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미국 요리 검보 == [[영어]]: Gumbo ~~[[검]]...[[보]]?~~ ~~[[검은 악보]]도 아니다.~~ http://www.1990tu.com/i/20150516111658nqu.jpeg 케이준 스타일 검보 http://www.1990tu.com/i/201505161117218sf.jpeg [[크리올]] 스타일 검보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루이지애나 주]]에서 많이 먹는 [[스튜]] 혹은 [[수프]]. 대략 18세기 후반 경에 이 요리로 여겨지는 음식이 당시 문헌에 언급되고 있고, [[잠발라야]] 등과 함께 소울 푸드로 취급받고 있다.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느 검보든 간에 꼬투리를 따먹는 [[채소]]인 오크라(okra) 또는 사사프라스 잎을 말려 가루로 만든 필레 파우더(filé powder), [[루#s-2.1|루]](roux)가 [[필수요소]]로 쓰인다. 여기에 [[닭고기]]나 [[오리고기]] 같은 가금류 고기, [[햄]]이나 [[소시지]] 등의 육가공품, [[새우]]나 [[가재]], [[게]] 같은 갑각류, [[양파]], [[셀러리]], [[피망]], 골파, [[토마토]] 등의 채소 다진 것 등을 넣고 세 시간 이상 약한 불에 푹 끓여서 만들며, 따뜻한 [[밥]] 위에 끼얹어 먹거나 [[빵]]을 곁들여서 먹는다. 요리 이름은 오크라 혹은 사사프라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아프리카]] 서부에서 팔려온 [[흑인]] [[노예]]들이 오크라를 칭할 때 흔히 쓰던 접미사인 ~gombo에서 왔다는 흑인 기원설, [[아메리카 원주민]]들 중 이 지역에 많이 살며 케이준 요리에 큰 영향을 준 촉토 족이 사사프라스 잎을 간 것을 자신들의 언어로 콤보(kombo)라고 부른 것에서 나왔다는 아메리카 원주민 기원설이 있다. 다만 오크라를 쓸 때와 필레 파우더를 쓸 때의 조리법이 다른데, 오크라를 쓸 경우에는 제대로 익혀야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함께 넣고 푹 끓이고, 육류 보다는 어패류가 주가 되는 검보에 주로 사용한다. 필레 파우더의 경우 어느 검보에나 쓸 수 있지만 너무 끓이면 향미가 떨어지고 지나치게 걸쭉해지기 때문에, 요리가 끝나고 김이 나간 뒤에 냄비에 집어넣고 섞는다. [[프랑스]]에서 남부로 이민 온 사람들이 발전시킨 [[케이준]] 요리와 흑백 [[혼혈]]인 크리올들이 먹던 크리올 요리에도 모두 포함되는데, 다만 이들 검보는 외관과 맛에서 서로 꽤 차이가 많이 난다. 케이준 검보는 태우듯이 볶은 루를 사용하기 때문에 진한 갈색을 띄고, 동물성 재료 외에 다양한 야채를 같이 넣으며 국물이 수프에 가깝게 멀건 편이다. [[뉴올리언스]]를 중심으로 하는 크리올 검보는 케이준 스타일보다는 좀 덜 볶은 루를 쓰기 때문에 색깔이 갈색 혹은 옅은 갈색이고, 야채는 오크라와 토마토 정도만 쓰며 국물에 점성이 많은 스튜 풍으로 조리한다. 또 식성에 따라 매운 [[고추]]의 일종인 카옌 페퍼를 넣어 매콤하게 만들기도 한다. 다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이런 특색이 점차 약해지고 있고, 취향에 따라 오크라나 필레 파우더 같은 전통적인 재료 보다 토마토나 붉은 고추를 듬뿍 넣어 [[텍사스|텍사스 주]]의 텍스-멕스 식으로 조리하는 검보라든가 살짝 볶은 화이트 루를 써서 색깔이 훨씬 옅은 검보를 내놓는 ~~[[이단]]~~ 음식점도 있다. 이외에 독실한 [[가톨릭]] 신자들이 [[사순절]] 기간 동안 육류를 먹지 못할 때 만드는 검보 즈허브즈(Gumbo z'herbs)도 있는데, 고기 대신 [[갓#s-4|갓]]이나 [[시금치]], [[순무]]의 무청 등 녹색 잎채소를 넣어서 만든다. 다만 흔히 검보라고 하면 케이준 검보 혹은 크리올 검보를 주로 일컫는다. 뉴올리언스의 경우 [[재즈]]의 발상지였기 때문에 초기 재즈곡들 중에 이 음식이 언급되거나 아예 제목에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고, 특히 [[루이 암스트롱]]이 매우 좋아한 음식이라고 한다. [[분류:미국 요리]] == 중국 경극 화장 방식 검보 == 대략 다음과 같이 생긴 화장 방식 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postfile/1/2011/03/02/11/mer0329_1104976149.jpg 검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