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ow.zamimg.com/uploads/screenshots/normal/438459.jpg Catelyn the Blade. [목차] = 개요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워크래프트/등장인물|등장인물]]. 첫 등장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검술의 달인 케이틀린'으로 띄어써야겠지만 정발명에서 붙여쓰므로 본 항목의 명칭도 이에 따라 작성되었다. = 행적 = [[무법항]]의 선술집에 묵고 있는 검은바다 해적단 소속의 여검사. [[남작 레빌가즈]]의 의뢰로 [[구루바시]] 유물인 해일의 돌을 찾아다니던 플레이어는 모종의 연줄을 통해 그녀와 접촉한다. 플레이어가 찾아가면 붉은바다 해적단과의 전투에서 잃어버린 자신의 단검을 되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검을 빼앗아간 것은 [[꽃미남 던컨]]이라는 녀석으로, 무법항 바로 옆에 있는 붉은바다 해적단의 야영지를 로밍하고 있다. 던컨을 잡아 족쳐서 되찾은 검으로 썩은내 산호초의 비석을 깨뜨려 가즈반을 처치하면 끝. 실은 [[달라란]]의 마법사인 엔자이럼 룬위버의 딸로, 그녀 자신도 마법사 수업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마법사로서의 삶에 진부함을 느낀 나머지 엔자이럼이 조사차 [[가시덤불 골짜기]]에 출장온 틈을 타 무법항으로 도망쳐 [[해적]]이 되어버렸다. 플레이어가 사용하게 되는 그녀의 단검은 이때 아버지로부터 선물받은 것으로, 결국 이것도 마법 아티펙트인 셈이다. 그러니까 '''[[가출소녀]]'''. 꽤나 고집센 성격인데 엔자이럼은 딸의 소재까지 파악이 끝난 상태임에도 잡아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그녀를 찾아가게 된 것도 엔자이럼이 주선해 준 까닭. 해적으로 지내는 것을 묵인해주고 있는 듯 하다. 역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던컨과의 싸움에서 패한 탓에 동료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된 모양이다. 대화를 하면 말 한 마디 한 마디마다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도 명색이 '[[달인]]'인데 해적 나부랭이 한 명에게 당한 건...[* 영문판 명칭인 "Catelyn the Blade"에서 알 수 있듯 블리자드는 케이틀린을 달인이라고 한 적 없다. 단지 [[한글화]]의 결과물일 뿐.] 아무래도 던컨은 그중에서 솜씨가 있는 편인 것 같은데, 케이틀린도 던컨도 구현화된 수치상으로는 평범한 일반몹 수준이고 케이틀린은 레벨도 한참 낮다![* 오리지널에서는 레벨 20이었으나 [[대격변]] 이후 5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물론 와우에 구현된 스탯이 실제 설정을 반영하지도 않고, 던컨과 싸우기 전까지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다는 말로 미루어 정말 강한 검사일 수도 있다. --아니면 케이틀린이 공갈을 쳤거나.-- 플레이어가 칼을 찾아주면 "나도 당신한테 도전하면 안 되겠는데?"라는 투로 말하는데 지켜보는 플레이어는 그저 코웃음만 나온다. 단검을 빌려주면서 사용하고 난 다음 꼭 돌려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 플레이어는 그걸 레빌가즈에게 줘버린다. 안 주면 퀘스트가 완료가 안 된다. 레빌가즈가 그녀의 보스이긴 한데, 이 칼도 구루바시 유물로 꽤나 값진 물건이기 때문에 케이틀린이 그걸 돌려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와우 공식 소설 중 [[리 리 스톰스타우트]]가 [[판다리아]]의 진주를 가지고 무법항에 왔을 때, 처지가 비슷한 리 리와 공감하는 척하면서 판다리아의 진주를 훔쳐 도망친다. 그러나 붉은 해적단에 습격당해 리 리와 [[첸 스톰스타우트|첸]] 일행과 함께 싸우는데 역부족이었고, 후에 아버지가 구해준다. 200골드 짜리 회색 아이템이었던 이터늄 장미를 처분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 본래 200골에 판매 되던 회색템 이터늄 장미를 상인들이 취급하지 않게 되었으나 케이틀린에게 일일퀘 형식으로 돈자루와 1개씩 교환 할 수 있다. [각주] [[분류:워크래프트/등장인물]] 검술의달인 케이틀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