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사전적 의미 == 강탈(强奪). 강제로 빼앗는 것을 말한다. 약탈과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약탈은 주로 군인이나 범죄자들이 민간인을 위협하여 식량, 돈 등을 빼앗는 것을 가리키고[* 당연하지만 군인의 경우, 민간인 약탈은 군형법에 의거 처벌받는다.] 강탈은 '''상대가 가지고 있는 특정 물품을 노리고 불시에 기습'''하여 강제로 빼앗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예: [[건담 강탈]],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GTA]]~~ == [[파이널 판타지]]에 등장하는 특기 == 첫 등장은 [[파이널 판타지 5]].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입히면서 훔치기를 감행한다. 훔치기를 하면서 데미지를 입힌다는 점은 좋지만, 재수없으면 적 몬스터를 죽일수도 있기 때문에 훔치기 쩔에는 쓰기가 좀.... [[파이널 판타지 6]]에서는 [[로크]]가 도적의 장갑을 장착하면 훔치기가 강탈로 변화하며, [[개전의 증명]]에다가 [[겐지의 장갑]]까지 [[기계장비 버그]]로 장착하면 8연 강탈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격과 공포]]. 참고로 즉사 효과가 있는 무기로 언데드를 공격하면 체력 마땅으로 즉시 부활해서 귀찮은데, 강탈로 입히는 데미지는 즉사효과가 적용되지 않고 데미지만 들어가므로 부활을 막을 수 있다. == [[삼국지 11]]에 등장하는 [[특기(삼국지11)|특기]] == 적 부대 격파시 일정 확률로 적장의 아이템을 빼앗을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사실 무장 중에서는 [[전위#s-4|전위]]의 쌍철극을 훔쳤던 호거아, 조조의 아버지인 [[조숭]]을 죽이고 재물을 훔쳐서 달아난 [[장개]], 서주·말릉·예장을 떠돈 사이비 불교도 [[착융]], 그리고 --휴고이즘의 창시자-- [[수고#s-2|휴고]]가 가지고 있으며 [[수호지]] 무장에서는 '생신강' 강탈의 발단이 된 [[유당]]이 소유. 여기까지만 보면 [[포박]]처럼 어마어마한 특기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일정 확률이라는 것이 무려 '''5%'''라는 것에서 이미 글러먹은 특기. 발동 확률이 [[안습|눈에 습기차게]] 적기 때문에 게임을 몇십시간 단위로 플레이해도 한 번도 못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게다가 이 특기를 가지고 있는 장수들이 그냥 "혹시나"를 노리고 부장으로 기용하기엔 너무 능력치가 안쓰러운 장수들인지라... 명마를 소유하고 있어서 생포하지 못하는 장수의 경우에는 이 특기로 명마를 뺏어주도록 하면 된다. ~~뺏을 수 있어야 말이지~~ 또한 '''5%'''를 노리고 휴고로 막타를 치다보면, 휴고가 어느새 대도독 후보에까지 올라 있을 지도 모른다. 국가 관작까지 뒤흔들 수도 있는 앙양, 정묘 급의 참 쓸모 없는 특기. 진군이나 장제를 비롯한 지력 준수한 무특기 무장이 이거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그나마 일자리가 늘었을 것이다. ~~그리고 승상 후보가 되겠지~~ 그런데 [[고전게임 갤러리]]의 어떤 유저는 '''[[수고#s-2|휴고]]를 부장으로 한 부대를 이용하여 [[여포#s-1|여포]]의 방천화극을 강탈'''한 걸 스샷으로 올리기도 했다. 천하의 여포의 무기를 뺏은 '''방천화극은 우리 군이 잘 써주지!'''라고 하는 휴고의 대사가 인상적이다.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_classic&no=229557|#]] 그 이후에도 [[루리웹]]이나 삼국지 도원결의 같은 곳에서 장개 등 다른 강탈 특기가 있는 장수로 강탈한 스샷이 자주 올라오는데, 심지어 누군가는 '''여포의 방천화극과 적토마를 둘 다 강탈'''했다고 자랑질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강탈에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발동 확률이 5%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쨌든 결론은 뺏을 수만 있으면 절대 쓸데없는 효과는 아니라는 것이다. ~~못 뺏어서 문제지~~ == [[유희왕]]의 마법 카드 == http://img15.shop-pro.jp/PA01242/155/product/59454636.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강탈'''|| || 일어판 명칭 ||'''{{{#!html <ruby><rb>強</rb><rp>(</rp><rt>ごう</rt><rp>)</rp></ruby>}}}{{{#!html <ruby><rb>奪</rb><rp>(</rp><rt>だつ</rt><rp>)</rp></ruby>}}}'''|| || 영어판 명칭 ||'''Snatch Steal'''|| |||| 장착 마법 || ||||{{{#red '''이 카드를 장착한 상대 몬스터를 컨트롤한다.'''}}} 상대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상대는 1000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한다.|| || [[유희왕/OCG 금지제한]] || '''금지 카드''' || || [[유희왕/TCG 금지제한]] || '''금지 카드''' || ~~어째 카드에서 짤방급 포스를 풍기고 있다~~ ~~[[김병지]]의 물건을 뺏는 [[이천수]]~~ ~~[[양윤경|이 몬스터는 이제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컨트롤 탈취 계열 카드중 최강인 [[마음의 변화]]와 유일하게 견줄만한 카드로, 이쪽은 매턴 상대의 라이프를 1000 회복시키는 대신 컨트롤을 영구히 뺏어온다는 장점이 있다. 거기다 [[시모치의 부작용]]과 함께 쓰면 컨트롤을 뺏고 매턴 1000의 데미지를 주는 극악 카드로 변신. 또한, [[달의 서]]등으로 뒤집으면 장착카드는 파괴되지만 컨트롤은 돌아가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는 재정까지 있다. [[방심은 금물]]과의 상성도 극상. 그리고 사실 상대를 회복시키는 디메리트는 큰 의미가 없다. 2004년 3월 금지먹은 후 2005년 3월부터 쭉 금지 자리를 지킨 마음의 변화와는 달리 의외로 2007년 3월까지만 해도 금지와 제한을 왔다갔다 했었다. 하지만 2007년 9월자로 다시는 금지가 풀리지 않고 있다. 애초에 금지 먹어도 싼 카드였지만 [[암즈홀]]로 서치/회수가 간편해지고 아예 장착 카드 위주의 [[파워 툴 드래곤]]이나 [[바이론]] 덱이라면 더욱 끔찍해지므로 더 이상 금지에서 풀릴 일은 없어졌다. 금지 풀렸을 당시에 갑자기 제물 3장 먹는 동봉 카드가 많이 나오면서 세뇌 제제도 늦추고 이 카드 금지도 풀어줬다는 주장이 지배적. 여담으로, 외모의 유사성 때문에 저 일러스트의 강탈하는 남성은 [[박명수]](...) 강탈 당하는 사람은 [[노홍철]]이라는 농담이 있다(...). ~~근데 하하 닮기도 했다~~ ~~아니 형님! 그걸 뺏어가면 어떡해요 형님!~~ ~~돈가방 특집을 보고오면 오싹해진다~~ 강제 탈출 장치와는 관계없다. [[리버스]] 몬스터 버전으로는 [[브레인 잭커]]가 존재. 다만 이쪽은 완벽한 [[하위호환]]이므로 거의 쓰이지 않는다. 그런데 '''TCG에서 2015년 1월에 이 카드가 제한으로 풀렸다!''' OCG의 [[해피의 깃털]]처럼 잠시 팔아먹고 금지먹이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리고 예상대로 2015년 4월 이 카드가 다시 금지가 되었다. 하지만 OCG 금지 카드 리스트에 [[해피의 깃털]]이 돌아가지 않았다.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유희왕/OCG/장착 마법]] 강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