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대전 액션 게임]]의 테크닉 격투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어려운 테크닉이다. 실전격투에서 [[풋워크]]가 있다면 대전게임에서는 거리조절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공방을 함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거리조절을 못하면 [[콤보]]를 얼마나 잘 쓰든 간에 기본공방에서 완전히 박살나기 때문에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캐릭터의 특성이나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자신이 유리하거나, 동등하거나, 불리해지는 캐릭터간의 거리가 있으며 이 중에 자신이 유리한 거리를 유지하여 공방에서 유리함을 차지하는 것이 거리조절의 목적이다. 거리를 유지함으로서 [[딜레이캐치]]를 손쉽게 하거나 역으로 딜레이가 있는 척 함으로써 [[딜레이캐치]]를 하려는 상대를 엿먹일 수도 있고 점프를 해도 상대가 섣불리 대공을 못 치게 하거나 역으로 자신이 대공을 편하게 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거리유지의 힘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상대의 기술은 안 닿는데 나의 기술은 닿는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캐릭터에 특성에 따라 갈리는 공방에 유리한 거리의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장기에프]]같이 덩치가 크고 느려터진 [[잡기 캐릭터]]는 어떻게 해서든 붙어서 승부를 보려고 할 것이고, 기본기가 장풍이고 근접기본기의 성능이 나쁘며 방어력이 매우 낮은 [[마지키나 미나]]는 어떻게 해서든 상대와 거리를 벌리고 싶어할 것이다. 재미있게도 유리한 거리는 캐릭터마다 정해진 것이 아니라 상대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서도 바뀌게 되는데 예를 들어 다른 캐릭터를 상대로는 팔콘킥 등으로 밟기 위해 붙으려고 애 쓰는 루퍼스가 장기에프를 만나면 서서강펀, 앉아중펀, 앉아강펀 등으로 열심히 견제하며 잡기거리 내로 가까이 못 오게 하려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파동승룡]]플레이나 [[대기군인]]플레이는 물론 [[잡기 캐릭터]]에게도 통용되는 이야기이며 걸음이나 대쉬, 백 대쉬, 점프속도가 빠르고 [[이동기(대전 액션 게임)|이동기]]가 존재하는 캐릭터가 거리조절에 용이하여 캐릭터 성능에 영향을 끼친다. 다만 좋은 거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고 있으면 상대가 거기에 익숙해져 버리는 탓에 효과적인 공격이나 방어가 어려워 지므로 이따금씩 깨 주는 플레이도 필요하다. 예를들면 상대의 칼대공을 무마하기 위해 가장 좋은 거리보다 조금 멀거나 가까운 곳에서 점프해서 상대를 당황시킨다던지... [[분류:게임 용어]][[분류:대전 액션]] 거리조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