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삼진제약의 진통제 == http://pressian.wcms.newscloud.or.kr/data/photos/IMAGE_ROOT/images/2010/08/24/50100824091312.JPG >'''두통, 치통, 생리통엔? 한국인의 두통약, 게보린!''' [[한국]]의 유명 [[진통제]]. '''1977년'''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적극적인 광고를 통해 진통제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다.[* 진통제 시장에서 1위를 빼앗긴 게 2010년 일이다. 그나마도 근소한 차이였다고.] 특이점이라면 다른 약에 비해 약을 복용했다면 복용했다는 느낌이 날 만큼 약의 기운이 좀 센 편 다만 [[아세트아미노펜]],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카페인을 혼합처방한 것으로 아세트아미노펜의 부작용 외에 __이소프로필안티피린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__[* 좋은 소염진통제이지만 미국,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성분이다.] 부작용이 걱정이 된다면 이소프로필안티피린이 빠진 [[펜잘|펜잘큐]], 혹은 단일성분 진통제인 [[아스피린|아세틸살리실산]]이나 [[타이레놀]] 등을 사자. 2010년 7월경부터 중고생들 사이에서 '게보린을 이용한 조퇴 방법'이라는 것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져 유행하기 시작해서 큰 문제가 되기도 했다. 무엇인고 하니, 게보린을 적게는 5알에서 많게는 10알 이상(!) 다량으로 복용한 후 어지럼증과 구토 등을 유발하여 조퇴를 한다는 것.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게보린뿐 아니라 해열진통소염제 계열의 약들은 정량에서 5~10배 이상 과다복용 시 소화관 내출혈에서 심하게는 급성 간부전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여 생명에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한마디로 일종의 자해 행위이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며 최악의 경우엔 학교 조퇴가 아닌 인생을 조퇴해 버릴수도 있다. 2011년 4월 말 [[합필갤|DC 합필갤]]에 서경석 버전의[[http://www.adic.co.kr/gate/video/show.hjsp?id=I184539|#]] 게보린 광고와 [[하츠네 미쿠의 소실]][* 많이 알려진 long ver. 이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을 사용했다.]을 믹스한 게보린의 소실 이라는 괴작이 올라왔다.[[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41740&page=1&bbs=|#]] 미칠 듯한 두 음악의 싱크로와 중간 간주 부분에서 위의 게보린 논란 뉴스가 흘러나오는 게 압권. 2012년 8월 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87109|백마스킹한 버전도 올라온 듯]]. 2012년 8월, 주요 성분으로 인한 부작용 보고가 크게 늘고 있다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5769733&isYeonhapFlash=Y|기사]]가 떴다. 정확하게는 주요 성분인 IPA에 대한 부작용으로, 이는 게보린 외에 다른 진통제 역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비단 게보린 만의 문제가 아니다. 게보린이 진통제 중 매출액이 가장 높기 때문에 그만큼 부작용 보고 빈도가 높아진 것(전체 53%). == 동인작가 == [[http://blog.naver.com/borinlee|블로그]] [[http://www.pixiv.net/member.php?id=665433|픽시브]] [[던파]]쪽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작가[* 던파조선에서 활동하기 전에 [[시혼넷]]에서 사무라이 스피리츠 관련 연재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던파조선]]의 카툰기자단. 한동안 던파보다 [[동방프로젝트]], [[사이퍼즈]]쪽으로 활동하는 듯 하였으나, 지금은 후술하듯 [[루리웹]] 성만게와 [[픽시브]]등에서만 활동하고 있으며 블로그도 업데이트가 끊긴지 오래다. [[아라드 기자단]]이라 기사도 가끔 쓰는 편인데, 2기에선 떨어졌다. 본인도 자신의 활동이 저조해서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특정 2기 기자단의 막장행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듯하다. 2012년 기준으로 던파쪽으론 활동이 없다. 던파 이후엔 [[사이퍼즈]] 쪽에서 활동하는 듯 하다. 2012년 2월 있었던 공모전에서 유니크 아이템 일러스트 부문으로 참가하여 5개를 쓸어갔다. 그런데 [[격류의 샬럿|샬럿]]의 허리 유니크 아이템이...[[http://cyphers.nexon.com/cyphers/article/contest/topic/1663502|후방주의]] 둥글둥글 로리틱하면서도 특정부위가 풍만한 덕스러운 그림체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작화보다 스토리와 연출이 뛰어나다는 평. [[엉덩이]] [[페티시]]인지 유난히 ~~숨막히는~~뒷태를 강조한다. 작품이나 작품 후기 등을 보면 총기에 대한 고증이 깊으며 총기 묘사 등도 유난히 신경 쓴 걸 보면 [[밀덕]] 기질이 있다. 아니, 비단 밀리터리 쪽만 아니더라도 잡지식이 상당히 방대한 편. 위키도 자주 본다고 한다. 상당히 하드한 그림도 그리며, [[pixiv]]와 [[Sankaku Complex]]에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자. 2013년 부터는 던파조선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본격적으로 성인 일러스트쪽으로 활동을 시작, 주로 [[pixiv]]와 [[루리웹]] 성만게 등지에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유난히 [[검열삭제]]용으로 [[빅바]]를 애용한다(...). 픽시브를 보면 지난 몇 년간 실력이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여담으로 그림을 한 장만 그리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의 의상이나 상태를 여러 버전으로 나누어 골라먹는 재미(?)를 주거나 짧게 스토리를 진행하는 연출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모 게임 회사에 취직을 하면서 [[덕업일치]]를 했다. === 작품 === ==== 아라드 일리아드 ==== [[아라드 일리아드]] 항목 참조. 던파 세계관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작가 오리지널 요소가 잔뜩 가미된, 잘 만들어진 게임 2차 창작 만화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작가의 대학 졸업 및 취직에 의해서 잠시 연재 중단 중이다. 인수도가 연재 시작함에 따라 사실상 끝났다고 볼 수 있다. ==== 던파인생극장 ==== 비주기적으로 올리는 웹툰식 만화. 지금까지 2화만 나왔지만 일리아드에선 볼 수 없는 아스트랄한 개그 센스를 맛볼 수 있다. 특히 2화의 [[거너]] [[겟단]]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던파☆크림 ==== 82회 서울 [[코믹월드]]에 출품한 [[에로 동인지]]. 100권만 출간된 초 레어 물품. 구매자의 말에 의하면 [[수간]]물인데 엄청난 꼴릿함을 자랑한다고 한다. 이것 역시 불법 스캔본이 돌아다녓지만, 작가가 스스로 웹버전을 공개를 하였다. ==== [[인수도]] ==== 2014년 9월부터 [[타다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한 [[웹툰]]. 이 역시 작가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절필 상황 항목 참고. [[분류:일반의약품]] 게보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