [[울산 성일동 강제 철거 사건]]의 희생양이다.] [[수일배]]의 블로그에 시한부로 연기되는 7월 6일자 단편극장에서는 정황상 1편하고도 한참 시간이 지난 후('밝은색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었다'는 서술로 알 수 있다)인 듯, '''망령이 나서 귓속말도 못 알아듣는''' [[장희준]]을 보좌하는 척 하면서 농락하는 모습이 나온다. 한편으로는 [[백석그룹]]의 사장 서XX([[서재호|?]])[* 회색도시 시리즈에서 서씨가 서재호밖에 없다는 걸 제외하면 증거는 없다. 그러나 서재호는 1편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백석그룹에 들어갔을 확률은 지극히 낮다. ~~[[검은방|제작진의 전작]]에서 [[서준용|데려온다면]] [[강서겸|모를까]]~~ 자세한 것은 불명이나 '바지사장으로 여겨선 안 되었을 자'라고 나온다. 모종의 이유로 꼭두각시 역할을 했으나 숨겨온 게 많았던 모양.][* 반쯤 농담삼아 말해보자면, 그자의 이름은 서[[허강민|강민]]이 아닐까싶다. 실제로 수일배는 [[정은창|지인의 이름을]] [[류태현|캐릭터 이름으로]] [[서태준|써먹는경우가 자주있고]] 허강민 역시 지인중 하나인 서강민 에서 따왔다.]와 대립각을 세우고, 하청업체 사장에게 '퍼센트 바꾸기라도 했다간 계약 못할 줄 알라고 전해라'라며 갑질도 부린다. 그러면서 [[정은창]]을 떠올리지만 감정은 거의 다 사라져 버린 듯. 그러나 러프한 시놉(시스)이었던 다음 시점을 함부로 적는 건 섣부른 일인 것 같았다며 비공개 처리되었는데, [[스포일러]]를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강재인이 망령난 장희준의 귓가에 "사위는 총 맞아 죽었는데 어떡할 거냐"라고 속삭이며 조롱하는데, 이는 1편의 스포일러이기 때문.] == 주요 대사 == * "애들은 나가 있으라니 너무하네요. [[거유|이렇게 큰 애들]]이 어딨어요?"[* 직접 '''[[섹드립|슥 들어올리며]]''' 한 이 말에 배준혁은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가 [[쑥맥]]인 게 귀엽다는 소리를 들었다.(…)] * "여자가 나서서 분위기 메이킹 해야 되나요?" * "혹시 저 매일 기다리세요?" * "저한테, 신경쓰지 마세요." * "기브 앤 테이크를 원해? 미안하네. 난 받는 것만 좋아하는데." * "나한테 잘 해줘. 감동시켜 보라고." * "남자들은 [[정은서|지키지도 못할 약속]] 하는 게 특기잖아?"[* 이 말에 정은창은 실제로 자신이 가진 [[정은서|지키지도 못할 약속]]에 대한 트라우마로 격하게 대응한다.] * "회장님만 따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실망시켜 드린 걸 지울 만큼…" * "[[츤데레|남이 신경 쓰는 게 싫으면, 그렇게 세상 다 산 것 같은 얼굴을 하질 말던가!]]" * "꼴이 딱 웃기잖아? 엎어져서 헤매는 게 딱 우리 꼴이라고." * "정은창 씨, 사람이 참 이상해. 배려가 몸에 배인 것 같아서 비위 맞추려는 건가 싶다가도, 어느 순간 확 뒤로 물러서서 벽을 쳐. 그래서 궁금해졌어. 어떤 사람인지. 사정 아는 건 머리 아픈 일이지만, '''[[고백|그쪽에 대해서는 머리 좀 아파볼까 해서.]]"''' * "…잘 됐어. 시원하네." === [[개그]] === ~~어째 정은창과의 만담이 태반 이상을 차지하는 건 [[기분 탓]]~~ * "[[배준혁|이거]], 형사라구요 형사!" / (배준혁 : 이거라뇨….) * "아니오, 저는 안 춥습니다."[* 2부 단편극장 제3편에서 들을 수 있다. [[양태수]]를 성대모사 한 것. --[[배정미|성우]]가 [[송준석|성우]]를 성대모사하고 있다-- 상당히 깨알 같으니 들어보도록 하자.] * "뭔가요, '''[[정은창|이 따까리]]는?"''' * "내가 언제 개떼라고 했어요? 따까리라고 했지."[* 이에 질세라 정은창도 외국인같이 생겼다고 하자 웃으면서 긁어줘서 시원하다며 더 속을 긁어놨다.(…)] * "듣다 보면 따까리라고 한 게 큰 실례였네요." / ([[정은창]]:당연한 거 아냐? 먼저 예의를 지켜야 우리도…) / "'''쫌팽이'''라고 불러야 했겠네요." ~~강재인 님이 도발 스킬을 마스터 하셨습니다~~ * "쫌팽이한테 말한 거 아닌데, 왜 말대답 해요?" / (정은창:그럼 혼잣말 하냐?) / "왜 반말 지껄여!" / (정은창:따까리라며!) / '''"[[박용택|너 몇 살이야!]]"''' / ([[양태수]]:…그만들 하시죠.) / '''"우리가 할 말이야!"''' [* 정은창과 같이 외친다.(…) 직후 생기는 프로필 정보마저 각각 '''이구, 동성''' ~~유치찬란 콤비~~] * "등에 돌 배겼다고!"('''[[싸대기]]''') / (정은창:아이씨, 왜 때려!!) / "아프잖아!!" * "윽, 기름 묻겠다. 저리치워!" / (정은창:난 묻어도 되고 그쪽은 묻으면 안돼?) / "[[당연하지]]!" / (정은창:'''잣.''') / "으왁! 저리 치워! 이게 뭐하는 짓이야!" / (정은창:워워워! '''쏘, 쏘지마!''')[* 기름통을 강재인에게 전달했을 시 나오는 대사 ~~유치찬란 콤비(2)~~] * (정은창:[[체중|거, 생각보다…]]) / "쏴 버린다. '''있는 총알 다 쏠 거야!"''' ~~정은창이 잘못했네….~~[* 실제 인물정보에 적혀있는 글귀.(…) 강재인이 전선을 끊을 수 있게 무등을 태우다 타이밍 못 맞추면 발생한다.] * "이렇게? …이렇게?" ~~귀요미~~ * "나 잘했지?" ~~더더욱 귀요미~~ * "따까리라면 따까리답게 알아서 처리해야지, 자꾸 주면 어쩌자는 거야?" / (정은창:다시 해 보면 될 수도 있잖아.) / "자꾸 말대답 하네?"(강재인이 '''한 손으로''' 쇠파이프를 들어올렸다. 정은창이 눈을 크게 뜨며 물러섰다.) / (정은창:워워...그, 그것 봐! [[괴력녀|힘 좋네.]]) / (강재인도 제풀에 놀라 쇠파이프를 내렸다.) / "어, 어쨌든 이젠 더 안 해." / [* 쇠파이프를 강재인에게 두번 전달할 시 나오는 대사. 저 대사 뒤에 도전과제 '''법보다 가까운 [[주먹|그것]]'''이 뜬다(...).] * "들어가면 몸이 걸려!" / (정은창:걸리긴 어디가 걸려!) / "어… 음… 가, 가슴이?" / (정은창:'''야! 브릿지 자세로 들어가냐!?''') ~~[[쿨가이 관우|쿨가이 정은창]]~~[* 마찬가지로 실제 인물 수집요소에 이렇게 적혀 있다.(…)] * "들어가는데 확 걷어차거나, 잡아채거나, 안 그럴 거지? 아니면 문 열었는데 없어져 버린다던지?" * "[[BDSM|밧줄 들고 그렇게 쳐다보지 마! 무섭단 말이야….]]"[* 밧줄을 강재인에게 전달했을 때 나오는 대사.(…)] * "가슴이 좀 끼네…!" [* 여기서 '''[[거유|풍족]]'''이라는 인물정보를 얻는다.(…)] * (정은창:이렇게 태어나서…) / "한 번만 더 그렇게 말하면 걷어차버린다!" / (정은창:…이렇게 자랐어! '''(퍽!)''' 악! 크… 뭐…뭐 하는 거야!) / "걷어찬다고 했지!" * '''"개 같다는 얘기 자주 듣지 않아?"''' / (정은창:아니! 전혀!) / '''"개 같네. 뭐…."''' * "아니, 아주 꽉 막힌 벽창호 노인네였지? 놀부에 수전노에…"[* 회도2 단편극장 뒷풀이에서 장희준을 신랄하게 까는 대사.] * "그래요. 잘 구워삶았죠. [[김(음식)|앞뒤로 두 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은근한 [[PPL]]~~ === VIP 특전 === * [[츤데레|상냥했다가 매몰찼다가]] 정신없는 비서 시리즈[* VIP 3차 특전으로 배포된 알람음이다.]~~[[조울증]]은 아니다~~ * 일정을 시작하실 시간입니다. 가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아침 일정을 시작하는 비서 * 벌써 아침이네? 너 일 났다 일났어. 누워있을 때가 아니야! - '''등짝을 때리며''' 깨우는 비서(…) * '''일어나요~ 벌써 아침이에요. 이렇게 계속 누워있으면 안 되는데~?♡''' - '''볼을 잡아당기는''' 비서(…) ~~본격 일어나기 싫어지는 모닝콜~~ *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지금 확인하시면 됩니다. - 도착한 문자를 알리는 비서 * 문자 왔네! 뭔지 궁금하지도 않아? 나 같으면 바로 확인해보겠다. - 바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비서 * '''문자 왔어요~ 중요한 건지도 모르니까, 얼른 확인해봐요~♡''' - 어깨를 콕콕 찌르는 비서 ~~[[모에]]~~ * 오늘 하루도 잘 해내실 겁니다. 그걸 위해, 제가 있는 거니까요. - 든든하게 백업하는 비서 * 늘어져있지 말고 어깨 좀 펴봐~! 그래! 그러니까 훨씬 보기 좋잖아. - 어깨를 붙잡아 당기는 비서 * '''뭐가 걱정이에요? 내가 옆에 있는데. 다시 해봐요?♡''' - 등을 토닥이는 비서 ~~[[뿅가죽네]]~~ * 회색도시2 크리스마스 스페셜 SET - 좋은게 좋은거 * 메리 크리스마스! 이런 저런 일은 많았지만 어쨌든 좋은 하루잖아요. * 회색도시2 새해 복 많이~ 덕담 SET - 깨알같은 수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세뱃돈|자 그럼 '''계좌 번호 알려드릴게요.''']]~~이 여자가?~~ * 회색도시2의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 [[덜렁이|'''영수증을 뺀다는 걸 깜빡한''' 비서]] * 자, 백석에서 대량으로 살 때, 몇 개 남았더라구. [[츤데레|내 돈으로 산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 얼굴이 왜 그래? '''…진짜라니까??''' * 회색도시2의 매력만점 화이트데이! - 어쩐지 [[플래그|땀을 심하게 흘리는]] 비서 * [[츤데레|어어, 내가… 이 정도에 감동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마, 말이… 왜 이렇게 헛나오지…?''' 으으… [[분류:회색도시 시리즈/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회색도시2 (원본 보기) 강재인(회색도시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