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돌아온 울트라맨/괴수 & 우주인 일람]] http://image01.wiki.livedoor.jp/e/n/ebatan/e5d87e3a007db258.jpg 신장 : 20cm~45미터 (무한대로 성장) 체중 : 20kg~3만톤 (무한대로 성장) 출신지 : 우주 밖 무기 : 없음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48화. 본 작의 [[개그 캐릭터]] 괴수. 지구 침략을 노린 [[우주괴인 사사히라]]를 혐오하지만 그에게 조종당한 우주생물로 '''삶의 의지가 전혀 없는 것 같은''' 얼굴을 보였다. 이름의 유래도 '''관두다(やめた-야메타)'''에서 왔다. 배가 고프면 스스로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닥치는대로 주위의 것을 먹어치워 무한히 거대화하는 습성이 있다. 또한 인간의 의지가 없어지는 [[방사능]]을 뿜는 능력을 갖고 있어서 이것으로 [[울트라맨 잭]]이나 MAT까지 게으르게 만들어버렸다.[*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린 사람은 얼굴에 앙금이 생긴다. 다만 원래 게으른 사람은 역으로 의지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야메타란스 본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의지가 없어 잭의 도움을 받아 다시 작아지고 우주까지 날려 보내져서 지구를 떠났다. 여담으로 이 녀석 때문에 게으름뱅이가 된 사람들은 물론 울트라맨과 MAT 대원들의 행동이 압권이다. 본편의 기행 담당인 [[우에노 잇페이]] 대원은 그렇다 치고 평상시엔 개념인이던 나머지 대원들이 모조리 '''"나 관둘래"'''라면서 MAT 애로우에서 탈출한 후, 무기를 집어던지고 놀러다니는 등[* 근데 놀러다닌다는 것 자체가 게으름 피우는 것과는 뭔가 거리가 먼 듯하다...] 지금까지의 쌓아온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다. 진지함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부키 류]] 대장과 [[키시다 후미오]] 대원의 모습이 괴리감이 정말 심각하다 못해, 처절하게 망가졌는데 심지어 [[폭풍간지]]를 자랑하는 MAT의 테마 '''완다바'''조차도 슬로우 재생되는 바람에 개그가 한층 강화되었다. 나중에 야메타란스가 지구를 떠난 뒤, 게으름 방사능이 풀린 MAT 대원들이 숨어있다 말고 한 명씩 머리를 내밀면서 옆 사람을 쳐다보는 게 개그 포인트. 특히 가장 압권은 울트라맨으로 [[고 히데키]]가 여차여차해서 변신하는데까지는 성공했는데 야메타란스를 쓰러뜨리려 하다가 불과 30초도 못 가서 야메타란스에게 깔려버렸고 빠져나오는 것조차 힘겨워했다. 결국 어떻게든 빠져나왔지만 얼굴에 앙금이 남아있어서 게으름뱅이 상태가 지속되다보니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개그.[* 그것도 모자라 음악까지 처음엔 정상적이다가 차츰 슬로우로 재생되면서 [[슬랩스틱 코미디]]를 한층 더 강화시켰다.] 슈츠는 당초 방영된 마츠시타 전기산업(松下電器産業)의 내셔널 청소기 '''준(隼)'''의 CM에 등장한 괴수 고미라를 개조한 것. 게으름뱅이괴수 야메타란스 문서로 돌아갑니다.