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명이인/ㄱ]] [목차] == [[드래곤 퀘스트 5]]의 게마 == [[드래곤 퀘스트 5]]의 악역. [[이명]]은 '사교의 사도'. CD 시어터판 성우는 [[스즈오키 히로타카]].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겠다고 속여 이것저것 갈취하는 악의 종교집단, '빛의 교단'의 간부. 교주 이블의 심복을 자처하고 있지만 실은 마왕 [[밀드라스]]의 부하이다. [[쟈미]]와 [[곤즈]]라는 마물을 부하로 부리고 다닌다. [[주인공(드래곤 퀘스트 5)|주인공]]의 아버지 [[파파스]]를 살해하고, 주인공과 [[헨리(드래곤 퀘스트 5)|헨리]]를 신전 건설 현장으로 끌고가서 10년간 노예로 부려먹은 장본인. 주인공에게 있어선 인생을 망친 원수 중에 원수. 주인공은 대사가 없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그의 딸과 아들의 대사로 미루어보면 게마를 만나기만 해도 분노로 몸을 떠는 듯하다. 본래 SFC 원작에서는 중간에 죽어버리는 중간보스였으며 빛의 교단의 교주인 '이블'을 진심으로 따르고 존경하는 놈으로 나왔었다. 그러나 리메이크에서는 단지 인심을 모으기 위해 이블을 이용했을 뿐, 존경같은 건 개뿔도 없었단 설정이 되었으며 이용가치가 없어진 이블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살해한 뒤 마계로 옮겨갔다. 이후 마계에서 주인공과 최종 결전을 하게된다. 게임이 리메이크되면서 게마의 비중이 늘어난 이유는 [[호리이 유지]]가 말하길 5는 주인공과 대립각을 세우는 악역이 없었기 때문에 그 면을 강화하기 위해 주인공과 가장 악연이 많았던 게마를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악역으로 부각시켰다 한다. [[밀드라스]]를 부각시키지 않고 게마를 부각시켰단 시점에서 왠지 밀드라스가 불쌍해진다. 뭐 사실 중간에 맞아죽는 SFC판 때부터 이미 안습마왕 [[밀드라스]] 보다 존재감이 있었으니...[* 그래도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 최신판 조커2 프로페셔널에서 새로 등장하긴 했지만 능력치 성장 한계치만 보면 밀드라스보다 압도적으로 낮다.] 하는 대사, 웃음소리를 볼 때 캐릭터적 모델은 [[드래곤볼]]의 [[프리더]]인 모양. 밀드라스가 [[나메크 성인]]을 닮아 있음을 볼 때(...) 캐릭터 디자인 단계부터 게마의 비중이 더 높았던 모양이다. 마법사 계열 적으로 [[주문]] 공격이 특기지만 [[입김]]공격도 쓰며 [[눌어붙는 입김]]을 사용하는 드퀘의 몇 안 되는 보스 중 하나다. 눌어붙는 입김 처맞고 마비되면 대책 없으므로 싸우기 전에 마비 회복 아이템 '만월초'를 잔뜩 싸들고 가자. == [[디지캐럿]]의 게마 == [[파일:attachment/게마/gema.jpg]] [[디지캐럿]]에 등장하는 생물체. 성우는 [[카메이 요시코]]/故 [[윤현정]](디지캐럿), [[김순선]](MBC), [[구민선]](KBS)/[[스테파니 셰이]]. MBC판 이름은 깨롱. 나머지 두 더빙판은 모두 일판 이름과 동일. 노랗고 둥글게 생긴 몸통에 팔(이라고 하기엔 미묘한 선에 둥근 손같은게 붙은)이 달려있고 눈과 입이 위 아래로 거꾸로 붙은 형태. 어쩌면 몸이 동그랗기 때문에 위아래 구별이 없어서 그냥 꺼꾸로 서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다리가 없어 날아다니거나 통통 튀어서 이동한다. 문장 종결어미 다음에 '~게마'를 붙이는 [[말투]]를 사용한다(예시 : "그것이다게마."). MBC판에서는 이름이 바뀐 관계로 '~깨롱'이 되었다(예시 : "그것이다깨롱."). 보통 [[츳코미]]를 넣는 역할이며, 데지코에게 충고하다가 [[눈에서 빔]]을 맞고 까맣게 타버리는 게 일상사. 한번 홈그라운드에서 하극상을 일으켰지만 결국 제압당해버린다. 이름은 별거 아니라, 디지캐럿의 주 무대가 되는 가게인 동시에 [[아키하바라]]에 실존하는 애니메이션 샵 게이머즈(Gamers, 일본어 식으로 읽으면 게마즈). 원체 [[데지코]]와 그 일당들이 게이머즈의 마스코트였으니. 이런 식의 또 다른 '노란 공 생명체'로는 [[니닌가 시노부전]]의 [[온소쿠마루]]가 있다. [[분류:동명이인]] [[분류: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캐릭터]] 게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