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거대한 별 == * 상위 항목 : [[천문학 관련 정보]] Giant Star. [[주계열성]]과 표면 온도가 비슷하면서 반지름과 밝기가 더 큰 [[항성]]을 칭한다. 통상적으로 거성은 태양의 10~100배에 달하는 반지름과 10~1000배에 달하는 밝기를 띈다. 이보다 더 밝으면 초거성(Supergiant)과 극대거성(Hypergiant)이라고 칭한다. 주계열성 단계에 있던 별이 핵의 수소를 다 쓰면 거성으로 진화한다. 하지만 질량이 태양의 0.16배보다 작은 별은 전체의 수소를 고루 사용하기 때문에 거성이 되지 않고 2조년(!!) 동안 빛을 내게 되며 수소를 다 사용하면 헬륨으로 이루어진 [[백색 왜성]]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적색 거성]] 또는 [[청색 거성]] 참조. == 대단한 인물 == 사실 1의 거성이라면 별이 다 타서 '''이제 슬슬 막장단계에 오는 지는 별'''이라는 소린데, 어쨌든 크기 때문에 그냥 큰 별로 비유돼서 "거성"이라고 부른다. 여러모로 미묘한 표현(...). 이런 사람이 죽으면 '거성이 졌다', '큰 별이 떨어졌다' 등으로 말한다. IT업계로 치면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영화계로 치면 [[토미노 요시유키]]나 [[스티븐 스필버그]] ~~연예계에서는 박명수~~ 정도 된다면 이런 칭호를 받을 수 있다. 비슷한 듯하면서 미묘하게 다른 표현으로 [[대인배]]가 있다. == 유명인사의 [[아호]](?) == === [[박명수]] === '''거'''지같은 '''성'''격의 약자라는 설이 있지만, 사실 놀러와 패널 시절 巨(클 거) 聲(소리 성)이라고 지어진 별명이다. 물론 본인은 巨(클 거) 星(별 성)이라고 주장한다. 거성이 별명으로 정착한 계기는 2006년 무한소년체전 특집때 [[정형돈]]에게 날렸던, "왜? 거성 옆에 있으니까 떨려?"라는 멘트. 이 다음에 궁서체 자막으로 "네... 치가 떨리네요..."라고 나온 바 있다. 동명이인의 ~~[[박명수(1987)|前 프로게이머 박명수]]~~의 별명도 여기서 따서 거성이라고 했었다. [[승부조작|이제 다 무슨 소용이냐 싶냐만은(...)]] 워낙 큰 소리로 호통을 많이 치다 보니,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나온 [[차오루]]가 [[박명수]]에게 "왜 그렇게 소리를 많이 질러요?"라고 물어볼 정도. === [[전원책]] === [[2007년]]의 [[군가산점 제도]]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다른 패널과 열띤 논쟁을 벌여 [[네티즌]]들로부터 이 별명을 얻기도 했다. [[논객]]활동이 활발했던 때에는 아예 '전거성'이라는 호칭으로 불려졌을 정도. 지금도 [[보수]]성향의 네티즌들 사이 혹은 그가 출연하는 [[썰전]]에서는 여전히 거성으로 불려지는 중이다. === [[이순철]] === 이순철 해설위원도 이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른바 비난해설이라는 새로운 해설 트렌드를 창시하자 야구팬들이 당시 비난개그로 무한도전에서 인기를 끌던 박명수를 오버랩시켜 거성이라 부른 것. 자세한건 항목참고.~~참고로 이순철은 자기자식도 못하면 사정없이 깐다~~ == [[제빵왕 김탁구]]에 등장하는 기업 == 거성그룹. 극중에는 거성식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핸드폰 판매 관련 거성 모바일 == [[거성 모바일 사태]]로. [[분류:천문학]][[분류:유행어]][[분류:동음이의어/ㄱ]] 거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