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대학 생활]] 開講總會 [목차] == 개요 == [[대학교]]에서 3월과 9월에 신학기를 시작할 때 [[학교]] 강의실이나 강당, 혹은 근처의 식당이나 [[술집]] 등을 빌려 여는 모임이다. 3월에는 [[뉴비|신입생]]환영회를 겸하는 경우가 많다. 줄여서 '개총'이라고도 한다. 반대 개념으로 학기 말에 하는 식사나 파티인 종강총회, 종강파티가 있다. == 양상 == 오리엔테이션이나 MT의 경우에는 학교와 먼 지역에서 하기 때문에 [[고학번]]들이 불참하는 경우가 많지만 개강총회는 학교 또는 근처에서 할 때가 많기 때문에 고학번들이 한 번 들렀다 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동기들을 만나고 신입생들에게 눈도장을 찍어두려는 경우가 많다. [[복학생]]의 경우에 오티나 엠티 가기가 쪽팔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강총회는 학교 근처에서 비교적 참여의 폭이 느슨하게[* 엠티는 숙박+교통편(대절 버스 등)을 예약해야 하기 때문에 인원 파악이 중요하다.] 이뤄지기 때문에 찾아가기가 훨씬 편하다. 가끔 신입생보다 비신입생이 더 많아 [[홈커밍]]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줄 때도 있다. 신입생 중에도 오티나 엠티는 가지 않았더라도 개강총회에는 한 번 오는 경우도 있고. 행사 초반에 학과장 또는 젊은 교수가 나와 격려사(?)를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후 학과 소개를 간략히 하기도 하며, 한 학기 또는 1년의 학과 행사 또는 사업을 소개한다. 이후 뒷풀이로 식사+술을 간다. --하지만 뒷풀이부터 메인인건 함정-- 물론 그런거 없이 바로 술 테크로 직행하는 경우도 많다. 해당 학번의 [[번대]](番代) 등을 신입생환영회를 겸한 개강총회에서 뽑는 경우도 있다. 1학기와 2학기의 1학년 비율이 차이가 좀 심하게 나기도 한다. 1학기 종강파티하고 [[농활]] 등을 갈 때가 되면 과 생활 접고 [[아싸]] 테크를 타거나 자기 관심 분야인 [[동아리]] 쪽으로 들어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님 전과나 반수 테크 타느라 안 나오는 사람도 있다. 이탈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2학기 개강총회에선 인원이 확 줄어든다. == 관련항목 == *[[농활]] *[[대동제]] *[[동아리]] *[[MT]][* MT는 학부 전체가 가는 총MT, 신입생이 새터 이후에 가는 과MT, 같은 학번끼리 가는 번MT (속칭 뻔티) 등 종류가 다양하다.] *[[입학]] *[[오리엔테이션]] *[[졸업]] *[[학회]] [[분류:대학 생활]] 개강총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