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마우저 소총]] [include(틀:1차 세계대전/동맹군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목차] http://www.militaryrifles.com/Germany/71M01.jpg?width=500 == 개요 == [youtube(3BS-has8FBc)] Gewehr 71 [youtube(bwhMCkZSk9w)] Gewehr 71/84 [[독일]]의 [[마우저]]가 1871년부터 생산한 [[볼트액션]] [[소총]]으로 Mauser M1871라고도 불린다. == 제원 == ||전체 길이: 1350mm 총열 길이: 880mm 무게: 4.5kg 구경: 11mm 탄약: 11.15×60mm R 총구 속도: 440m/s|| == 상세 == http://photos1.blogger.com/blogger/7296/1489/1600/vetterliaction.sized.jpg 11.15X60mm R 금속[[탄피]] 탄약를 사용하였으며, 탄환 한발 한발을 직접 약실에 넣는 단발식 소총이었다.[* 튜브 탄창을 장착한 버전인 Gew71/84가 있다.] 그 당시로서는 튼튼하고 성능이 우수한 소총이었고, [[독일]] 뿐만 아니라 [[대한제국]][* 대한제국 성립 이전부터 신식군대인 친군영의 무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일본제국]], [[청나라]], [[우루과이]] 등에서도 운용하였다. 1888년 독일 군부가 [[마우저]]를 배재하고 개발한 [[Gew88]]에 일단 주력 소총의 자리를 내주게 되지만 이후에도 한동안 후방에서 쓰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소집된 [[국민돌격대]]에 지급된 경우도 있었다. == 등장 매체 == http://www.imfdb.org/images/f/f7/LS_Musket_2.jpg http://img.photobucket.com/albums/v42/faithx5/Screencaps/The%20Last%20Samurai%205/cap013.jpg [[라스트 사무라이]] 후반부에 정예화된 제국군의 주력소총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고증오류]]인게 [[무진전쟁]] 및 [[서남전쟁]] 당시 Gew71은 제식으로 채용된 적이 없다는 것.[* 서남전쟁 당시 일본군의 [[제식 소총]]은 영국제 스나이더/엔필드 후장식 소총이었고, 추가로 약간의 스펜서 연발총과 [[샤스포]]가 쓰였다.]--하지만 라스트 사무라이는 고증 따질게 없는 판타지라는 게 함정-- [[분류:볼트 액션 소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분류:보병 무기/근대]] 게베어 187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