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에 쓰인 각종 [[패러디]]를 망라할 용도로 작성된 항목. 패러디의 출처에 대해서는 [[http://www33.atwiki.jp/usodakedo/pages/49.html|미 군 마짱 전용 위키]]를 참고하였고, 인용 문장은 정식 [[번역]]을 따랐다. [목차] === 1권 === * p29 {{|미짱이라고 하면 푸른 기계인형의 짝사랑 같고, 마 군이라고 하면 마스코트 같잖아?|}} 미짱=[[도라에몽]]의 짝사랑 상대인 고양이. 마군=[[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 * p32 {{|머리를 쥐어뜯고 싶어졌다. 그리고 휙 내던지고 교환하고 싶어졌다. 에잇, 새로운 얼굴은 아직 안 나왔나!|}} 호빵맨에 빙의한 듯한 샤아. * p33 {{|네가 좋아하는 게 곧 내가 좋아하는 거란 뜻이지.|}} 우리 [[퉁퉁이]]가 달라졌어요. * p34 {{|자식까지 생겼다. 댁이 무슨 천공의 신부입니까.|}} [[드래곤 퀘스트5]]의 부제. 참고로 게임에서 히로인과 결혼하면 어느새 아이가 생겨있다. * p41 {{|괴수영화인 게게게 노 키타로의 키타로 같은 상태다.|}} 원문은 "キタロウみたいになっている" 상대적으로 후달리는 인지도 탓인지, 다소 설명조로 첨가되어 번역되었다. * p44 {{|내심으로는 이의 있습니다, 라며 손가락을 들이대고 있었다.|}} 이 번역에 '''[[이의 있음!]]''' "内心では異議ありと人差し指を突きつけていた" 라는 원문을 "이의 있습니다"라고 번역했는데 한국 팬덤에서는 보통 "이의 있소" 내지는 "이의 있음"으로 사용한다. ([[역전재판]] 패러디) * p56 {{|12년 동안 기다리던 게임 발매일을 맞이한, 과거에 어린애였던 성인만큼이나 일찍 일어나 버렸다.|}} 1994년에 발매 된 mother2의 후속작 mother3는 12년이 지난 2006년에야 발매 되었다. * p66 {{|종이비행기로 만들어 휴지통에 투척한다. 골-인.|}} * p66 {{|설사 내가 의문의 전학생이라 해도 그 녀석들과 싸움 따위는 결코 하고 싶지 않다.|}} 소년만화의 [[클리셰]]. * p78 {{|모 국제적 랜드 안에 있는 사람|}} 원문은 某国際的ランドの中の人. [[디즈니 랜드|디○니 랜드]]에 있는 [[미키 마우스|이름을 발설해선 안 되는 생쥐]]의 안에 든 사람을 말한다. 안에 든 사람은 없다. * p82 {{|나는 이래봬도 인정파다. 굳이 따지자면 인상파.|}} 정발판 주석 참조. * p83 {{|포켓몬 영리함 레벨 19에 해당하는 마유가 실천했다고는 보기 힘들다.|}} 원문은 "かしこさ19のマユでは実践すると思い難い" 즉 영리함이 19인 마유가 실천했다고는 보기 힘들다는 소리. 드래곤 퀘스트5의 몬스터 동료는 영리함이 20 미만이면 명령을 무시하는 경우가 나오는데, 도핑을 하지 않는 이상 영리함 수치가 20을 넘지 못하는 베이비 팬서([[보롱고]])나 마유나 남의 말은 쥐뿔도 안 듣는다는 게 닮았다. * p96 {{|좋아서,좋아서,미치도록 좋아하니까.|}} 마이조 오타로의 소설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 각각의 원문은 好き好き大好き超愛してる/好き好き大好き超アレしてるから * p106 {{|뒷북이에요- 라고 말해 줘도 될까?|}}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패러디. 심령사진에 질려 이제는 ufo의 시대라며 아사바 특파원을 갈군 스이센지의 일갈. "뒤떨어졌어어어────────────엇!!" * p106 {{|이 사이코 마인드메트러 어새신 님께 우문을 던지지 말아 줘.|}} 사이코메트러 에지+마인드 어쌔신. * p106 {{|고등학교 동창이 여깡이 아니라 여형사로 일하고 있어.|}} * p115 {{|"그렇구먼"|}} 원문은 "たわば" [[북두의 권]] 특유의 단말마 중 하나. 자세한 것은 [[히데부]] 항목 참조. * p116 {{|아뇨, 넌 그만 죽어 주세요 인데요.|}} 상기 단말마와 이어져서, [[켄시로]]를 상징하는 대사 "넌 이미 죽어있다." * p117 {{|"약속은 어디로 잡을까요?", "어두운 곳으로."|}} [[오츠이치]]의 소설 [[어둠 속의 기다림]]. * p121 {{|트라우마 제거장치를 가지러 우주 저편으로라도 떠나고 싶다.|}} 우주 전함 야마토는 방사선 제거장치를 찾아 우주 저편으로 출항했다고 한다. * p134 {{|특수한 호흡법에 의한 세포 활성화인가.|}}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을 익히면 노화가 억제된다고 한다. * p135 {{|우후후후후, 라며 [[사자에상|모 국민 애니메이션의 주부]]가~|}} * p138 {{|그 순간 말꼬리를 잡기라도한 듯, 의기양양 손가락을 번쩍 세운다. "이의 있습니다. 여긴 법정이 아니니까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미 씨, 거짓말을 하면 안 되죠."|}} 이쪽도 [[역전재판 시리즈|역전재판]] 법정 파트 특유의 흐름. * p149 {{|빨간색이 아닌 여우와, 미래에서 오지 않은 너구리의 의뭉떨기 경쟁을 더 이상 원치 않는 눈치다.|}} 정발판 주석 참조. * p180 {{|그건 곤란한데, 절반의 친절이라도 처방해 줄까? 아하하하하하하!|}} * p185 {{|방심했나? 이대로 목을 하며 경계한 시점에, 이미 인간실격이란 욕을 면하기는 힘들게 되었다.|}} "부끄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라는 너무나도 유명한 구절로 시작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 p212 {{|"완전 기본 아이템인 노송나무 막대기로 싸울 날이 올 줄이야.", "최소한 독침이라도 필요한데"|}} [[노송나무 봉]]과 [[독침]]은 천양지차라구. 미 군. * p212~p213 {{|"아직 당황할 때가 아니잖아, 미 군.","더 이상 당황할 때가 아냐, 미 군."|}} * p214 {{|딱히 지쳐서 나가떨어진 건 아니야. 약간의 위기상황일 뿐.|}} * p214 {{|이런 거친 일은 검정 망토를 걸친 똘마니의 역할이잖아...|}} 오늘도 세계의 적을 제거하는 데 여념 없을 [[부기팝|사신]]을 가리키는 것. 똘마니의 원문은 糸使い로 와이어가 주무기인 것을 빗대어 표현한 것인데 어찌하여 똘마니가 되었는지는 불명. [[오경화]]....걸쭉한 사람. * p220 {{|날 죽일 수 있는 건 시간 혹은 진심과 로맨스가 끊이지 않는 시츄에이션 뿐이라구.|}} {{{#!html <object width="320" height="26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0oD_NU1jGE&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0oD_NU1jGE&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320" height="265"></embed></object> }}} * p225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사방의 시체. 피로 얼룩진 마짱. 사방의 시체.|}} 야마무라 보쵸의 [[http://www.geocities.jp/sybrma/187bochou.huukei.htm|풍경]] * p231 {{|큭, 근성이 부족해.|}} 테크모의 고전 명작 [[캡틴 츠바사(테크모)]] 시리즈 패러디. 가츠가 부족하면 필살슛을 쏠 수 없다. * p231 {{|배스 낚시의 달인이 토쿠가와의 매장금을 발굴하는 것만큼이나 말도 안 되는 피의 유출이,|}} * p251 {{|나비도 돌돌 말린 파마 머리나 가면의 괴인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그렇지만|}} 전자는 에이스를 노려라의 나비부인, 후자는 무장연금의 [[빠삐용]]! * p251 {{|며칠 전, 도망치는 닭을 칼로 찌르는 것처럼 범인 취급당했다|}} === 2권 === * p11 {{|오늘은 달이 아름다우니까, 관람료로 벌을 대신해도 괜찮을 듯.|}} [[파일:attachment/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패러디/4fd.jpg]] 달을 대신해 벌을 주겠어! * p17 {{|오래된 의료만화 전권을 선물로 두고 갔다.|}} 권두 삽화에서 마유가 가위로 찢어 발기고 있는 만화. 남자의 실루엣으로 보아 블랙잭이다. * p35 {{|아직은 그냥 아는사이에요. 극장판 모험을 통해 마음의 친구가 될 거구요.|}} 퉁퉁이와 진구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둥 원작에서는 상상도 못할 전개를 보이는 것을 [[극장판 보정|극장판 퉁퉁이 효과]]라고 한다. * p43 {{|"눈물 날 것 같아."라며 농담조로 말했다.|}} {{{#!html <object width="320" height="26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2XhBdHXTqA&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2XhBdHXTqA&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320" height="265"></embed></object> }}} 그야 여자아인 걸! 어택 no.1 주제가의 유명한 구절.(동영상 1분 2초 참조.) * p.53 {{|난, 파맨이나 손오공보다 더 쉽게 복제할 수 있는 건가.|}} 슈퍼 꼬마 퍼맨은 출동하기 앞서, 자신의 신분을 감추기 위해 복제 로보트를 써서 자기 대타를 만들어 둔다. 서유기의 손오공은 알다시피 털을 뽑아 자신의 분신을 만드는 용한 재주가 있다. * p.113 {{|"안 됩니다." 에엑-. 술집에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딱 잘라 거절하는 사람만큼이나 확고하다.|}} 로맨싱 사가3 관련 패러디. 술집에서 동료와 헤어지는 것으로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지만 술집 커맨드로는 절대 이탈시킬 수 없는 동료가 몇명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인". 자기가 원하는 시상을 떠올리기 전까진 암만 떼놓으려 해도, 끈덕지게 달라 붙는다. * p.116 {{|"빵이랑-,칼이랑-,램프랑-,", "이제는 뜨거운 마음과, 눈알 두개면"|}} 정발판 주석에 설명되어 있듯 천공의 성 라퓨타의 주제가 가사. * p.126 {{|밤의 왕까지 출몰하지는 않아도 부엉이의 울음소리 정도는~|}} 같은 전격문고 출판 라이트 노벨 부엉이와 밤의 왕. * p.227 {{|엑셀 풀가동, 엑셀 풀가동, 인도인을 오른쪼오오오옥!|}} [[게메스트]] 전설의 오자 "핸들을 오른쪽으로" === 3권 === 각 장의 제목은 전부 라이트 노벨 관련 패러디. * 1장. {{|나와 마유식의 발렌타인|}} http://pds16.egloos.com/pmf/201003/07/19/e0033319_4b935c2a90426.jpg (원문:ぼくとマユ式バレンタイン) * p.14 {{|마녀 행색을 한 아줌마가 떡을 쳐서 맛있다며 권하는 과자만큼이나|}} {{{#!html <object width="320" height="26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24cSmBMvyE&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l24cSmBMvyE&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320" height="265"></embed></object> }}} * p.52 {{|초콜릿은 버릴 수 없다. 먹을 수도 없다. 두가지 다 해선 안 된다는 것이, 닭살커플의 고통스러운 점이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의 등장인물 [[블로노 부첼라티]]가 한 명대사. "임무는 속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두가지 다 해내야 하는 것이, 간부의 고충이지" * p.61 {{|"알았습니다. 여동생의 결혼식을 지켜본 다음에 바로 가도록 하죠.","네, 그럼 세리눈티우스가 되어 기다리겠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달려라 메로스. 부당한 왕에게 대들었다가 처형당할 위기에 몰린 메로스가, 친구 세리눈티우스를 담보로 풀려나 여동생 결혼식을 치루고, 다시 처형장으로 달려간다는 이야기. * 2장. {{|우리 집의 여동생님|}} http://pds16.egloos.com/pmf/201003/07/19/e0033319_4b935c37a29f4.jpg (원문:我が家の妹さま。) * p.111 {{|박살천사와의 차이점은 일격에 완전히 죽일 수 없다는 것과, [[부활의 주문]]을 외쳐도 "주문이 다릅니다" 하고 하늘의 목소리에게 거부당할게 뻔하다는 것 정도다.|}} [[박살천사 도쿠로]]. 박살내고 살리고 박살내고 살리고. * p141 {{|아마노 카탄의 인형 사진집이 한 권 꽂혀있는 그 나이에 걸맞는 책장.|}} http://pds20.egloos.com/pmf/201007/03/19/e0033319_4c2ed49a450bb.jpg 일본의 인형 작가 아마노 카탄.(1953~1990) 작품집은 총 세권인데, 출판사가 도산해서 나름대로 레어리티가 있다는 듯 하다. 더 보고 싶다면. [[http://www.google.co.kr/images?hl=ko&newwindow=1&complete=1&q=%E5%A4%A9%E9%87%8E%E5%8F%AF%E6%B7%A1&lr=&um=1&ie=UTF-8&source=univ&ei=utQuTPHFMsftnQfU5M32Aw&sa=X&oi=image_result_group&ct=title&resnum=4&ved=0CCsQsAQwAw|#]] * 3장. {{|어느 가족의 죄상목록|}} http://pds17.egloos.com/pmf/201003/07/19/e0033319_4b935c319733e.jpg (원문:とある家族の罪状目録) ~~''어떤''이 ''어느''가 된 것은 역자 [[오경화]]의 결정적인 실수?~~ * 4장. {{|거짓말쟁이 소년은 웃지 않는다. 그러나|}} http://pds17.egloos.com/pmf/201003/07/19/e0033319_4b935c3d64e5d.jpg (원문:嘘つき少年は笑わない。けれど、) * 5장. {{|나, 마유|}} 원문은 보쿠마유(ぼくマユ) 4음절이기 때문에 [[토라도라!]]일 가능성이 크다. === 4권 === * p.30 {{|봄철 휴가를 맞이해 딸기 타르트라도 구하러 갔다든가?|}} [[파일:attachment/ichigoichigo.jpg]] 요네자와 호노부 작 추리 소설 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 통칭 소시민 시리즈로 불리는 연작 소설로 평화로운 일상을 추구하는 소시민 고바토와 오사나이 유키 콤비가 계절 디저트와 관계 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봄,여름에 이어 가을편까지 발매 되었으며 겨울편을 끝으로 완결 예정. 국내에는 2편인 여름철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까지 출간 되었다. * 2장. {{|칼에 맞아 죽다.|}} 아가사 크리스티 작 추리소설 나일강의 죽음. 원문은 ナイフに死す로 나일강의 죽음의 일역인 ナイルに死す에서 한글자 바꾼 말장난이다. * p.94 {{|레몬도 힘도 성분에 함유되어 있지 않은 수돗물이었다.|}} [[파일:attachment/pic_carbonic_chikara.jpg]] DHA 포함 탄산 음료 치카라 미즈. SINCE 1995~ * p.100 {{|가족들의 유대감은 부정의 재료를 찾기 힘들지,정체성의 발판이 사라질 것 같아서|}} http://www.paradisearmy.com/doujin/pasok_yamucha.htm * P.127 {{|그 대목에서야 비로소 후시미가 수첩을 등판시킨다. "스페인", "호오 파엘랴가 유명하지". 현지 사람의 동정을 살 정도로 정보가 빈약한 감상이었다. 그렇다고 "피구라도 하러 간 거야?"라며 상쾌하게 물어볼 수도 없지 않은가.|}} 원문은 통상적으로 외래어를 표기하는 카타카나 대신 히라가나로 스페인(すぺいん)하고 표기됐는데, 이것이 등장 국가가 전부 히라가나로 표기된 걸로 유명한 게임 "쿠니오 군 피구다! 전원집합!"을 연상시켜 피구 타령으로 이어진 것이다. 근데 정작 저 게임에는 스페인이 안 나온다고. * P.161 {{|"어차피 시체는 안 움직이잖아. 판타지나 메르헨도 아닌데."|}} [[행드 맨]] 전에서 [[카쿄인 노리아키]]의 대사. 판타지나 메르헨도 아니고, 거울 속 세계 따윈 없습니다. * P.164 {{|환히 켜 둔 전등에 비쳐 입술을 오므리고 뚜루루루 울고 있는 여자가 바로 코앞에 있었다. 뭐냐, 이 이중인격자 같은 녀석은.|}} 도피오! * P.165 {{|나도 모르게 그만 목을 꽈악-하고|}} 꽉 조여야 할 건 목이 아니라 끈이었는데.. * P.165 {{|"어제밤은 기대했었는데","어제밤은 기대했었는데"|}} [[로라]]를 동행한 채 여관에 묵으면 볼수 있는 여관주인의 유명한 대사 "간밤에 즐거우셨습니까?" 즉 어감을 잘못 파악한 오역이다. * 3장. {{|일몰, 싸늘한 시체의 시간은 멈춘다.|}} 츠지무라 미즈키 작 추리소설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 P.215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라고나 할까?|}} 언인스톨~ 언인스톨~ * P.216 {{|"하하하, 이녀석 봐라?"라며 명랑함을 가장하며 황당해한다.|}} [[파일:attachment/HAHAHA.gif]] * 3장. {{|심야, 살의가 확산되는 밤.|}} === 5권 === * P.28 {{|우유배달이나 밭일을 통한 수행이 부족한 것은 불가항력이지만.|}} 무천도사 밑에서 손오공과 크리링이 받은 수련 내용. * P.41 {{|닫혀 있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것으로 보아, 이동은 한 거겠지..., 과정이 몇 초간 휑하니 날아가 버린 것 뿐. 마유를 갱단의 보스로 만들어 놓다니.|}} [[킹 크림슨(죠죠의 기묘한 모험)|『결과』뿐이다!! 이 세상에는 『결과』만이 남는다! 시간이 날아가버린 세계에서는 『움직임』은 모두 무의미해지는 거다!]] * P.46 {{|왼발은 그저 도울 뿐|}} 왼손은 거들 뿐. [[슬램덩크]]. * P.48 {{|문 밖에는, 짜라투스트라로 가는 계단|}} 도바시 신지로의 라이트 노벨 문의 바깥,짜라투스트라로 가는 계단에서 인용. * P.51 {{|"계절이 겨울이 아니라 다행이야." 후시미에게 스키 스톡으로 찔려 죽지 않아도 되니까. 카메라맨도 없고, 실로 평화롭다.|}} [[카마이타치의 밤]]. 겨울 산장을 배경으로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사운드 노벨. 배드 엔딩이 많아서 선댁지에 따라 히로인에게 찔려 죽기도 한다. * P.57 {{|그리고 오전 0시의 사이렌 등도 고막을 흔들지 않은 채,|}} [[사이렌(게임)|사이렌]] * P.73 {{|"널 지하실에 재차 봉인하면, 저택 내의 위험성이 희박해질 거라고 했어"|}} 모리 히로시의 소설 봉인 재차(封印再度)에서.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시작한 연작 추리 소설. S&M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이라고 한다. * P.85 {{|그리고 지금 나는 단독으로 실뜨기도 할 수 없는 처절한 무능력자로 전락해 있다.|}} 무능력의 대명사 도라에몽의 노진구의 특기는 실뜨기 * P.88 {{|"여어! 난 팔 부러진 맨!"이라며 폼 잡을 녀석은 없을 거라고 믿고 싶다.|}} 호빵맨의 유명한 대사. "안녕! 난 호빵맨이야!" * P.92 {{|근성도,확신도,불타는 혼도,깨달음도,열혈도 없지만,|}} 슈퍼 로봇대전 시리즈의 대표적인 정신 커맨드. 각각 내구도 20%회복,명중률 100%,공격력 2배,회피율 100%,공격력 2.5배의 효과를 가진다. * P.92 {{|정-신-집-중|}} 드래곤 퀘스트의 스킬. 이 기술을 사용하면 다음턴에 두번 행동할 수 있다. * P.200 {{|"..으음,어머니는 단순한 시체가 아닌데도 대답이 없는 듯. 청각이나 혀, 둘 중 하나가 썩어서 사용불능에 빠진 건지 흥미진진하다.|}}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 듯 하다. * P.244 {{|아직 시체는 아니니까 뛰어넘지 않을 정도로만 속도를 조절해 줬으면 좋겠다.|}}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 === 6권 === * p. 26 {{|그렇게 셋이서 나란히 비 내리는 통학로를 걷고 있다. 어쩐지 고양이 버스가 저쪽에서 불쑥 나타날 것 같은걸─ 하는 상상을 해본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이웃집 토토로]]. * p. 41 {{|그런 "옆얼굴에 제대로 펀치가 들어간 사람 다음으로 얼굴이 많이 찌그러졌군요"라며 마법의 거울로부터 충고를 받을 것 같은 얼굴을 한 채로도, 미묘하게 졸음이 슬슬 밀려왔다.|}} [[백설공주]]의 마법의 거울. * p. 44 {{|모 인물의 도장괘만큼이나 경악스럽다.|}} 정발판 주석 참조. * p. 45 {{|상대편 코트에서 날아온 공에 일곱 빛깔 리시브로 대항하는 나가세.|}} 일본의 탁구 전문 블로거인 中国粘着ラバー信者[* http://sinttc.seesaa.net/category/5447896-1.html]의 컨텐츠 중 하나인 '逆横ツッツキで七色レシーブ'[* 직역하면 '역행해서 일곱 빛깔 리시브' 정도?]에서 인용한 듯하다. * p. 46-47 {{|"왜, 왜 이래? 난 정직한 사람이라구." "아냐, 거짓말을 하고 있는 맛이야."라며 마유가 질문을 고문으로 전환...하는 일은 없었으나, "으─음, 미군의 살결 이외의 맛... 수상해!"라며 슬그머니 내 목을 조른다. ...아니, 일단 부정해 놓고 이런 말하기는 뭐하지만─이것은 고문이다.|}} [[파일:attachment/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패러디/18.jpg|width=500]] 여담으로 '맛'은 일본어 발음으로 '미(み)'이다. * p. 48 {{|"으음, [[빨간 두건|지금 마짱은 늑대의 뱃속 같아서]], [[아기돼지 3형제|아기돼지 세 마리보다 더 데인저러스!]] 딜리셔스! [[킨타로|산에서 곰과 씨름이나 할 때가 아니야]]. 미 군! ─같은 상태이므로, [[금도끼 은도끼|보금자리인 연못에서 금 미 군과 은 미군이 출동해]] 마짱을 구해야 됩니다. [[백설공주|늑대에게 독사과를 먹이면 되잖아!]] 라며 금 미 군이 의기양양하게 제안하자 [[토끼와 거북이|발밑에 있는 거북이가 안 돼, 라며 저지했지만]] 개의치 않고 실행! 하지만 이렇게 되면 마짱까지 죽게 돼!"|}} 동화 스페셜. or [[오오카미 씨와 7인의 동료들]]의 패러디. * p. 50 {{|나는 지금보다 괴인(壞人)이 되어, 주위를 위험과 붕괴[* 危々壊々](지금도 그런 것 같지만)에 끌어들이고.|}} 타이토의 아케이드 게임 기기괴계(奇々怪界)[* 기기괴괴(奇々怪々)와 일본어 발음(키키카이카이)이 똑같다.] * p. 55 {{|그리고, 시간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DIO]]의 명대사. * p. 63 {{|저것이 바로 불운과 함께 춤을 춘다는 것인가|}} '질풍전설 특공의 탁'의 작중 대사에서 인용. 원 대사는 [[추가바람]]. * p. 66 {{|오늘이라는 일상의 연장선에 터무니없는 최고의 리얼이 또 만나러 온 모양이다.|}} [[우리들의]] OP [[언인스톨]]의 첫 소절. * p. 73 {{|①큐트한 마유는 느닷없이 카쿠 씨 이하, 스케 씨 미만인 나를 무기로 삼아 범인을 응징한다. ②습격범의 눈을 모종의 방법으로 피해서(물적인 의미로도 오케이), 창문으로 탈출을 기도한다. ③술래에게 존재를 알리지 않은 채, 숨박꼭질 속행. 현실은 평온하다.|}} ①에 대해선 정발판 주석 참조. 이 세개의 선택(특히 ①번과 ③번)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3부의 등장인물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대사에서 인용한 듯 하다. 원문은 항목의 명대사 참조. * p. 73 {{|마법의 빗자루나 비행석이라도 무대 뒤편에 굴러다니고 있다면 사정은 달라지겠지만.|}} 마법의 빗자루는 판타지물의 정석 아이템, 비행석은 [[천공의 성 라퓨타]]의 중요 아이템이다. * p. 75 {{|마유가 번쩍 치켜든 오른손을 빙글빙글 회전시키며 '우리의'일상의 박차를 야유한다.|}} [[우리들의]]. 작품내에서 곧잘 '우리들의'란 단어가 강조된다. 이 외에도 매권 원서의 광고 페이지[* アオリ文이라는데 이게 광고 페이지를 말하는 건지 작가 후기를 말하는 건지... [[수정바람]]]에서도 '우리들의'란 단어가 유독 강조되는 듯. * p. 76 {{|친구의 공격! 뇌를 빨아먹혔다!|}} [[파이널 판타지]]에 나오는 마법인 마인드 블러스트의 표시 메세지 "뇌를 흡수당했다"에서 인용. * p. 76 {{|남동생의 공격! 훔치기에 실패했다.|}} [[파이널 판타지]]에서 공격 커맨드 '훔치기'에 실패했을 때 표시되는 메세지로부터 인용. * p. 76 {{|나는 도망치기를 시작했다! ...현실로 돌아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허망하다.|}} RPG계열의 게임에서 '도망'커맨드를 사용했을 때 뜨는 메세지. 두번째 문장은 [[드래곤 퀘스트]]에서 인용한 듯? * p. 79 {{|"훗, 이 정도로 쓰러진 놈은 사천왕 중에서도 잔챙이..."|}} [[소드마스터 야마토]]. * p. 81 {{|"일명 요괴 접근 스타일."|}} [[게게게의 키타로]]의 주인공 [[키타로]]의 머리 모양으로부터 인용. 키타로의 머리는 요괴가 접근하면 거꾸로 선다고. * p. 86 {{|"아─고함을 쳤단 말이지...? 그럴때는 용사나 배관공, 혹은 팬티 한 장 걸친 아저씨가 핀치에 몰린 거라고 생각하며 따뜻하게 지켜봐 주렴." 어제는 용사가 밤새도록 진흙 손을 퇴치했답니다.|}} 코이비 선생님이 패미콤에 빠져 있는 것으로 볼 때, [[드래곤 퀘스트3]],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마계촌]]을 말하는 듯. 진흙손은 [[머드핸드]]로 추정. * p. 89 {{|나는 도망치기 시작했다!|}} p. 76의 인용과 동일. * p. 90 {{|"아니면 혹, 사상 최초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554/l9788996525554.jpg * p. 91 {{|"...으─음, 산타나."|}}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의 등장인물 [[산타나(죠죠의 기묘한 모험)|산타나]] * p. 91 {{|"그럼 톤누라... 그것도 남자였던가?"|}} 정발판 주석 참조. * p. 93 {{|당황하는 여동생의 입에 입술이라도 푹 찔러넣어 어금니를 덜덜거리게 만들어 줄까, 라고 생각한 것은 비밀.|}} 1962년 5월 6일 ~ 1968년 3월 31일까지 방영된 일본의 코미디 드라마 테나몬야산도가사(てなもんや三度笠)의 故후지타 마코토가 곧잘 사용한 개그. * p. 94 {{|곧 죽어도 대낮부터 자기 방에 틀어박혀 플래시 스토퍼를 사용할 때마다 "더 월드!"라고 소리치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에 관해선 항목 참조. 플래시 스토퍼는 [[록맨 4]]에서 인용. 보스 캐릭터가 사용하는 기술로 눈에다 빛을 쏘아서 플레이어를 일시적으로 행동 불능으로 만든다. * p. 95 {{|거울에 비치면 공주님으로 변하지 않을까 라고 상상하며 끌어 안았다.|}} [[드래곤 퀘스트 2]]의 이벤트로부터 인용. * p. 95 {{|...혹시, '행복의 모피'같은 것을 보유하고 있지 않나?|}} [[드래곤 퀘스트]]의 아이템. * p. 97 {{|"혹시 날 파문술사로 착각하고 있는 거 아냐?"|}} 정발판 주석 참조. * p. 98 {{|"내 옆에 다가오지마아아아아아!"|}} [[파일:/pds/200703/28/77/d0015077_09034589.jpg]] * p. 99 {{|"뭐라는─...은 둘째치고, 뭐? 그게 누군데?"|}} 여담으로 원문은「なんだってー……はともかく、あぁい?」. 본문과 작중 주인공의 본명을 생각해 보자. * p. 100 {{|두두둥, 인간 충전기─|}} 도라에몽의 패러디. * p. 101 {{|"나한테도 슬슬 스탠드 같은 게 개화됐으면."|}} 정발판 주석 참조. * p. 109 {{|"지어스 타고 싶다─."|}} 정발판 주석 참조. * p. 114 {{|'명령한다'를 쓰고 싶다, 라는 생각을 태어나서 대체 몇 번이나 한 걸까?|}} 정발판 주석 참조. * p. 115 {{|혹은 내가 밀림의 우주인이었다면 아침 조회 때의 교장만큼이나 당당히 가로지르겠지만.|}} 영화 [[프레데터]]로부터 인용. 정글을 무대로 우주인 [[프레데터(프레데터 시리즈)|프레데터]]와 싸운다는 내용인데, 이들 프레데터는 은신 장치가 있어 투명인간처럼 변할 수 있다. * p. 120 {{|그래서 머리모양이 가지처럼 변했다.|}} 만화 '소년 아시베'의 주인공 '아시야 아시베'의 머리모양. http://neoapo.com/images/character/12634/56dba97a987c5f4d7e507541f386f6ef.png * p. 139 {{|'5분 전을 리플레이하라' '탄생하라... 새로운 생명이여'|}}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의 등장인물 [[레오네 아바키오]] 및 [[죠르노 죠바나]]가 각각 스탠드를 발동할 때 했던 대사로 추측. * p. 142 {{|사탕과자 같은 러브를 유유히 뛰어넘어 서스펜스의 총알은 유리를 산산이 파괴한다.|}} [[사쿠라바 카즈키]]의 소설 '사탕과자 탄환은 꿰뚫지 못해' * p. 179 {{|아니면 '제 이름은 고타입니다'라는 우회적인 자기소개도 겸하고 있는 것일까?|}} [[도라에몽]]의 [[퉁퉁이]]의 본명 고다 타케시. 맨드레이크도 맨발로 도망가게 하는 그의 노래는 확실히 "#$"&'((~=)! ~! "~~=)&%!"로 표현할 만 하지. * p. 189 {{|하지만 과연 내 당부를 마유가 얌전히 지켜 줄까? 이제까지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으─음, 끝까지 지혜 19를 유지하고 있다─라고나 할까. 최초에 동거를 시작할 때보다 레벨이 올라간 것일까?|}} [[드래곤 퀘스트 5]]로부터 인용. 게임에서 초반엔 동료 몬스터에게 명령할 수 없지만, 그 몬스터의 레벨이 올라 지혜 수치가 20 이상이 되면 할 수 있게 된다. 1권의 P.83의 인용과 동일. * p. 203 {{|"그럼 전 병원에 있는 아이와 한 약속 때문에 오늘은 홈런을 치러 가야돼서"|}} 미국의 홈런왕 故[[베이브 루스]]의 전기로부터. 그 유명한 예고홈런에 관한 이야기이다. * p. 205 {{|"어─라─? 제겐 아버지의 무덤에 피구 공을 날리는 천벌 받을 일과가─."|}} [[피구왕 통키]]. 주인공 통키는 부친의 묘비에 매일 아침 피구공을 던지면서 연습한다. * p. 206 {{|"둘을 합치면." "박정하다─." "너와 내가." "박정하다─."|}} 얀보마보 일기예보. 얀마와 마보는 일본의 중공업/중장비업체 '얀마'가 1959년부터 2014년까지 스폰서를 맺은 일기예보 프로그램 마스코트이다. [[http://ja.wikipedia.org/wiki/%E3%83%A4%E3%83%B3%E5%9D%8A%E3%83%9E%E3%83%BC%E5%9D%8A%E5%A4%A9%E6%B0%97%E4%BA%88%E5%A0%B1|참고]] * p. 211 {{|"...유나 낸시 오웬."|}} 정발판 주석 참조. * p. 225 {{|이렇게 저렇게 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 원문은 "オラボラアリ無駄無駄無駄無駄無駄無駄無駄"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들이 러쉬를 할 때 내는 기합 [[오라오라]], [[나란챠 길가|보라보라]], [[블로노 부첼라티|아리아리]], [[무다무다]]에서 인용. * p. 227 {{|미처 죽지 못한 빨강|}} 정발판 주석 참조. === 7권 === 게임과 관련된 제목이 많이 사용되었다. * p.10 {{|소생은 여자로소이다. 본명은 더 이상 없다.|}} 나츠메 소세키 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p.20 {{|유년기에는 아버지한테 끌려 다니며 방랑여행(의식이). 그후에는 어떤 일가의 유복한 노예가~자칫 빨간 반지와 파란 반지라도 찾으러 떠날 수 있는 인생|}} 드래곤 퀘스트5 주인공의 박복한 인생. * p.20 {{|내게도 훌륭한 몬스터 조련사의 소질이 있나 보다.|}} 드래곤 퀘스트5의 주인공은 몬스터를 동료로 만드는 재능이 있다. * p.22 {{|지로,[[무서운 아이]].|}} 만화 유리가면을 대표하는 관용구. * p.32 {{|애당초, 이 이름에 전용 하우스가 없다는 데엔 심한 이의가 있어.|}} * p.36 {{|맞아요. 네코부시 케이코라고 합니다.|}} kid 사의 게임 remember11의 캐릭터 이누부시 케이코(犬伏景子) 빗댄 패러디. 있을 장소가 없다는 점에서 서로 닮았..나? 참고로 remember11은 본작의 삽화를 그린 히다리가 원화를 맡았던 게임이기도 하다. * p.37 {{|모 15인의 소년소녀 만화였다면 동료들 사이에서 '이마키'란 호칭으로 불렸을 것이다.|}} [[키토 모히로]]의 [[우리들의]]. * p.42 {{|너, 꼬리에 소라게 같은 걸 붙이면 진화하겠다|}} [[포켓몬스터]]. [[야도킹|야돈]]의 꼬리를 [[파르셀|셀러]]가 물면 야돈이 [[야도란]]으로 진화한다는 설정이 있다. * p.45 {{|방가방가 거짓말이겠지.|}} 원문은 とっとこ嘘だろう。즉 방가방가 햄토리의 원제에 해당하는 "とっとこハム太郎"를 이용한 말장난이다. * p.46 {{|남아 있는 에리나는 여전히 덜덜거리고 있었다. 작은 숲의 정령으로서 영화에 출연할 수 있을 것 같은 목의 각도다.|}} [[모노노케 히메]]에 나오는 숲은 작은 요정들. * 2장. {{|p4(paranoia,poison,personal,promise)|}} [[페르소나4]]의 약칭. * p.104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절망일 뿐이야.|}} 게임 사이렌의 홍보 문구, [[아무리 발버둥쳐도 절망]] * 3장. {{|LIE³AGAIN|}} 린다 큐브 어게인. * 4장. {{|remember1I|}} * p.214 {{|역시 나는,틀리지,않았다...마,유...|}} 만화 [[데스노트]]의 명탐정 L의 유언. 역시 나는,틀리지,않았다...라이..토.. * P.258 {{|"어기,영,차." "뿅!!" "뿅!"|}} 원문은 「よっこ、ら、しょー」「「もん!」」읽기에 따라 라쇼몽으로 읽히기도 한다. * P.259 {{|손바닥 사이즈 마짱은 얼마나 근사할까-라고.|}} 사실 [[아이사카 타이가|원조]]도 손위에 올려놓고 가지고 놀수는 없습니다. === 8권 === * p.11 {{|그래서 오키나와에서 축구공을 차고 파도를 가르는 특훈 등을 하기 위해, 육상을 통해 류쿠 왕국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었다.|}} 만화 [[캡틴 츠바사]]의 등장 인물인 [[휴가 코지로]]의 [[타이거 샷]]을 만들어낸 특훈이라고 생각된다. * p.29 {{|만쥬 무서워.|}} 일본의 만담 「만쥬 무서워!」. 일드 [[타이거&드래곤]]에서도 나온다. * p.33 {{|근성이 넘쳐나는 얄팍한 인간을 만들고자 마음을 경트럭으로 변신시켜 마구 짓밟는다.|}} 만화 「근성 가에루」. 국내명은 「명랑 개구리 뽕키치」. * p.49 {{|액정에 비치는 것은 번호와 '에코'라는 등록명. 별 생각 없이 뒤에 '즈'를 덧붙여 본다. 어떻게 발음했는지는 비밀. 흉내 내면 목구멍이나 혀가 파괴될 수도 있으니 관두자. 다음은 '르'도 금지.|}} '에코' + '즈'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4부 히로세 코이치의 스탠드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 '에코' + '르' http://ec2.images-amazon.com/images/I/51WIe02K21L.jpg 영화 에콜(エコール). 일본 기준으로 2006년 공개. 국내에선 미개봉 상태다.[* 09년 11월경 서울아트시네마 : '우리 시대의 프랑스 영화 특별전'으로 한정 상영. 국내 제목은 이노센스(Innocence)] 인지도도 꽝. 아동에 대한 성 도착증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하는 얘기도 있으니~~요태까지 그래왔꼬 아패로도~~개봉할 일은 없을 듯. * p.61 {{|"그쪽에게 케이크를 먹여주고 싶은데, 괜찮겠죠?"|}}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5부의 [[판나코타 푸고]]의 대사 "이 녀석에게 스파게티를 먹여주고 싶습니다만, 괜찮겠습니까" * p.109 {{|빨강머리의 해적이 맡긴 밀집모자|}} [[원피스(만화)|원피스]]의 [[샹크스(원피스)|샹크스]]가 [[몽키 D. 루피]]에게 준 모자이다. * p.285 {{|"그거, 이제까지 몇 명의 여자애들한테 말한 거야?","넌 이제까지 봐 온 소녀들의 숫자를─"|}}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디오 브란도]]의 대사 "너는 지금까지 먹어온 빵의 개수를 기억하고 있는지?" * p.291 {{|"응, 응. 서로 검지를 쭉 늘여 아름답게 맞댈 정도로 친근한 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www.sisaseoul.com/news/photo/201107/43480_24309_849.jpg * p.293 {{|"예외로, 뇌내 전화로 특정한 누군가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정발판 주석 참조. * p.300 {{|갱단 보스의 분노를 살 것 같으니 사양하겠습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5부의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가 [[점쟁이#s-2|자신의 과거를 알아내려고 한 점쟁이]]를 처리한 장면. * p.307 {{|색색의 젤리나 만두 같은 것들을 맞춰서 없애는 게임|}} [[뿌요뿌요 시리즈]]. * p.316 {{|"아다다다닷!"이라며 비공(秘孔)을 찌르는 사람을 흉내낸 뜻한 비명소리가|}} 정발판 주석 참조. * p.324 {{|"이마에 '살(殺)'자가 박혀 있다면 알아보기 쉬워 좋을 텐데 말이죠."|}} [[크라우저 2세]]. * p.341 {{|손놀림이 '아직 당황할 시간이 아냐'라던 인물처럼 변해 있었다.|}} 정발판 주석 참조. * p.342 {{|율무와 현미와 달맞이꽃이 들어간 차가 1번 후보. 나도 모르게 그 CM송을 흥헐거릴 뻔했다.|}} 소켄비차의 CM송. {{{#!html <object style="height: 390px; width: 640px"><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2Q0uP7Wd8rE?version=3"><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2Q0uP7Wd8rE?version=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640" height="360"></object> }}} * p.353 {{|"날 이겼다고 자랑하려거든─왕가슴이 좋아, 라는 말이라도 하게 시켜 봐요."|}}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마왕]]」. * p.353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각오를 다질 시간이나 40초의 준비 같은 것은 중요하다고."|}} 정발판 주석 참조. * p.359 {{|고양이는 어디냐─라고 소설 제목처럼 중얼거린다.|}} http://image.fnn.co.kr/news/2011/08/31/etc/240dcaa8f2f949b09cc1be37ed3a38f5_32-2-1.jpg * p.377 {{|"전화하지 마─! 그리고 어떻게 번호를 알고 있는 거야? 누구한테 들었어? 육친 중에서 스토커가 나오다니, 나 정말 슬퍼!!"|}} 「[[마루코는 아홉살]]」 * p.390 {{|아저씨 이외는 허가할 수 없어─|}}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5부, [[일루조]]의 대사를 인용. * p.409 {{|[[아니 사실은─자네가 시킨 대로 의뢰인에게 질문을 했더니 훅훅 디펜스를 시작한 것처럼 다중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폭주하더라구. 사무실 안에서 펄펄 난동을 부려서 책상이고 뭐고 개판이 됐어.]]|}} 정발판 주석 참조. * p.426 {{|○키 마○스처럼─.|}} [[미키 마우스|세상에서 가장 유명하나, 일본 창작물에서는 그 이름을 발설해선 안 되는 생쥐.]] 안에 든 사람은 없다. * p.470 {{|"후지마키 준처럼 플라이 하이하고 싶었어요."|}} 정발판 주석 참조. * p.475 {{|시간은 가속도가 붙고 있어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엔리코 푸치]] 신부의 스탠드 [[메이드 인 헤븐(죠죠의 기묘한 모험)|메이드 인 헤븐]]. * p.490 {{|검은 구체에서 무기를 받아든 녀석들에게 퇴치당할 것 같은 이름이기도 하고.|}} 정발판 주석 참조. * p.501 {{|세계가 한 바퀴 돈 사람이나, 구르는 돌을 가진 조각가 같은 사고방식이다.|}} 세계가 한 바퀴 돈 사람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6부의 [[엔리코 푸치]]. 구르는 돌을 가진 조각가는 제5부의 [[스콜리피]]. * p.502 {{|오늘을 살고, 내일 죽지만 않는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천재 바카본]]의 바보 부자. * p.502 {{|그 사이에 누군가를 사랑하며, 들떠 살 수 있다면 최고─아니겠습니까?|}} 요시모토 신희극의 챨리 하마. * p.523 {{|나는 할머니의 시체를 정갈히 손질하며, 만화 속 무면허 의사가 한 말을 떠올렸다. 어머니에게는 수억의 가격을 매겨도 싼 것이다─였던가?|}} [[데즈카 오사무]]의 [[블랙잭]]. 원 대사는 "나한텐 모친의 가격은 백억엔을 매겨도 싼거지만 말야." * p.547 {{|사쿠라야마의 가치를 이제 와 새삼 실감한다. 어떤 나라에서 시체를 보러 갈 때 4인조를 결성한 이유도 이해가 간다.|}} 영화 [[스탠바이 미]]. * p.560 {{|"아아, 난 괜찮아. 실은 공중에 3센티미터 가량 떠있거든."|}} 도라에몽. 3밀리가 아니라? === 9권 === * p.30 {{|"미안, 파괴의 철구를 모으느라 바빠서."|}} [[드래곤 퀘스트]]의 무기. * p.39 {{|이겼다! 제1장, 끝······임박.|}} [[파일:/pds/200807/30/86/d0006486_488f3ba858630.png]] * p.42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진실이 꼭 하나란 법은 없습니다!]]"|}} http://pds19.egloos.com/pds/201102/23/63/b0004363_4d64a4c8507d2.png '''[[에도가와 코난|진실은 언제나 하나!]]'''~~디스~~ * p.82 {{|"미기잇─!" 나의 오른손에라도 기생하겠다는 희망을 표명한 것인지 그런 괴성을 지르며,|}} 정발판 주석 참조. * p.117 {{|그래서 나츠키 씨에게 아무것도 보고하지 않은 것에 한 줌의 후회도 없는 나의 일생!|}} '''[[내 생애에, 한점의 후회도 없다|내 생애에, 한점의 후회도 없다!!]]''' * p.117 {{|"저승에서 나한테 계속 사죄해, 에세 아무개···란 양반."|}} [[라이브 어 라이브]]의 [[스트레이보우]]의 대사로부터 인용. * p.164~165 {{|뭐랄까, 좀···상스럽지만···후후···경직, 되어 버렸구n.|}}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의 등장인물 [[키라 요시카게]]가 한 대사. "뭐랄까···그···저속하지만···후후···발기했거든요."(...) [[분류:패러디]]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패러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