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lK0X1ybmmG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개그 콘서트]]에서 2003년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코너. 당시 흥행에 성공한 영화인 [[살인의 추억]]을 [[패러디]]했으며, [[정형돈]], [[김시덕]], 이경우 등이 출연했다. 내용은 초반에는 [[거지]]들이 [[형사]] 행세를 하며 잡담을 늘어놓는 형식이었으나, 후반기에는 컨셉이 바뀌어 구걸 방법 개선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마지막 무렵에는 [[취업]]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살인의 추억 패러디인만큼 정형돈은 [[송강호]]를, 김시덕은 백광호를 [[오마쥬]]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이경우는 평소에는 [[병풍]]이지만 때때로 김뢰하처럼 김시덕을 폭행(?)한다. 코너 시작시 [[수사반장]] 테마 음악이 나오는 것이 인상적이며, 이경우의 수준높은 [[클라리넷]]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코너이기도 했다. 참고로 같은 시기 [[MBC]] <코미디 하우스 - 3자 토론>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개그를 한 적이 있는데, 이 때 송강호 역에 김학도, 김뢰하 역에 [[배칠수]], 그리고 백광호를'''[[박명수]]'''가 연기했었다. 이후 [[무한도전]]에서 [[무도탐정사무소]] 편을 방영할 때 이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았는지 정형돈이 '돈강호' 역할로 나왔다. 게다가 처음 들어왔을 때 하는 대사가 본 프로그램의 오프닝 대사인 '''"난 이 음악이 맘에 들어~"'''인 걸로 봐서 [[김태호]]PD가 애초에 노리고 [[기믹]]을 준 듯.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걸인의 추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