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금융투자 관련 정보]], [[주식 관련 정보]] {{{+1 去來量 / Trading Volume }}} [[주식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총량.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바닥권에서 거래가 폭발하면 상승전환의 계기이고, 성층권에서 거래가 폭발하면 하락전환의 계기인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주식시장]]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거래량이 따라서 늘고, 정점에서 거래가 폭발한 뒤 거래량이 죽으면서 주가가 빠지는 식의 패턴이 일반적으로 보이는 거래량의 패턴이다. [[대형주]]는 종합지수와 무관하게 언제나 거래량이 많으며 거의 일정한 거래량을 유지한다[* 대형주는 거의 항상 언론에 노출되고 또한 선물의 기초자산이기에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일정 수준의 거래량이 존재해야 한다]. [[대형주]]는 소형주에 비해서 바닥에서 거래량이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 [[대형주]]는 저가매수세가 강하기 때문이다. 소형주는 주가가 거래량과 동행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고점에서는 역사적인 거래량을 기록한다. 바닥에서는 신규로 매수하려는 매수자들이 유동주식을 매수할 수 없을 정도로 거래량이 적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소형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최근 몇년간의 거래량변화를 살펴보면서 최근의 거래가 죽은 상태인지 점증하고 있는지 아니면 갑자기 거래량이 폭발한 상태인지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가조작]]에 쓰인 대부분의 종목들의 특징이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부양 기간 직전에 거래량이 갑자기 거의 없어진다는 점이다. 조작세력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 매도세력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사전에 유통주식을 싹쓸이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역으로 생각하면 거래량이 갑자기 적어진 소형주는 주가조작의 대상일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최근 반기에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그 다음 반기에 또 거래량이 부족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에서는 반기 대신에 분기를 사용한다. 단 [[코스닥]] 종목은 월간거래량이 1만주를 넘거나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면 퇴출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거래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